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총리실과 49개 정부기관이 꾸리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두고 시끌시끌합니다.
00:07조사 방식을 두고 야당은 공직자의 휴대전화를 모두 털겠다는 거냐, 공산당식 공포정치라고 비판했는데요.
00:15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까지 소환했습니다. 페이스북 내용 보여주시죠.
00:21퇴근 후 밤 10시 28분에 선포되고 새벽 1시 1분에 해제된 개혐에 어떤 공직자가 어떻게 가담할 수 있었다는 말인가 라며
00:32개인 휴대전화를 제출받는 순간 그 사람 사생활 전체가 감찰 대상이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00:38금관은 트럼프를 주고 왕노릇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이 아닌가, 사고 치면 전화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00:46이제 와서 핸드폰을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기가 막힌다며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소환하기도 했는데
00:53이번 논란에 대해서 윤호중 장관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00:57수사권이 없는 감사관이 법원의 영장을 청구할 수는 없는 건 당연하고요.
01:08조사를 지속하려고 할 때 본인의 동의가 없으면 사생활 침해에 해당하는 또는 통신 비밀 침해에 해당하는 어떠한 조사도 이루어지긴 어렵습니다.
01:21검찰 대법원, 검찰청의 검찰청장 직무대행에
01:28정석...
01:29정석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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