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이종수 YTN 해설위원 (MCL)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정상회담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이종수 YTN 해설위원 나와 있습니다. 먼저 한미 정상회담부터 보겠습니다. 어제저녁 한미 관세협상이 깜짝 타결됐는데 주요 내용부터 다시 한 번 짚어주실까요.
[기자]
깜짝 타결된 핵심 내용을 보면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가운데 2000억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다만 최상한선을 정해서 연간 200억 달러로 해서 10년 이상 분할 납부하기로 한 것이죠. 그리고 나머지 1500억 달러는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에 투자되는데. 우리 조선업체에 대해서 국내외 은행이 대출을 하고 보증을 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도록 돼 있고 투자처 같은 경우는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기준을 세워서 하도록 했고요. 그다음에 투자수익 배분에 있어서는 원금을 환수하기 전까지는 5:5로 하기로 한 거죠. 그리고 대신에 상호관세는 25%에서 15%로 낮추고 자동차, 자동차 부품 관세도 일본, EU 수준의 15%로 하고요. 그리고 앞으로 부과될 반도체 관세는 대만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하고 그리고 의약품에 대해서는 최혜국 대우를 받도록 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쌀, 소고기 이런 것 개방되느냐 논란이 있었는데 개방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죠.
핵심적인 내용을 잘 정리해 주셨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김재천]
저는 무역협상 결과만 떼어놓고 보면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500억 달러를 전부 다 현금으로 지원하지 않고 그중에서 2000억 달러만 현금으로 지원하기로 했고 1500억 달러는 이종수 위원님께서 잘 설명을 해 주셨는데 마스가 프로젝트에 투여되는 것인데. 그것은 프로젝트파이낸싱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어쨌든 3500억 달러 대미투자에서 2000억 달러가 현금으로 잡히는 거잖아요. 절반 이상을 현금으로 내야 된다는 것. 물론 이걸 다 트럼프가 요구했듯이 선불 개념이 아니라 원샷으로 한꺼번에 다 내는 것이 아니고 10년에 걸쳐서 나눠서 내는 것인데. 그러면 200억 달러씩 내야 되는 것인데, 물론 그게 상한선 개념...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30153435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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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정상회담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이종수 YTN 해설위원 나와 있습니다. 먼저 한미 정상회담부터 보겠습니다. 어제저녁 한미 관세협상이 깜짝 타결됐는데 주요 내용부터 다시 한 번 짚어주실까요.
[기자]
깜짝 타결된 핵심 내용을 보면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가운데 2000억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다만 최상한선을 정해서 연간 200억 달러로 해서 10년 이상 분할 납부하기로 한 것이죠. 그리고 나머지 1500억 달러는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에 투자되는데. 우리 조선업체에 대해서 국내외 은행이 대출을 하고 보증을 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도록 돼 있고 투자처 같은 경우는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기준을 세워서 하도록 했고요. 그다음에 투자수익 배분에 있어서는 원금을 환수하기 전까지는 5:5로 하기로 한 거죠. 그리고 대신에 상호관세는 25%에서 15%로 낮추고 자동차, 자동차 부품 관세도 일본, EU 수준의 15%로 하고요. 그리고 앞으로 부과될 반도체 관세는 대만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하고 그리고 의약품에 대해서는 최혜국 대우를 받도록 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쌀, 소고기 이런 것 개방되느냐 논란이 있었는데 개방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죠.
핵심적인 내용을 잘 정리해 주셨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김재천]
저는 무역협상 결과만 떼어놓고 보면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500억 달러를 전부 다 현금으로 지원하지 않고 그중에서 2000억 달러만 현금으로 지원하기로 했고 1500억 달러는 이종수 위원님께서 잘 설명을 해 주셨는데 마스가 프로젝트에 투여되는 것인데. 그것은 프로젝트파이낸싱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어쨌든 3500억 달러 대미투자에서 2000억 달러가 현금으로 잡히는 거잖아요. 절반 이상을 현금으로 내야 된다는 것. 물론 이걸 다 트럼프가 요구했듯이 선불 개념이 아니라 원샷으로 한꺼번에 다 내는 것이 아니고 10년에 걸쳐서 나눠서 내는 것인데. 그러면 200억 달러씩 내야 되는 것인데, 물론 그게 상한선 개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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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주요 정상회담 내용 조금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03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이종수 YTN 해설위원 나와 있습니다.
00:07안녕하십니까?
00:08안녕하세요.
00:08안녕하십니까?
00:09먼저 한미정상회담부터 보겠습니다.
00:12어제 저녁이죠. 한미 관세협상이 깜짝 타결됐는데 주요 내용부터 다시 한번 짚어주실까요?
00:18네, 그렇습니다. 깜짝 타결된 내용은요.
00:20핵심 내용을 보면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가운데 2,000억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을 하는데
00:26다만 그 최상한 선을 정해서 연간 200억 달러로 해서 10년 이상 분할 납부를 하기로 한 것이죠.
00:35그리고 나머지 1,500억 달러는 한미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에 투자가 되는데
00:40우리 조선기업에 대해서, 조선업체에 대해서 국내외 은행이 대출을 하고 보증을 하는 그런 방식으로 하도록 돼 있고
00:50그리고 투자처 같은 경우는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기준을 세워서 그래서 하도록 했고요.
00:58그다음에 투자 수익 배분에 있어서는 원금을 환수하기 전까지는 5대 5로 하기로 한 거죠.
01:04그리고 대신에 상업 관세는 25%에서 15%로 낮추고 자동차, 자동차 부품 관세도 일본 EU 수준의 15%로 하고요.
01:14그리고 앞으로 부과될 반도체 관세는 대만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하고
01:20그리고 의약품에 대해서는 최외국 대우를 받도록 하고
01:23그리고 또 한 가지 쌀, 소고기 이런 거 개방되느냐 아니냐 좀 논란이 있었는데
01:30개방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죠.
