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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기후 위기와 가축전염병에 대비해 올해 26억7천만 원을 투입해 가금류와 기타 가축 사육 농가의 시설 현대화와 방역 인프라 구축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폭염과 혹한에 따른 폐사를 막기 위한 축사 단열 처리를 비롯해 가축 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장비 보급과 축산 악취 저감 시설 설치에 집중됩니다.

경기도는 우선 차열 페인트와 우레탄 시공 등 단열 지원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또 안개 분무기와 환기 시설을 설치해 축산 악취 민원을 예방하고, 방역 전용 차량과 폐사체 처리기 등을 보급해 전염병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사료 공급과 온·습도 조절 등을 자동화하는 스마트 기계를 보급해 축산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일 예정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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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가 기후위기와 가축전염병에 대비해서 올해 26억 7천만 원을 투입해서 가금류와 기타 가축 사육 농가의 시설 현대화와 방역 인프라 구축을 지원합니다.
00:13이번 사업은 폭염과 혹한에 따른 폐사를 막기 위한 축사 단열 처리를 비롯해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장비 보급과 축산 악취
00:24저감 시설에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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