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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미래포럼] 류영재 대표, 시스템 원점점검, 'ESG 스완' 대비
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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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관련기사 : https://www.dt.co.kr/article/120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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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네, 먼저 오늘 디지털 리스크와 ESC 소환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00:07
제 생각을 여러분들하고 같이 나눌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00:13
또한 이런 귀환장을 만들어주신 디지털 타임스의 박 사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00:21
준비된 장표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23
시간 관계상 간단히만 말씀드리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0:27
먼저 저희 회사 소개입니다.
00:31
제가 보통 저희 회사를 소개할 때 국내 최초의, 국내 최고의, 국내 최대 규모의 ESG 평가 및 솔루션 업체라고 제가 소개를 하고 다닙니다.
00:41
왜냐하면 저희 회사는 내년에 20주년이 됩니다.
00:45
그래서 20년 전부터.
00:48
그 당시에는 ESG를 얘기를 하면 ESG와 MSG가 무슨 상관이냐 할 때
00:53
어떻게 보면 고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ESG를 떠들고 있었고요.
00:58
지금까지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01:01
그리고 이제 저희는 국내 최대 규모라는 것은 ESG라는 것이 아시다시피 스펙트럼이 넓다 보니까
01:07
각 분야마다 거버넌스는 또 변호사가 필요하고요.
01:11
법적 전문성, 외계사, 환경 쪽은 환경 박사, 사회학 쪽의 소비자 박사,
01:17
또 CFA 등등등, 또 증권사 리서치 센터장 출신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고 있는 분들이 모여서 국내 상장 기업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01:28
그리고 평가회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인디펜던트한 그런 기관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01:34
저희의 숫자로 보는 서스틴베스트인데요.
01:36
저희는 지난 19년 동안 쭉 국내 상장 기업의 ESG 데이터를 모아왔고요.
01:42
그래서 그렇게 해서 축적된 데이터가 300만 개 이상의 데이터를 갖고 있습니다.
01:48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국민연금에 아까 우리 정강욱 이사장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01:52
ESG 평가 프레임워크를 저희 회사가 용역을 맡아서 개발을 했고요.
01:58
또 내년에도 저희가 국민연금의 ESG 평가 대행업체로서 지정이 돼서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02:04
자, 그럼 ESG 평가, 평가가 뭐냐? 너무나 잘 아시겠습니다만
02:10
매저하지 못하면 매니저하지 못한다라는 경향에 유명한 금원이 있죠.
02:16
저도 원래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입니다만
02:19
제가 ESG 평가를 시작을 했던 이유는 제대로 된 평가가 돼야 여기에 캐피탈 플로우가 일어나고
02:26
캐피탈 플로우가 일어나야 기업의 코스트오프 캐피탈을 좌우하는 투자자들이 변함으로써 기업이 변하게 될 것이다.
02:34
라는 생각을 갖고 ESG 산업의 어찌 보면 뿌리 산업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02:41
해외의 자료를 보게 되면 왜 ESG 평가가 중요하냐? 투자자가 디멘드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죠.
02:48
우리나라랑은 좀 다르죠. 사실 국민연금이 책임 투자를 도입한지는 꽤 됐습니다만
02:53
아직 그 영향력이 규모만큼 크지는 않거든요.
02:56
그래서 국내는 투자자 디멘드보다는 언론 노출도를 고려해서 홍보 목적으로 ESG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03:05
제 개인적으로는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3:08
ESG 생태계라는 것은 아시다시피 정부가 있고요.
03:12
또 글로벌 기관이라든가 이니셔티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03:16
그리고 이제 그 ESG 생태계의 트라이앵글이라고 제가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3:21
일단 먼저 기업이 ESG와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를 디스클로우저 하면
03:26
그걸 바탕으로 해서 저희 같은 기관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해서
03:30
그 평가 결과를 기관 투자자들에게 제공해주는 이런 어떤 플로우와 메커니즘을 갖고 있습니다.