01:32핵심적인 내용을 잘 정리를 해주셨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1:37저는 무역협상 결과만 떼어놓고 보면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1:443,500억 달러를 전부 다 현금으로 지원하지 않고
01:49그중에서 2,000억 달러만 현금으로 지원하기로 했고
01:541,500억 달러는 지금 이종수 위원님께서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
01:59마즈가 프로젝트에 투여가 되는 것인데
02:02그것은 프로젝트 파이낸싱 개념으로 좀 이해할 수가 있는데
02:04어쨌든 간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에서 2,000억 달러가 현금으로 잡히는 거잖아요.
02:11절반 이상을 현금으로 내야 된다는 거
02:15물론 이거를 다 트럼프가 요구했듯이 선불 개념이 아니에요.
02:19원샷으로 한꺼번에 다 내는 게 아니고
02:2010년에 걸쳐서 나눠서 내는 것인데
02:23그러면 200억 달러씩 내야 되는 것인데
02:25물론 이제 그게 상한성 개념입니다.
02:28못 채우고 갈 수도 있어요.
02:30그러면 이제 좀 기간이 연장이 되는 것이죠.
02:33그런데 과연 우리나라가 200억 달러를
02:36어떻게 매년 조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좀 들고요.
02:40그리고 투자처 지정은 지금 말씀을 하셨지만
02:44경제적인 합리성에 근거를 두고 투자처를 정한다는 것인데
02:48그런데 결과적으로 미국이 정하겠다라는
02:51미국 입장이 관철이 된 것이에요.
02:55물론 이제 MOU에는 양해각서에는
02:58경제적인 합리성 이게 강조가 될 것이지만
03:01이게 얼마나 관철이 될지는 조금 지켜봐야 될 것이고
03:04이익환수 부분도 사실 미국의 입장이 관철이 된 거라고 봐도
03:09크게 틀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03:10물론 그 투자금을 환수함에 있어서는 절반씩 가져가는 것이지만
03:15그게 다 환수되고 난 다음에 발생하는 이익은
03:18미국이 90%를 가져간다는 것이기 때문에
03:20불합리한 측면이 강한데
03:23하지만 이거를 또 안보 부문의 협의랑 또 묶어서 생각하면
03:26이런 합의를 했기 때문에 안보 분야에서는 더 좋은 어떤 합의가 이루어진 것이고
03:33그리고 안보 분야에서도 좋은 합의를 했기 때문에 그나마 이 정도의 무역 협상을 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03:39이제 조금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이죠.
03:42그러니까 철통 같은 동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조금 돈을 내야 되는 어떤 그런 상황이 도래를 한 거예요.
03:49발생을 한 것이고 특히 이번에 무역 협상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03:54그동안 우리가 이렇게까지 지원을 해줘서 너희들이 이렇게 성장을 하고
03:58너희들 안보도 철통까지 같이 우리가 이렇게 지켜줬는데
04:02그거 한번 털고 가자라는 개념이죠.
04:05한번 정산하자.
04:06그런데 이제 이런 미국의 어떤 요구가 계속해서 반복하면 좀 피곤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4:13네. 일단 무역 협상만 떼고 봤을 때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고 교수님께서 평가하셨는데
04:17해설위원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4:19네. 뭐 지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를 하고요.
04:23또 제가 보기에도 아쉬운 대목은 이제 투자 수익 배분 5대 5.
04:27이게 이제 미국 쪽에 유리하게 돼 있다는 거 하나.
04:29그다음에 철거한 관세를 이제 좀 약간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04:34그래서 50%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는 거 이런 부분도 좀 아쉬운 대목입니다.
04:38그러나 어쨌든 간에 상당히 뭐 장관급 회담을 한 223차례나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5그래서 상당히 많이 이제 치열하게 노고 끝에 어쨌든 간에 지금 관세 협상에
04:52우리 경제를 짓눌러 왔던 거니까요.
04:55관세 협상의 이제 리스크 그리고 불확실성 제거한 것.
04:58이 부분은 이제 어쨌든 간에 적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보고요.
05:03어쨌든 앞으로는 이제 이 후속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는데
05:08그 한 뭐 3,500억 달러뿐만 아니라 우리 기업들도 대규모 투자를 하니까
05:14이렇게 되면 정말 국내 산업 생태계는 어떻게 되느냐.
05:17이런 우려가 앞셀 수밖에 없거든요.
05:19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지금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는
05:23어쨌든 간에 15% 관세를 물게 되는 거거든요.
05:26거기다가 뭐 노란 봉투법이니 또 중대재해법이니 해가지고
05:31기업으로서 봐서는 3중과 어려움에 부닥치고 있으니까
05:35정부와 기업이 이제는 이제 이런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05:39국내 산업 생태계는 어떻게 지킬 것인가.
05:42이런 부분에 머리를 맞대어야 된다고 봅니다.
05:44그 다음에 저희가 또 계속해서 어제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이 대통령이 요구를 했었죠.
05:52이제 한국 핵 추진 잠수함 건조에 대해서 오늘 오전입니다.
05:56트럼프 대통령이 승인을 했거든요.
05:58이건 좀 어떤 내용인지 설명을 해주시죠.
06:01그러니까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얘기를 했잖아요.
06:05핵 추진 잠수함 연료를 공급받게 해달라.
06:08여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흔쾌히 수용을 한 것이죠.
06:12그리고 우선은 SNS에 우리나라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06:17그러니까 마스크가 프로젝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06:21필리 조선소에서 하자.
06:23이렇게 제안까지 한 거죠.
06:25그러니까 사실 북한은 핵 잠수함 건조를 하고 있잖아요.
06:29그래서 우리가 이런 북핵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서 핵 잠수함을 우리가 확보하자 하는 데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승인을 한 것이고요.
