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고궁의 왕의 의자, 즉 용좌 착석과 명성황후 침실 관람으로 논란이 됐던 김건희씨.
00:07이번엔 비밀의 방으로 불리는 국립고궁박물관의 수장고에도 방문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00:14화면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00:17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기현 민주당 의원실이 받은 자료인데요.
00:222023년 3월 2일 김건희씨가 국립고궁박물관 제2수장고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00:28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조의괴 등 약 2,100여 점의 유물이 보관돼 있어서 열람허가를 받기 어려운 곳입니다.
00:37김건희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다른 동행인 없이 혼자 갔는데 사전 신청서를 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특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0:46그런가 하면 지난주에는 김건희씨의 경복궁 방문 사실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었죠.
00:51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법률 대리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김 여사의 해당 사진들이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직원에 의해 유포됐다며
01:00적당히 하라 이렇게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01:03다만 해당 글은 지금 삭제된 상태입니다.
01:06이에 대해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 오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01:09들어보시죠.
01:10우리 문화재를 사적으로 유행했던 김건희. 김건희야말로 적당히 했어야죠.
01:18어떤 업무도 맡겨지지 않았던 김건희가 적당히 하지 않은 것이 어떤 법적 결과를 가져올지 김건희 본인과 변호인이 더 잘 생각해 봐야 될 것입니다.
01:28그리고 당신들 만행에 대해서 진실의 목소리를 내는 국민을 향한 겁박도 적당히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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