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수능이 어느덧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비슷한 출제 경향을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00:09킬러 문항이 사라진 대신 응용과 추론 능력을 요구하는 중고난도 문항으로 변별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00:16염혜원 기자입니다.
00:20지난 2022학년도 통합수능 도입 뒤 물수능은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00:25지난해부터는 킬러 문항도 사라져 불수능이 될 가능성 역시 낮아졌습니다.
00:32이런 이유로 전문가들은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거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00:39변별력은 과목당 한두 문항씩 출제되는 중고난도 문항으로 잡을 전망입니다.
00:45지난 6월과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부터 이어져온 기조입니다.
00:50영역별, 과목별로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변별력 있는 문항들을 배치해서 적절한 수준의 난도를 유지하였지만 수험생의 학습 준비 상태에 따라서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지는 문항들이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01:07EBS 등에서 접해본 친숙한 지문이나 문제 유형이 많겠지만 매력적인 오답이 수험생들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
01:15지문에 쓰인 단어와 비슷한 개념의 다른 용어로 보기를 바꾸는 시기입니다.
01:22정확한 답을 고르기 위한 응용과 추론 능력이 상위권을 가를 열쇠가 될 거로 예상됩니다.
01:28최근 오지선다에서 정답을 고르기가 어려운 문항들이 다소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01:34정답이 아니더라도 오지선다에 나왔던 단어, 개념, 패턴, 함정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01:43당락을 가를 핵심은 탐구 영역이 될 거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읍니다.
01:49올해는 역대급 사탐런인 만큼 사회탐구를 선택한 수험생은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릴 가능성이 크고
01:56과학탐구 일부 선택과목은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 예상됩니다.
02:01YTN 염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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