06:39이렇게 된 데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조차도 한국이 이제 동맹국으로서 군사력을 강화하고 특히 해군요.
06:48그래서 좀 한미동맹 현대화하자 이런 의도를 갖고 있었거든요.
06:51거기에 부합했던 것이 있고 또 일부 지적이 나오는 것이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는 디젤 잠수함이다 보니까 중국 핵 추진 잠수함을 추격하기가 어렵다.
07:02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중국 견제를 우선시하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한국 행정, 한국도 이제 핵 잠수함을 가져야겠다.
07:11이런 명분을 제공을 했다는 것이죠.
07:14어제 하미정상회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오찬 확대회담에서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공개 요청했습니다.
07:24이에 대해서 오늘 아침에 트럼프 대통령이 깜짝 화답을 했는데요.
07:27먼저 이 대통령의 요청부터 보고 오시죠.
07:30이 대통령은 이어서 핵무기를 탑재하려는 게 아니라 동력 연료에 한정한 요청이라고 했고요.
07:57디젤 잠수함의 잠항 능력이 떨어져서 중국 쪽 잠수함 추적 능력에 제한이 있다.
08:03이렇게 말했습니다.
08:05그래픽을 보시면 우리가 쓰는 디젤 잠수함은 장기 잠항이 어렵고 소음 등의 문제로 추적 활동과 작전의 제한이 있습니다.
08:13하지만 핵 추진 잠수함은 원자로 동력으로 장시간 잠항과 고속기동이 가능하고 소리 없는 암살자로 불릴 만큼 조용해서 은밀성과 작전 반경이 큽니다.
08:24이 대통령은 핵무기를 싣고 다니는 전략 핵 잠수함이 아닌 핵 추진 잠수함의 승인을 요청하는 것이라며 거듭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8:33이 대통령의 요청 직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즉답에서는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찾아볼 수가 없었는데요.
08:41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디젤 잠수함 대신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한다며 미국의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고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화답을 한 상황입니다.
08:53계속 이어나가기 전에 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9:01오늘 한국을 방문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죠.
09:04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김해공항에 도착했다라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09:09취임 후에 첫 번째 방한으로 전해주고 있죠.
09:12다카이치 총리는 국빈 방문 형태는 아닌 만큼 한일정상회담은 공식 환영식 등 의전 절차 없이 약식 회담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고요.
09:21향후 다카이치 총리 체제에서의 한일관계의 향방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9:28이 대통령 이시바 전 총리와 12년 만에 한일 셔틀 외교를 복원한 바가 있는데 다카이치 총리와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09:36관련 소식 들어오면 또 추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9:38앞서 저희가 또 핵추진 잠수함이 어떤 건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드렸는데 한국에서 이 핵추진 잠수함을 자체적으로 건조를 한다는 것,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09:50핵추진 잠수함은 한국의 숙원 사업이었죠.
09:52이 전 정부도 일단 이게 한국이 자체 기술력으로 건조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고 아직도 사실은 그런 기술력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미국으로부터 이 핵 잠수함 기술이라고 그러죠.
10:09기술 지원을 좀 받고 싶어 했었는데 미국이 매번 이런 지하에 거절을 했었어요.
10:15그리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오커스라는 안보 협의체 있지 않습니까?
10:22미국과 영국, 호주 사이에 안보 협의체가 2021년에 발족이 됐고 그 협의체의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가 미국이 호주에게 핵 잠수함 기술을 지원해서 핵 잠수함을, 핵추진 잠수함입니다.
10:37이게 핵무기를 탑재하는 게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게 하고 연료도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는데 트럼프가 대통령 다시 되고 나서 보니까 이거 돈이 너무 많이 든다.
10:49그러고 지원 안 하겠다고 그랬는데 앨범 위치 총리가 미국 가서 회담을 하고 난 다음에 우리 히토류 공급망 협력을 발족하고 그 대가로 트럼프 대통령이 그럼 좋아 그러면 핵결료, 핵 잠수함, 핵추진 잠수함 기술을 전수해 주겠다고 했어요.
11:06그게 무슨 얘기냐면 굉장히 주기 싫어하는 것인데 이렇게 주기로 한 것이에요.
11:11그런데 기술력을 주기로 한 것인지는 조금 지켜봐야 돼요.
11:15저는 이게 필라델피아 필리 조선서에서 짓기로 했다는 것은 사실 미국 어떤 제조업 회생 측면으로 이해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11:24미국에 기술자가 와가지고 짓는 거라면 사실 굳이 한국에게 기술 전수는 안 해줘도 되는 것이거든요.
11:32그런 측면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어제 조금 깜짝 놀랐던 게 잠수함 추진, 핵추진 잠수함에 들어갈 연료를 달라고 그래가지고
11:42그러면 기술 리조는 벌써 하기로 약속이 된 것인지 조금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11:49그랬는데 상당 부분 얘기가 진행된 것이고 한국이 자체 기술력으로도 건조를 할 수 있지만
11:57사실 한국이 자체 기술력으로 건조하는 것보다는 미국이 가진 노하우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강력한 핵추진 잠수함을 우리가 만들 수 있겠죠.
12:07그런 부분의 논의가 추후에 더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2:13한국 측에서는 상당히 큰 쾌거라고 볼 수가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것들이 무역 협상을 조금은 미국이 원하는 쪽으로
12:22우리가 타결을 지어줬기 때문에 안보 쪽으로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2:27그래서 경제 부문 그리고 안보 부문이 이제는 순환을 이루어가면서 어떤 패키지의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12:36이게 이제 악순환이 아니고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다고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43기술 전수까지 이루어질 것인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12:46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2:48그리고 어제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 정부가 선물한 천마총 금관 모형도 관심을 받았잖아요.
12:53그 부분도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영향을 끼쳤을까요?
12:59조금이나마 트럼프는 특히 이제 의전에 큰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고요.
