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설치한 구조물 선란 2호입니다.
00:06잠정조치수역은 한중 어업협정에 따라 양국이 공동조업에 합의한 해역으로
00:12중국은 이곳에 설치한 구조물이 양식장이라고 주장합니다.
00:18하지만 우리 군은 군사시설로 활용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00:30중국은 지난 2월 서해 구조물을 조사하려는 우리 측 해양조사선의 접근을 가로막았습니다.
00:38잠정조치수역 안팎엔 해양관측 명목으로 대형 부표들도 띄웠고
00:44지난 봄엔 일방적으로 항행 금지를 선포한 뒤 군사훈련까지 벌였습니다.
00:50인공섬을 만들고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처럼
00:54서해에서도 군사적 영향력을 키우려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01:00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연해 쪽에 자기 나라 쪽에 붙어 있다가
01:042000년 이후부터 2010년까지 그 이후부터는
01:08점점 활동 영역이 커지면서 또 척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01:12해군은 중국의 불법적 해양활동에 비례적으로 대응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01:18하지만 북한과 중국을 동시에 견제해야 하는 부담이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01:25전투함이 부족해서 실질적으로 상륙함이나 분수전환까지 나와서
01:29중국 해군에 대한 감시 임무를 하고 있습니다.
01:33한중 양국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관계 개선을 모색하고 있지만
01:38중국의 일방 행동이 계속될 경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01:44YTN 나인입니다.
01:45한중 양국의 불법적 해양활동을 모색합니다.
01:47한중 양국의 불법적 해양활동을 모색합니다.
01:50한중 양국의 불법적 해양활동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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