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시의 인천대학교 조교수 임용 등과 관련해 교수 되기 참 쉬웠구나라고 직격했습니다.
00:1031일 조 위원장은 소셜미디어에 연구 경력이 없는데 경력심사에서 만점을 받았고,
00:16논문 점수는 하위권이었고 그 논문도 쪼개기나 자기표절 등 의혹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또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나경원 의원 자녀 문제도 함께 거론하며,
00:28귀 아들과 검찰이 내 딸과 아들에게 적용했던 기준을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과 검사들의 자식에 정확히 적용하자며,
00:35이것이 진짜 공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38이어 고등학교 1학년으로 단독 저자 영어 논문을 6편 작성하여 4개 전월에 발표한 한동훈 전 장관의 딸도 아무런 조사받지 않았다며,
00:47인천 소재 국제학교에 대한 압수수색도 없었다.
00:51케냐의 논문 대필업자가 자신이 대필했다고 인터뷰했는데 이 사람에 대해 수사를 했던가.
00:56당시 검찰은 외국 수사기관의 형사 사법 공조 요청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01:02또한, 미국 고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01:07국제의공학학회 논문 포스터에 서울대 대학원 소속 연구원이자
01:11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나경원 의원의 아들도 무혐의를 받았다며,
01:15제4저자로 이름을 올린 건은 시안부 기소 중지된 것으로 아는데,
01:19그 뒤 감감무소식이라며 이들에 대한 일기장 압수수색이 되지 않았다고도 언급했습니다.
01:24전날에도 조 위원장은 SNS에 유담시의 채용 공정성 논란을 다룬 기사를 인용하며,
01:31내 딸이 이렇게 채용됐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01:36조 위원장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를 받고 징역 2년형을 받아 복역하다
01:40지난 광복절을 계기로 특별사면 복권돼 풀려났습니다.
01:44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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