03:38
서스틴베스트의 평가체계는 환경사회 지배구조로 되어 있고요.
03:43
저희는 기업의 가치사들 내에 또 이해관계적 관계관리 내에 필요한 ESG, 요구되는 ESG죠.
03:52
저희가 지표화했고 그 다음에 정량 데이터와 정성 데이터를 공의 사용하고 있습니다.
03:58
또 재무적 상관도가 높은 지표에 보다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4:04
디지털 리스크, 왜 그러면 지금 디지털 리스크가 중요하냐.
04:10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최근에 언론에도 보도됐듯이
04:15
디지털과 관련된, 해킹과 관련된, 고객 정보 유출과 관련된 그런 사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04:23
이런 것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기존 통신사, 특히 통신사라든가 금융회사라든가
04:30
이런 쪽이 이런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04:33
그 다음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규제자와 투자자의 시선의 변화입니다.
04:40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
04:44
전통적으로 재무, 회계, 정보 위주로 분석을 해서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04:49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해서 비재무적인 측면,
04:55
그 다음에 엑스트라 파이낸셜한 측면, 인텐저블한 측면,
04:59
이런 것들을 보기 시작했고요.
05:01
그런 것의 일환으로써 ESG의 가치가 중요해졌다.
05:04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5:05
국제 표준이라든가 정합성이 점점 더 요구되고 있는 것이죠.
05:10
제가 적었습니다만,
05:11
니스트의 CSF 2.0이라도,
05:13
이것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가 제정한
05:17
사이버 보안 리스크와 관련된 프레임워크입니다.
05:20
그 다음에 ISO, IET 27001, 이것은 뭐냐면
05:26
국제표준화 기구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정한
05:31
정보보호 경영 시스템과 관련된 국제표준입니다.
05:36
그 다음에 GRI 418은,
05:38
GRI는 세계에서 제일 먼저 설립된 ESG 정보공개 가이드라인 이니셔티브인데,
05:45
여기서도 고객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있는 것이죠.
05:52
자, 그럼 디지털 리스크를 방심했을 경우에
05:54
얼마만큼 이것이 치명적인가?
05:57
첫 번째로는 재무적인 측면입니다.
06:00
과징금이라든가 소송, 보상, 고객 이탈,
06:04
또 재투자에 관련된 캐펙스 투자가 일어나야 되니까
06:07
재무적 손실이 일어나는 것이죠.
06:09
즉 ROIC를 낮추고,
06:12
그 다음에 코스트 캐피탈을 높이는 그러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06:16
대표적으로 최근에 SK텔레콤이 해킹을 당하면서
06:20
가입자가 20만 가까이가 순감했다고 합니다.
06:25
그 다음에 아까 오셨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06:28
1347억 원이라는 다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어요.
06:35
어쨌든 회사 입장에서는 캐시 아웃플로어가 일어나는 재무적 손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6:41
그 다음에 거버넌스 측면에서 이사회 감독이라든가
06:45
책임성이 훼손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될 것이고요.
06:49
또 거버넌스의 어떤 그런 레퓨테이션, 어카운터빌리티가 훼손되면
06:54
그만큼 주가 디스카운트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요.
06:58
그 다음에 사회적 측면에서는 점점점 SNS, CD의 레퓨테이션이라든가
07:04
브랜드, 이미지, 밸류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07:06
그런 면에서 신뢰가 저하된다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07:12
그러면 기업이나 공공 부분에 주는 메시지는 무언가?
07:15
먼저 공공기관망에 있어서의 단일시설이라든가
07:19
단일한 물리적 장소의 정보 데이터라든가
07:24
또 서버라든가 네트워크 핵심 장비들이 물리적으로 모여있는 걸 말하는 거잖아요.
07:28
이런 거라든가 패치 부실이라든가
07:31
로그 관리 미후로부터 근본적인 에서부터 재점검이 필요하다.
