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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뉘른베르크 도심에 수백 마리 양 떼가 나타나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도심 한가운데 양 떼가 줄을 지어 이동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양옆으로 비켜선 채 카메라를 들고 신기한 듯 연신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현지 시각으로 어제(16일) 독일 뉘른베르크 시내에서 약 600여 마리의 양들이 임무를 마치고 겨울 방목지로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이 양들은 매년 여름 동안 도심 곳곳의 초지에서 풀을 뜯어먹으며 잔디를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시는 매년 이렇게 행사를 열고, 이를 위해 시민들에게 반려견을 데리고 나오지 않게 당부하는 등, 양들이 다치지 않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뉘른베르크 말고도 베를린, 포츠담 등 독일의 몇몇 도시에서도 양들에게 공원과 초지를 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YTN 장동욱 (dwj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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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독일 니른베르크 도심에 수백 마리 양떼가 나타나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00:05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08도심 한가운데 양떼가 줄을 지어 이동하고 있습니다.
00:12사람들은 양옆으로 비켜선 채 카메라를 들고 신기한 듯 연신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00:17현지 시각으로 어제 독일 니른베르크 시내에서 약 600여 마리의 양들이 임무를 마치고 겨울 방목지로 돌아갔습니다.
00:25이 양들은 매년 여름 동안 도심 곳곳에 초지에서 풀을 뜯어먹으며 잔디를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00:32시는 매년 이렇게 행사를 열고 이를 위해 시민들에게 반려견을 데리고 나오지 않게 당부하는 등 양들이 다치지 않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00:41독일은 니른베르크 말고도 베를린과 포츠담 등 몇몇 도시에서도 양들에게 공원과 초지를 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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