13:04그리고 뭐 황금을 사랑한다라는 거 다 알고 있었고
13:07그래서 일본은 사실 이 황금 골프공을 선물했다라는 거 아니겠어요?
13:13그러니까 일본의 이 트럼프 취향 저격은 일단 황금 그리고 이제 골프
13:17그래서 아베가 쓰던 퍼터를 선물하고
13:22그다음에 일본을 대표하는 히데키 마츠야마 선수가 서명을 한 골프백을 선물했다라는 것이에요.
13:28그래서 황금 골프였는데 한국은 조금 더 격저 높은 어떤 그런 취향 저격이 아니었을까?
13:35그러니까 황금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제 트럼프는 또 왕이나 왕조에 대한 어떤 동경이 있잖아요.
13:40그러니까 이제 왕관을 선물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그냥 왕관이 아니고 이제 우리의 역사적인 유무를 이제 모형화해가지고 만든 그런 왕관이기 때문에
13:51한국의 어떤 문화적인 유산, 역사적인 유산을 접목시켰기 때문에 저는 훨씬 더 고품격의 취향 저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3:59일본에 비교해서.
14:00북미 얘기도 조금 해보겠습니다.
14:02이번에 에이펙 정상회담 기간 중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부 위원장이 깜짝 회동을 할 수도 있다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왔고
14:10트럼프 대통령도 계속 만나고 싶다 이렇게 발언했잖아요.
14:12불발된 이유는 어디 있을까요?
14:14말씀 맞다.
14:15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제가 지난 대선 때부터 계속 지켜보았는데 방안 직전까지 아마 제가 뭐 세보지는 않았습니다만
14:21하여튼 수십 차례 그냥 만나고 싶다 했거든요.
14:24아예 구애하듯이 그랬는데 김정은 위원장이 결국 불응한 거죠.
14:28왜 그랬을까?
14:29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14:32그러니까 뭐 김정은 위원장이 이제 핵 보유국을 인정하는 조건으로 대화에 응할 수 있다고 해가지고
14:38트럼프 대통령이 뭐 뉴클리어 파워라고 하면서 핵 보유국을 인정하는 듯한 수사적 표현도 쓰고
14:45뭐 또 방안 기간을 연장해서까지 만나겠다고 하긴 했지만
14:50구체적으로 정말 핵 보유국을 인정하고 그리고 또 대북 제재를 완화할 것이다.
14:57이런 걸 보장하는 그런 구체적인 손에 잡히는 게 원칙은 없다.
15:01뭐 이렇게 보는 거 하나 있고 또 한 가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거머쥐고 싶어 하고
15:06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싶어 하고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과 꼭 만나겠다고 이렇게 다짐하듯이 나오니까
15:11구애하듯이 나오니까
15:13그렇다면 내가 버티면 버틸수록 양보를 더 많이 받지 않을까
15:16뭐 이런 그러니까 시간은 내 편이다.
15:19이렇게 속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5:23이것이 이제 불발된 이유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죠.
15:27네. 시간은 내 편이다라고 지금 김정은 위원장이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15:31이런 분석해 주셨습니다.
15:33그러면 교수님께서는 북측이 북미 회담을 거절한 이유 그리고 향후에 만약에 이뤄진다면
15:39만남이 이뤄진다면 언제쯤으로 예상할 수 있을까요?
15:43일단 좀 구조적인 요인을 살펴봐야 되는 게 아닌가.
15:45그러니까 2018년 미북 정상 외교가 가동되었을 때와 지금 시대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것이죠.
15:54신냉전이라고들 하잖아요.
15:57미중 경쟁이 심화가 됐고 그리고 그러면서 국제 질서가 조금 진영화되고 있단 말이죠.
16:03그러니까 북중러가 좀 뭉치고 있고 그리고 한밀도 뭉치고 있는 상황에서
16:08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보다는 중국과 러시아
16:12특히 러시아와의 어떤 전략적인 유대 강화로
16:16북한의 전략 이익을 지키고 강화하겠다는 어떤 그런 큰 전략적인 결단을 내렸어요.
16:22그리고 지금 미국이 보면 상대적으로 힘이 쇠퇴해가는 것 같고
16:27이런 상황에서 미국과의 관계 개선이 일단 그렇게 시급한 과제가 아니라는 것이죠.
16:33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만나서 사진 좀 찍자 그러는 건데
16:37사진 몇 방 찍으려고 김정은이 미국 정상회담에 나올 가능성은 작다고 생각하고요.
16:47그리고 지금 이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렇다면 상당한 선물 보따리를 좀 안겨달라는 것이죠.
16:54저것도 우리가 정상회교를 가동하는 동안에는 핵 얘기는 절대 조금 안 해주면 안 되겠니.
17:00그런데 이제 그런 걸 조금 맞추려고 하는데 김정은도 속으로 다 생각을 하는 것이죠.
17:05미국 대통령 만나면 결국은 핵 얘기를 안 할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17:09암만 트럼프라고 하더라도 미국 조야에서는 그럴 거예요.
17:12공화당의 친트럼프 인사조차도 그런데 핵 얘기는 언제 할 거야?
17:16이런 의구심을 제기할 수 있거든요.
17:18이런 가능성 때문에 사실 그렇게 매력적인 게 아닌데
17:22일단 미국 정상과 그래도 정상회교를 가동하면
17:27북한이 정상국가라는 어떤 이미지를 더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17:32그런 어떤 장점도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 지금 가동될 수 있을 것 같냐고 여쭤보셨는데
17:40미중 관계가 조금 개선이 돼야 되고 또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좀 개선이 돼야 되는데
17:45지금 특히 푸틴과 트럼프는 조금 으르렁거리는 상황이 됐죠.
17:52왜냐하면 지금 트럼프가 푸틴의 행태에 상당히 실망해서
17:56러시아의 주요 석유 기업 두 군데를 제재를 한 상황이고
18:02그런 상황이 김정은은 조금 거슬릴 거예요.
