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독일 니른베르크 도심에 수백 마리 양떼가 나타나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00:05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08도심 한가운데 양떼가 줄을 지어 이동하고 있습니다.
00:12사람들은 양옆으로 비켜선 채 카메라를 들고 신기한 듯 연신 사진을 찍고 있는데요.
00:17현지 시각으로 어제 독일 니른베르크 시내에서 약 600여 마리의 양들이 임무를 마치고 겨울 방목지로 돌아갔습니다.
00:25이 양들은 매년 여름 동안 도심 곳곳에 초지에서 풀을 뜯어먹으며 잔디를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00:32시는 매년 이렇게 행사를 열고 이를 위해 시민들에게 반려견을 데리고 나오지 않게 당부하는 등 양들이 다치지 않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00:41독일은 니른베르크 말고도 베를린과 포츠담 등 몇몇 도시에서도 양들에게 공원과 초지를 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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