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겨울이 되면 크리스마스 기다려지죠. 도심 곳곳은 일찌감치 11월의 크리스마스가 찾아온 듯한데요.
00:08올해 크리스마스 성지는 어딜지 배정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5도심 한가운데 초대형 스크린이 금빛 식탁으로 변신합니다.
00:21크리스마스 케이크와 금빛 트리를 보며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00:30친구, 가족들과 포즈를 취하며 성지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00:36빨간 커튼이랑 그런 분위기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잘 나는 것 같아요.
00:41손글씨로 적힌 수천 장의 편지가 쌓여 있고 통나무로 꾸민 루돌프의 집도 보입니다.
00:49고민형이 손편지를 포장하고 다양한 선물들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움직이는 이곳은 마치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는 작업장을 연상시킵니다.
01:00크리스마스 장식에 눈을 못 떼는 아이들. 부모님들은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바쁩니다.
01:06너무 지금 좋아하고 있어요. 저도 다시 크리스마스 어린이로 돌아간 듯한 그런 기분이 봅니다.
01:13평일 오후지만 길게 늘어선 대기줄. 지난달 진행된 주말 사전 예약은 20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01:20크리스마스 오르골처럼 유리창 안에서는 산타모자를 쓴 인형이 회전목마를 타고 빙글빙글 돕니다.
01:29곳곳에 달린 오너먼트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01:32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성지술래가 시작되면서 특별한 추억 쌓기가 펼쳐집니다.
01:46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4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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