18:05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조금 좋아지고
18:09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가 좀 좋아지면
18:11그래도 김정은이 조금 미국과의 정상 외교를 가동하는 데 부담이 좀 줄어들 수 있고
18:18그런데 가장 중요한 관건은 북한 입장에서는 핵 보유국이라는 지위를 정말 굳히고 싶은데
18:25이게 그런 우리의 의도가 미국 정상 외교를 가동할 경우에
18:30우리의 핵 보유국 지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 계속 생각을 할 것이고
18:37그런 부분이 가장 김정은에게는 큰 관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8:41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기까지 가장 적합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8:46시간이 조금은 걸릴 것이다. 이런 말씀해 주셨습니다.
18:49다음은 미중 정상회담 얘기로 좀 넘어가 볼 텐데요.
18:52본격적으로 얘기 나눠보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과 심핑 주석의 만남
18:56그리고 두 정상에 언급한 내용들 잠깐 보고 오겠습니다.
18:59트럼프 대통령과 심핑 주석의 만남
19:27사례가 아닌 것은 항상 눈이 눈이 눈이 감을진 않습니다.
19:31이 모든 세계의 두 이국을 지정할 수 있는 지지에 대한 상태를 견디고,
19:38우리가 ע��던 시기에 더욱 시장할 수 있는 문제와 다리를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요구합니다.
19:43우린,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19:50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우선.
19:56이번에는 잠깐 경주로 가보겠습니다.
20:02심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방한했는데요.
20:05시 주석은 부산 김해공항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6년 4개월 만에 만나서 정상회담을 한 뒤에
20:11곧바로 에이펙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로 이동했습니다.
20:15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17이명준 기자.
20:21네, 심핑 중국 국가주석의 숙소 앞에 나와 있습니다.
20:24네, 어제는 트럼프 대통령, 오늘은 심핑 주석이 방한했는데
20:28그곳 경주 분위기 어떻습니까?
20:31네, 제가 나와 있는 곳은 경주 불국사 인근에 있는 호텔입니다.
20:36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묵을 숙소인데요.
20:39오늘 오전 국빈 자격으로 부산 김해공항으로 입국한 시 주석은
20:44김해공항 나레마루에서 6년 4개월 만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20:48시 주석은 1시간 40분가량 이어진 정상회담을 마친 뒤 이곳 경주 숙소로 이동했는데요.
20:56시 주석 숙소 경비는 최근 잇따르는 이른바 혐중 시위를 고려한 듯 매우 삼엄합니다.
21:02트럼프 대통령이 묵은 힐튼 호텔은 호텔 주차량까지 취재진 접근이 가능했지만
21:07이곳 코오롱 호텔은 인근이 통제된 상태입니다.
21:11코오롱 호텔로 진입하는 도로는 차량과 외부인 접근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21:16도로엔 차단 펜스가 설치됐고 경찰 등 인력이 곳곳에서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1:23호텔로비엔 별도 검문대와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 없도록 한 대형 가림막이 세워졌고
21:29앞마당에 경찰특공대 장갑차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34시 주석은 에이펙 정상회의,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 기업인과의 만남 등 2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합니다.
21:4211년 만에 방한한 시 주석은 철통부안 숙소에서 2박 3일 에이펙 방한 일정을 점검할 전망입니다.
21:51시 주석은 부주석이던 2009년 12월 방한 일정 중에 이곳 경주를 찾은 인연도 있습니다.
21:58지금까지 경주 코오롱 호텔 앞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22:04에이펙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의 분위기까지 보고 왔습니다.
22:07저희가 앞서 미중 두 정상들의 발언을 저희가 들었는데 이 부분 좀 들어보시면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22:16일단 말레이시아에서 아세안 정상회담이 열렸잖아요.
22:23미국의 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의 허리펑 경제부총리가 먼저 만나서
22:30양국 사이에 지금 혐의하게 대립하고 있는 어떤 그런 무역 현안에 대해서 일정 타결을 받기 때문에
22:39이번 정상회담에서 그렇게 얼굴 붉히고 정말 심각하게 협상할 어떤 그런 안건들은 없었을 것이에요.
22:49그러니까 합의를 본 안건에 대한 확인을 하는 정도의 차원의 어떤 그런 회동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22:57뭐 일일이 다 어떤 합의를 이루었는지는 시간 관계상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23:02히토리우스 툴 통제를 1년간 유예하기로 했죠. 중국이요.
23:06그게 이제 가장 미국이 아픈 부분이었었는데 1년간 유예를 했다라는 것이고
23:11미국은 더 이상의 추가 관세는 없고 그리고 펜타닐 통제를 너희들이 잘 못하고 있기 때문에
23:17우리가 20% 추가 관세를 부과를 했는데 이거 10% 깎아주겠다 그랬어요.
23:22그러니까 중국은 그래 그럼 앞으로 이제 펜타닐 통제 우리가 더 열심히 할게
23:28이제 이런 식으로 합의를 해줬고 그리고 미국은 아까 영상에도 나왔지만
23:34이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이죠. 블랙웰까지 이제 수출을 하겠다라는 것은
23:41첨단 기술 수출 통제를 좀 완화해 주겠다라는 것이고
23:44소프트웨어도 수출 통제 하겠다라는 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또 이제 그 통제를 완화해 주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23:51그에 상응하는 조치라고는 반드시 할 수는 없지만
23:54그게 또 지금 또 이게 트럼프에게 굉장히 아픈 부분이었었죠.
23:58대두 수입을 이제 재개하겠다. 왜냐하면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 중에 하나가 농민들인데
24:05농민들이 굉장히 지금 마음이 많이 상했거든요.