07:36
그 다음에 민간 핵심 인프라, 즉 통신이나 금융 쪽이
07:41
어떻게 보면 민간의 핵심 인프라 할 수 있는데
07:43
여기서는 이제 보안을 비용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07:47
생존의 문제로 재정의해야 된다라는 거고요.
07:50
그 다음에 이제 AI 리스크에서 모델 안전성, 데이터 거버넌스, 투명성
07:55
이런 것들을 갖다가 다시 한번 면밀히 살펴야 된다라는 메시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8:01
그 다음에 이제 ESG 수환인데요.
08:03
수환은 너무나 잘 아시죠? 블랙 수환.
08:06
나심 탈레브라는 학자가 블랙 수환이라는 얘기를 했죠.
08:11
발생 가능성, 발생 빈도는 높지 않지만
08:13
일단 터지면 치명탄을 가하는 리스크를 말하는 것이죠.
08:17
그런데 저는 ESG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08:19
여러분들, 기업 경영에 대해서 저도 오랫동안 고민을 해본 사람으로서
08:25
기업 경영이라는 것이 고정불변의 형태로 있어 오질 않았어요.
08:29
저희가 지난 한 100, 한 20, 30년을 타임머신을 타고 내려가서
08:33
거슬러 올라오게 되면
08:35
기업의 경영에서 신경 써야 될 스콥이나 중대한 이슈들이
08:39
계속 변화해왔고 확대되어왔습니다.
08:44
쉽게 말씀드려서 20세기 초반만 해도
08:48
기업은 돈 잘 주주 모집해서 공장만 잘 때려지으면
08:53
거기서 부가가치 창출이 이루어졌어요.
08:56
그러다가 인적 자원에 관리해야 되는 문제가 인권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중요해졌죠.
09:03
그 다음 인사관리, 노무관리가 중요해진 거죠.
09:05
그 다음이 2차 대전 이후에 셀러스 마켓에서 바이오스 마켓으로 전이 되면서 마케팅이 중요해진 겁니다.
09:14
그 다음이 앨런 사건 이후로 2000년 초반으로 기억이 됩니다만
09:18
기업 지배구조라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09:21
그러다 보니까 경영의 중요한 사안으로써 거버넌스를 점검해야 됩니다.
09:25
우리나라도 최근에 코스피 5000을 얘기를 하면서
09:28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왜 왔느냐, 이걸 극복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09:32
지배구조가 문제다, 이걸 개선해야 된다라는 논의가 지금 화두로 등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09:37
그래서 과거에서는 없었던 것이 지금 중요한 사안이 된 거죠.
09:42
마찬가지로 이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사회로 가면서
09:46
이런 기업이 갖고 있는 고객 데이리터라든가 기업의 기밀이라든가
09:51
이런 걸 어떻게 잘 보호하고 보안 유지를 하느냐는
09:55
저는 굉장히 중요한 그런 이슈가 됐다는 것이죠.
10:01
자, 그 다음에 이제 CSR에서 그러면 ESG로 지나가 있는데 그 차이점이 뭐냐?
10:07
기본 공통점은 뭐냐? 뿌리는 Sustainability입니다.
10:11
그런데 과거에도 CSR이라는 말을 많이 썼어요.
10:14
또 Triple Bottom Line이라는 말도 썼고
10:16
또 하바드 대학의 마이클 포토 교수가 CSV, Creating Shared Value라는 말도 썼고
10:22
Sustainable Management, 지속가는 경영도 썼다가
10:25
이런 말 지금 안 쓰고 다 ESG라는 말만 쓰잖아요.
10:29
이 차이가 뭘까요?
10:30
그 차이는 뭐냐면 자본시장이 변한 거예요.
10:33
즉 ESG를 매저해서 투자 과정 속에 밸류에이션을 하는 속에
10:40
인테그레이션에서 투자자들이 그걸 갖다 고려해서 투자한다는 얘기입니다.
