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용카드 많이들 사용하시죠. 신용카드에 쌓이는 포인트 알뜰하게 잘 사용하시나요?
00:09저 같은 경우도 내 카드에 얼마만큼의 신용카드가 분산되어 있는지 잘 모릅니다.
00:16그러다 보니까 조용히 사라지는 신용카드 포인트가 엄청나다고 하네요.
00:21매년에 매년 이 포인트가 천억 원씩 그냥 소멸돼 버린다고 합니다.
00:26특히 카드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서는 150억 원이 항상 평균적으로 그냥 소멸돼 버린다는 겁니다.
00:38바쁘고 복잡하다 보니까 이것도 내 돈이거든요. 돈처럼 똑같이 쓸 수 있는 포인트가 사라지는 것 다들 모르고 있는 겁니다.
00:48잘 모르겠습니다.
00:50그건 잘 모르고 그냥 정립이 돼 있으면 그걸 그냥 통장에 결제카드 통장에 넣어달라고 해서
00:56너 어쩌면 다시 또 쓰는 거지, 뭔지.
01:00그러자 정부가 나섰습니다.
01:02이제 앞으로는 저렇게 그냥 소비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도록 카드사의 시스템을 싹 바꾸기로 했다고요?
01:09정부에서 어떻게 바꾸는 겁니까?
01:11카드 결제하실 때요. 포인트가 자동적으로 쓰이게 만든다.
01:15내가 신청하지 않아도 먼저 포인트가 있으면 그냥 쓰이게.
01:19네, 그렇죠.
01:20그러니까 앞서 포인트 보통 정립되는 건 자신의 결제 대금에 비례해서 포인트가 쌓이는데
01:285년 소멸 시한이 있다 보니까 쓰지 못하고 사라지는 돈들이 꽤 많이, 포인트들이 많이 있다.
01:33그래서 자기가 카드 결제를 할 때 우선적으로 쓰게 만들자.
01:37이게 세계 카드사가 시범적으로 하다가 이제 전 카드사로 확대가 되는 거거든요.
01:42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01:43제가 5만 원 식당에서 결제를 해요.
01:45제가 카드 포인트로 3만 포인트 갖고 있어요.
01:48그러면 3만 원은 제 포인트에서 먼저 결제되고요.
01:51저는 나머지 차이 2만 원을 결제를 합니다.
01:53좋은데요.
01:54그런데 이제 이게 젊은 층들한테는 먼저 이제 서비스 신청을 받아서 도입을 하고요.
02:0065세 이상 고령층 분들은 이것도 어려울 수 있으시잖아요.
02:04그래서 기본 적용을 합니다.
02:06그런데 혹시 원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02:08그런 분들은 또 별도로 신청해서 해지하실 수도 있는데
02:12중요한 건 포인트를 사용하는 방법이 매우 쉬워지게 된다라는 거고
02:17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 소멸시효 예정 포인트는 카드 명세서 보시면 밑에 나와 있습니다.
02:25언제 소멸될 예정이고 현재 포인트가 얼마다.
02:28이것도 좀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집니다.
02:30명세서 안에 QR코드 같은 거를 바로 부착해서요.
02:33휴대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촬영을 하면 포인트를 쓸 수 있는 몰 같은 곳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02:41그렇군요.
02:41그래서 조금 더 직관적으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02:45그래서 그냥 쓰지 못하고 사라지는 포인트가 없도록 만든다.
02:49이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됩니다.
02:51네.
02:52특히나 이게 단계적으로 도입이 되는데요.
02:54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내년 2월부터 곧장 자동 결제가 도입이 된다고 합니다.
02:59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시겠네요.
03:01들어보신� Co2님.
03:02네.
03:04네.
03:04네.
03:04네.
03:05네.
03:05네.
03:06네.
03:06네.
03:0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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