24:08그래서 데모에도 나오고 막 그랬는데 그런 주고받기의 합의가 미리 이뤄졌기 때문에
24:15이번에는 조금 그거를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었을까 싶고
24:19하지만 이거는 뭐 휴전이지 결코 종전은 아니라는 조금 그런 사실을 우리가 강구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24:27네. 트럼프 대통령이 귀국하는 그 전용계 안에서 또 여러 가지 결과에 대해서 말을 하기도 했는데
24:32이처럼 무역 분야의 갈등이 봉합된 그 배경은 어디에 있을까요?
24:37네. 그러니까 그 무역 갈등이 자기네들한테 피해를 주니까요. 경제가 어려워지니까요.
24:43아주 대표적인 게 트럼프 대통령이 100% 추가 관세를 중국에 부과하겠다고 한 다음 날인가 해서
24:52뉴욕 증시에서 미중 갈등 재점화 우려 때문에 시총이 2조 달러가 증발이 됐어요.
24:59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튿날 꼬리를 내려서 시진핑 주석이 중국의 불황을 원치 않을 것이다.
25:07나도 그렇다. 미국은 중국을 해치고 싶지 않고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25:13이렇게 유화적 제스처를 취했고요.
25:15그리고 우리 김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도 문제뿐만 아니라
25:20히토리가 실제로 수출 통제가 이루어지게 될 경우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25:28전부 첨단 산업에 다 적용이 되는 거잖아요.
25:31그러면 교역이 위축되고 교역이 또 위축되고 그러다 보면 비용이 올라가고
25:35이런 게 다 경제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거고
25:39중국 입장에서도 봐서도요.
25:41지금 올해 1분기, 2분기는 성장률이 5%를 넘었어요.
25:46그러다가 3분기 들어서서 4.8%로 5% 밑으로 떨어졌거든요.
25:50중국이 부동산 시장이 계속 장기 침체를 겪고 있고
25:53청년 고용 문제도 있고 그래갖고 경제가 그렇게 좋지 않은데
25:58내년에는 경제 5개년 개발 계획을 새로 실천해야 되고 그런 거기 때문에
26:03경제 하방 압력을 피하고 싶었을 겁니다.
26:05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이런 말씀하신 대로 종전이 아닌 휴전, 봉합을 하게 된 걸로 봅니다.
26:13앞으로 그 미중 갈등 전망은 좀 어떻게 하십니까?
26:16예, 뭐 재현될 소지가 다분히 있죠.
26:20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이렇게 좀 종잡을 수 없이 나오잖아요.
26:23그런데 이제 다만 중국이 이번에 보니까 히토류 통제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것에서 보듯이
26:30트럼프 일기 때와는 많이 다릅니다.
26:32상당히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무역 갈등을 카드를
26:37트럼프 대통령이 마구 남발하기는 쉽지 않겠다 싶긴 하고요.
26:42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김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26:45이번이 기술 패권 문제라든가 타이안 문제, 이런 또 다른 미중 간의 갈등의 안보 문제
26:51이런 것들은 다루질 않았어요.
26:52그러니까 근본적인 이런 문제 해결은 아니었는데
26:56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전에 내년에 중국에 가겠다고 그랬는데
27:01오늘 에어포스원에서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면서
27:054월 달에 자기가 가겠다고 그랬어요.
27:07그리고 그 이후로는 시진핑 주석이 판비치나 워싱턴 DC로 올 것이다.
27:13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27:13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이런 근본적인 문제들, 이것을 위한 협상을
27:19이제 거기서 셔틀웨그를 통해서 해보겠다.
27:22뭐 이런 구상을 갖고 있는 것 같고요.
27:24그래서 아마 이번에는 그냥 그야말로 무역 갈등을 좀 잠재우는
27:31그런 휴전의 성격으로 정상회담을 양측이 다 규정짓지 않았나 싶습니다.
27:36이어서 한일 정상회담이 오늘 오후에 열리게 되는데
27:40이재명 대통령과 이번에 선출이 된 다카이치 총리는 첫 번째 대면이죠?
27:46그렇죠. 다카이치 총리가 21일 날 취임을 했으니까요.
27:50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이시바 전 총리와 세 차례 정상회담을 했는데
27:55이번에는 처음 대면 정상회담을 하게 되는 건데
27:58두 정상이 앞서서 서로 좀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28:02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하자
28:05페이스북을 통해서 경주에서 만나서 건설적인 대화를 하길 고대한다.
28:12이렇게 얘기를 했고 또 다카이치 총리는 한국 김, 드라마, 화장품 이런 거 좋아한다고 그랬잖아요.
28:18그러면서 역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길 기대한다고 좀 화답을 했고요.
28:24또 그동안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같은 걸 계속 해오다가
28:28이번에는 좀 자제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를 썼고
28:32이재명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 때도 그랬습니다만
28:36과거사 문제와 경제 안보를 중심으로 한 미래 협력 이것은 불리한다.
28:40이런 투트랙 기조가 있고 그걸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거고
28:44다카이치 총리도 지금 여러 가지 국내에 조전이 있는데
28:47이걸 좀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한국 한일 관계를 좋게 해야 된다.
28:51호응해야 된다.
28:52이런 생각이 있으니까 아마 이번에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28:56첫 정상회담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8:59김재춘 교수님도 답변 좀 짧게 들어보겠습니다.
29:01오늘 어떻게 예상하세요?
29:03일단 다카이치 총리가 극우 성향인 것은 맞죠.
29:09오죽하면 여자 아베라는 별명이 있겠습니까?
29:11그래서 주변국들이 좀 싫어하는 발언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29:15기본적으로 이분의 외교 안보 정책 기조는 미국 중심으로 가는 것이고
29:22그리고 미국이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게 계속해서 했던 얘기는
29:26한국, 일본 너희들 좀 잘 지내라는 것이거든요.
