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회수가 돈이 된다지만 우리나라 이미지까지 먹칠하면서 이러고 싶을까요?
00:06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유튜버가 혐한을 조장하는 가짜 괴담을 사실인 양 퍼뜨렸습니다.
00:13경찰이 수사에 나서자 중국인 탓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임종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일본에서 활동하며 한국 관련 영상으로 올려온 한국인 유튜버.
00:25구독자 수만 100만 명 가까이 되는데 한국에 시신 훼손 사건이 많다고 말합니다.
00:40비공개 수사 중인 관련 사건만 150건이라고도 말했는데 근거라고는 현직 검사라고 주장하는 익명의 누리꾼 댓글뿐이었습니다.
00:51결국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00:53허위 조작 정보를 유포해 국익을 저해한 행위라는 게 경찰 입장.
00:59하지만 유튜버는 자신은 댓글을 소개했을 뿐이라며 가짜 뉴스를 퍼뜨렸다는 지적에 반박을 했습니다.
01:05그러면서도 한국을 비난하는 영상은 모두 삭제했고 조사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01:22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기통신법 위반 여부를 검토해 해당 유튜버에게 출석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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