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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루브르 보석 절도 용의자 2명 체포
수사 당국, 용의자 도주 계획 첩보 입수 후 체포
용의자, 누군가 지시 받고 범행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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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얼마 전 루브르 박물관에서 단 7분 만에 왕실의 보송류 8점을 훔쳐 달아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00:08궤도 루판과도 같았어요. 4인조 절도범 중 용의자 2명이 체포됐습니다.
00:13수사당국은 용의자 중 1명이 도주하려 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심야의 긴급작전을 펼쳤고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체포했습니다.
00:21또 다른 용의자 1명은 파리 북쪽 외곽 샌생드니에서 붙잡았습니다.
00:24두 남성 모두 절도정과가 있는 30대로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범행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00:31그리고 현재 이들을 대상으로 나머지 공범들을 추적하고 있는데요.
00:35수사당국은 최대 96시간인 구금 시간 내에 용의자들을 조사해 공범들의 신원과 훔친 보석의 소재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00:43사라진 보석들은 제자리를 찾을 수 있는 걸까요?
00:45이에 대해 파리 경찰청장 출신인 러랑 누네즈 레무 장관은 이번 사건이 대규모 범죄 조직의 수행으로 보인다면서
00:55불행히도 전리품은 종종 해외로 밀반출된다.
00:59이번엔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1: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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