29:29그래서 미국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한국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29:34그리고 지금 정세라는 것이 아까도 좀 말씀드렸지만
29:38북중러, 한미 진영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미일 안보 협력도 중요한 것이고
29:44그중에서 가장 약한 고리는 여전히 한일 관계란 말이에요.
29:48이제 그런 차원에서 한일 관계를 좀 중시하는 스탠스를 일단 취할 것 같은데
29:55하지만 국내 정치적으로 조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한다.
29:58선거를 앞두고 본인의 지지율이 빠지고 그럴 경우에는 조금 극우적인 어떤 언행을 해서
30:05한국의 조금 한국 국민들의 마음을 좀 괴롭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10지금 다카이치 총리가 김해공항에 도착한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30:16취임 뒤 첫 방한 그리고 취임 뒤 첫 회담을 앞두고 있는데
30:20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다카이치 산하의 신임 일본 총리와 오늘 오후 늦게 첫 대면을 하게 되고요.
30:27앞서 그 20화 시계로 전 총리와 워낙 우호적인 한일 관계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30:32강성 우파 성향의 다카이치 총리와도 좀 그런 분위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0:38계속해서 셔틀 외교가 지속이 될지도 저희가 관전 포인트일 것 같고요.
30:44이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사실 과거를 직시하되
30:47지금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보면 유사한 입장을 가진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중요하다
30:54이렇게 거듭 강조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30:57이시바 총리와 한일 간의 사실 이 셔틀 외교가
31:01원래는 극우 성향으로 평가를 좀 받았던 다카이치 총리
31:05재임 기간에도 유지가 잘 될지 상당히 좀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31:11네 조금 전 김해국제공항에 다카이치 총리가 탄 비행기가 도착을 했고요.
31:16이후 경주로 이동하게 됩니다.
31:20이제 취임 당일날 다카이치 총리가 SNS에
31:22다가오는 에이펙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경주에서
31:25직접 뵙고 건설적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고대한다
31:29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는데요.
31:31해설위원님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는 좀 얘기가 오갈까요?
31:35어떻게 예상하세요?
31:37예 뭐 오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31:41깊이 들어가기는 어려울 겁니다.
31:43워낙 지금 과거사 문제가 사실 첨예한 문제여서요.
31:46양쪽 다 이 문제를 이렇게 전면에 내세우고 싶어하지는 않은 거고요.
31:50일본이 기본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31:53한국 식민지 지배는 불가피했고
31:56거기 합법적이었다는 생각을 깔고 있잖아요.
31:58그러니까 이런 문제들 갖고 제기를 할 경우에는 국민 정서만 건드려서
32:04지금 미래 협력 관계에 중점을 두려고 그러고 양쪽이 있으니까
32:09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진전 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32:14깊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저는 예상을 하고요.
32:17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셔틀 외교 이걸 계속 지속하는데 할 수 있는가
32:23그다음에 여러 가지 미래 협력 산업 분야
32:27반도체도 있고 AI도 있고 또 조선도 있고 해서 이런 분야에 지금 협력을 모색하고 있으니까요.
32:34이런 부분들 또 안보 분야, 안일 협력 이런 것들을 어떻게 좀 더 이어서 성과를 내느냐
32:41이런 게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32:46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2:47이제 지금까지 있었던 한일 관계의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 같으세요?
32:53아니면 조금 다른 변화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으십니까?
32:56일단 연속성에 저는 조금 더 방점을 찍고 싶고요.
33:01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3:03다카이치 총리가 국내 정치적으로 좀 어려움을 겪으면
33:07조금 반한 감정을 이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33:11지금 당장 우리 해설위원님께서 말씀드렸듯이
33:15역사 문제를 이번에 전면에 놓고 얘기를 한다는 것은
33:20사실 한일 관계 망치자라는 얘기로 저는 들리거든요.
33:24그런 거는 이제 긴 호흡으로 가고
33:26지금 양국 사이에 또 그러니까 미국을 빼더라도
33:29한일 사이에 협력을 해야 될 부분이 많아요.
33:32사실 미국 우선주의 때문에 한국도 그렇지만
33:35일본도 굉장히 곤혹스러운 측면이 있거든요.
33:38그래서 만약에 양국이 어느 정도의 연대를 좀 확립할 수 있었다면
33:43조금 더 트럼프의 우선주의에 뭔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33:49그런 쪽으로도 이제 서로 어느 정도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33:56이번에는 어쨌든 간에 지금 그래도 오랜만에 한일 사이에
34:02이 관계 회복의 기운이 흐르고 있는 상황이고
34:06그런 상황을 흐름을 계속해서 잘 유지해가는 것이
34:10대미 외교 측면뿐만 아니라
34:12어떻게 보면 지금 굉장히 안개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34:16이 국제 질서 속에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정체성이 같고
34:20그리고 서로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하다라는 것이죠.
34:23지금 기존의 어떤 국제 질서가 유지되는 것이
34:26양국에게 다 도움이 되기 때문에
34:29그런 측면에서 양국이 또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4:33다카여치 일본 총리 여자 아베라고 불릴 만큼
34:38아주 강경 보수 우파 성향으로 알려져 있고요.
34:4110선 의원입니다.
34:43그런데 지금 한국에는 우호적인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죠.
34:46취임 기자회견에서 한국 김과 화장품 드라마를 좋아한다라고 말한 바가 있고요.
34:51이재명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을 했는데
34:56오늘 처음으로 대면하게 됩니다.
34:58그리고 한중 외교관계를 고려해서
35:00야스쿠니 신사 참배도 보류하는 등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내고 있는데요.
35:05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여치 총리는
35:08한 30분 정도 회담을 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35:12앞서 그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프루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35:16두 정상 간의 만남이 예상이 됐었는데
35:19다카여치 총리가 자국에서 열린 그 밀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서
35:24일찍 귀국하면서 불발된 바가 있고요.
35:26오늘 오후 늦게 저녁쯤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여치 총리가
35:31처음으로 만나게 될 걸로 보입니다.
