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 각국의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이 지난달 30일에 개막했습니다.
00:06놀이개구를 연상시키는 불판 등 이색적인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00:11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리포터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15문상아 리포터
00:16홍성 홍주읍석에 나와 있습니다.
00:21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5날씨는 쌀쌀하지만 이곳의 열기는 여전합니다.
00:28화려한 공연과 바비클을 즐기며 이곳의 관람객들은 가을의 끝자락을 즐기고 있는데요.
00:34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0:49지난달 30일 개막한 홍성 글로벌 바비클 페스티벌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방문객 5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00:57이곳에서는 미국, 베트남 등 10개국의 이색적인 바비큐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고요.
01:03바이킹과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떠올리게 하는 이색적인 불판은 대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01:10솥뚜껑 삼겹살이 지글지글 먹음직스럽게 구워지고 있고요.
01:14불판 위에 치킨은 갈색 빛으로 변하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01:19인기 유튜버들도 대게 요리와 막창 등 특별한 바비큐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01:25닭꼭치와 불고기 등 다양한 바비큐를 맛보는 방문객들의 표정엔 만족감과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01:33이색적인 볼거리에 맛의 향연까지 열정 가득한 이곳에서 뜨거운 불맛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01:38지금까지 홍성 바비큐 축제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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