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매순간 화제를 남기며 경주 일정을 마무리하고 돌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00:06특별 주문했다는 트럼프식 치즈버거가 공개됐는데요. 과연 어땠을까요?
00:13트럼프 대통령은 29일 한미정상회담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자마자 치즈버거를 주문했다고 하는데요.
00:22치즈를 듬뿍 올리고 패첩은 넉넉하게 채소는 따로 달라는 세세한 요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00:28공식 만찬때는 샴페인 대신 백악관에서 직접 공수해온 다이어트 콜라를 선택한 트럼프 대통령.
00:36만찬 이후에도 음식 맛이 아주 좋다 고맙다며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요.
00:42호텔 직원들에게는 먼저 기념사진까지 제안하며 이렇게 사진이 남겨졌다고 합니다.
00:49이번 방안에 동행한 백악관 인사들이 한국 문화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0:54지난해 27살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에 발탁된 캐롤라인 레빗.
01:00마구 마틴 커뮤니케이션 담당 특별 보조관과 함께 경주 환리단길을 찾은 모습이 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01:09SNS 팔로워 258만 명의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레빗 대변인 득템샷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01:16마스크팩부터 선크림 또 립밤까지 다양한 우리 K-뷰티 제품들이 보이죠?
01:24또 이 하트 이모티콘이 붙은 걸 보니 즐거운 쇼핑이었던 것 같습니다.
01:28공식 행사장 넘어 미국 백악관 인사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이번 A-PAC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01:36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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