35:34이제 다카여치 총리가 탄 비행기가 착륙을 했고요.
35:39탑승 계단도 지금 설치가 됐습니다.
35:42그리고 레드카펫까지 깔리는 걸 보니까
35:45이제 곧 다카여치 총리가 비행기에서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5:50네, 앞서 시바 시계로 전 일본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은 세 차례 만났었고요.
35:56이 대통령이 그래서 오늘 만약에 다카여치 총리를 만나게 되면
35:59일본 정상과 진행하는 네 번째 한일 정상회담이 됩니다.
36:04자, 앞에 보시는 것처럼 잠시 뒤면은
36:06다카여치 총리가 계단을 통해서 내려와서
36:10이제 우리나라의 활주로를 걷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36:14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나 심핑 중국 국가주석의 경우에는
36:17국빙 방문이었는데요. 다카여치 총리는 국빙 방문 형태는 아닙니다.
36:22따라서 한일 정상회담, 공식 환영식 등 의전 절차 없이
36:26약식 회담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요.
36:30이런 의전 부분이나 이런 행사들이
36:32조금은 약식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6:36지금 군 도열이 이루어진 상태고
36:39탑승기 문이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36:43네, 잠깐 보신 것처럼 이렇게 똑똑 두들기는 모습도 볼 수가 있고요.
36:47안쪽과 바깥쪽이 조금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6:51자, 문을 열고 있는 모습입니다.
36:54잠시 뒤에 이제 일본의 신임 총리죠.
36:57다카여치 사나의 총리가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37:02네, 지금 관련 인사들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렸습니다.
37:06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여기 도착을 했을 때는
37:1021발의 예포를 쏘기도 하고
37:13여러 가지 아주 극진하게 대우를 했는데
37:16네,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7:18파란색 상의를 입고요.
37:20밝게 웃으면서 손을 번쩍 들고 흔들며
37:23지금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37:25네, 잠시 이렇게 목례를 하듯이
37:28이렇게 허리를 숙이는 모습도 보여줬고요.
37:30지금 그 계단차를 통해서 비행기에 내려서
37:34아래로 내려오고 있는 모습
37:36공항 활주로로 내려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37:40네, 지금 퍼스트 젠틀맨 남편과 함께 내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37:44지금 남편의 옷깃 왼쪽에
37:46파란색 배치 같은 게 또 달려 있고요.
37:49앞서 그 트럼프 대통령도 우리나라를 찾을 때
37:53푸른색 넥타이를 골랐잖아요.
37:56다카이치 총리도 파란색 상의를 골랐는데
37:58또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38:02네, 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38:07이제 빨간색 타이라든가 파란색 타이를 즐겨맸는데
38:11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이제 파란색 타이를 좀 하더라고요.
38:15지난 대선 때는 빨간색을 채용을 하고 그랬었는데
38:18다카이치 총리가 아마 지금 상당히 좀
38:22파란색의 웃옷을 입으면서
38:26굉장히 좀 화사한 느낌을 주고 있는데
38:28아마 그런 어떤 자기 자신이
38:30정상회담의 첫 무대에
38:32이것도 이제 다자별교 정상회담 대비를 하기 때문에
38:35자신의 그런 이미지를 좀 부각시키려는
38:37그런 의도가 있지 않을까
38:39그런 추측을 해봅니다.
38:42밝게 웃으면서 이제 관계자들과 악수도 하고요.
38:45계속해서 인사를 나누면서
38:47걸어나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신데요.
38:50교수님 어떻습니까?
38:51보통 이렇게 내리면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38:54좀 의례적인 얘기를 좀 하는 그런 단계겠죠.
38:57네, 바로 지금 전용 차량에 탑승을 했네요.
38:59네, 이제 이 차량을 타고 경주로 이동하지 않을까 싶은데
39:03모습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39:04네, 지금 파란색 옷을 입었다라는 것은
39:08어쩌면 트럼프 대통령이 파란색 넥타이를 맺다라는 것도
39:14지금 집권 여당을 대표하는 색이 파란색이기 때문에
39:18그런 쪽에 배려가 조금 들어갔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고
39:22지금 이렇게 또 얼핏 보면 또 공교롭게 또 파란색
39:26파란색 겉옷을 입고 나왔기 때문에
39:28이것 또한 이재명 대통령을 배려한 것이 아니냐
39:33이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39:36보니까요.
39:36그거는 뭐 여담 차원의 얘기가 될 것 같고
39:40어쨌든 뭐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등장을 했고요.
39:45참 이런 외교 무대가 처음일 텐데
39:47굉장히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고
39:50특히 이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었을 때 화제가 됐죠.
39:56그 요코스카 기지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할 때
39:59팔을 들면서 깡총깡총 튀는 모습이 굉장히 귀엽다.
40:03그래서 지금 미국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도 있기 때문에
40:07이런 외교 무대에서 잘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40:12그건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죠.
40:13너무 이런 외교 무대가 처음인데도
40:16지난번 미르 정상회담도 그렇고
40:18너무 능수능란하게 잘해요 보니까요.
40:21그래서 한일 정상회담 돌발 변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40:25오랜만에 정말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상됐기 때문에
40:29이런 우호적인 분위기를 지속해야 된다.
40:32그러니까 지속성에 조금 방점이 찍히는
40:36그런 한일 정상회담을 30분 동안 짧은 시간이니까
40:40개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0:43다카이스 총리 조금 전 의전 차량을 타고
40:46김해공항에서 출발을 했기 때문에
40:47약 1시간쯤 걸려서 경주에 도착하지 않을까 예상되고 있습니다.
40:52또 관련 소식들 들어오면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40:55지금까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40:58이종수 YTN 해설위원과 함께했습니다.
41:00고맙습니다.
41:01감사합니다.
41:01감사합니다.
41: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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