10:44
그러니까 이제는 시장의 메커니즘이 자꾸 ESG를 규제로 자꾸 생각들 하시는데
10:50
환경과 관련된 규제, 노동과 관련된 규제, 소비자와 관련된 규제는 사실 오래전부터 있어 왔거든요.
10:56
그거는 이제 규제의 영역인 것이고 ESG라는 것은 기업의 엑스트라 파이낸셜한 부분을 투자자들이 고려해서
11:05
투자 의사 결정을 하기 때문에 점점 더 중요해진 것이죠.
11:10
그래서 ESG라는 것은 시장의 메커니즘의 변화에 의해서 이제는 기업들에게
11:16
굉장히 중요한 그러한 경영 패러다임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11:21
자, 보안과 관련돼서 여러분들 ESG 정보 공개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11:27
글로벌에도 그렇고 국내에도 이런 얘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11:30
ESG 정보 공시 가이드라인으로 보게 되면
11:33
디지털 리스크, 그 다음에 고객 정보 보안과 관련 내용들이 거의 다 들어가 있습니다.
11:39
대표적으로 유럽의 CSRD라든가 ESRS에도 사이버 보안이라든가
11:46
정보 보안, 리스크 관리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고요.
11:49
미국의 SEC에서도 보면 모든 상장사를 대상으로 해서
11:56
사이버 사고에 대해서 4일 내 공시 의무를 부과하고 있고
12:00
또 IFRS에 있는 ISSB에서도 마찬가지고
12:06
우리나라 금융위 산하의 100의 기준에서 정한 KSSB에서도
12:12
이런 사이버 보안과 관련된 내용들을 공시하도록 요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12:18
따라서 결론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ESG 경영에 대한 제언을 몇 가지 드리자면
12:25
일단은 이사회 내 여러 사회의 이사들이 있고
12:31
대부분 보면 법률 전문가들, 또 회계사들,
12:37
또 고위 공직을 여기 마셨던 분들, 교수님들 많이 있지만
12:43
저는 우리나라 이사회 내 사회의 이사 중에
12:47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저는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51
이런 게 중요하고
12:52
그 다음에 이제 CISO죠.
12:55
그러니까 Chief Investment Security Officer가
12:58
이사회나 감사위원회에 직보할 수 있는 것이
13:01
지금 제도화되어야 되겠다라는 거고요.
13:04
그 다음에 ESG 공시 기준의 정보보안 지표 성과를 갖다가
13:08
전사 KPI로 관리할 필요가 있겠다.
13:12
그 다음에 정보보안 관련된 예산을 갖다가
13:15
자꾸 비용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13:17
이것은 비용이 아니라
13:19
미래 ESG 소환을 갖다가 프로액티브하게 대처하는 투자다.
13:25
CAPEX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3:27
저희 회사도 사실 데이터를 다루는 회사거든요.
13:31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 CEO 입장에서
13:34
이 데이터의 데이터 시크리티를 갖다가 하는 게 다 투자예요.
13:38
단기적으로는 이게 다 돈이 들어가는 겁니다.
13:41
그리고 이걸 투자해놓게 되면
13:42
업무 프로세스가 좀 느려져요.
13:45
한두 단계를 거쳐야 되니까.
13:47
그러니까 제 개인적으로 ESG를 하고
13:49
사이버 시크리트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는 제 입장에서도
13:52
여기에 자원을 배부한다는 게
13:55
중소기업 입장에서 굉장히 어렵습니다.
13:57
그렇지만 이걸 생각을 바꿔야 된다.
14:00
이거는 반드시 통과해야 될 그런 통과 의뢰다.
14:05
영향의 통과 의뢰라고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4:08
그 다음 마지막으로 사내정보보안에
14:11
5자가 났네요.
14:14
보안이 아니라 보안입니다.
14:16
보안 중요성에 대한 상시 교육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21
이것으로 제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4:24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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