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부터 에이팩 정상회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면서 국제미디어센터엔 내외신 기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00:08취재진의 관심이 쏠린 한미, 한중 등 양자 정상회담 준비도 한창입니다.
00:13나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에이팩 정상회의 주간을 앞두고 현장 상황을 생생히 전하게 될 국제미디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00:25브리핑실과 인터뷰 공간, 방송시설을 모두 갖추고 내외신 기자 3천5백명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00:49미디어센터는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화배 컨벤션센터 옆에 신축됐습니다.
00:56430여 명이 동시에 취재할 수 있는 중앙 브리핑홀입니다.
01:01저희 같은 방송사를 위한 간이 스튜디오도 설치됐고, 정상회의 주요 장면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01:11에이팩 공식 일정은 최종 고위관리회의로 시작됩니다.
01:1421개 회원국 실무책임자들이 올해 초부터 논의해온 아태지역 공동 번영과 혁신 방안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01:25회의 결과는 장관급 회의체 외교통상 합동 강요회의를 거쳐 정상회의로 보고되는데,
01:32의미 있는 공동선언물을 도출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01:37정부는 이번 주 잇따라 예정된 양자 정상회담도 철통 보안 속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01:43애초 에이팩 정상회의 만찬장으로 쓸 예정이었던 국립경주박물관 내 신축 행사장 등이 회담 장소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01:54한국을 알리는 자리잖아요.
01:56그래서 저희도 그런 분위기를 좀 느끼고 싶어서 일단 여기에 방문을 했는데,
02:02보니까 준비해놓은 것도 좀 많은 것 같더라고요.
02:05경주박물관은 내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가는데,
02:09에이팩준비지원단 관계자는 현재로선 다양한 행사가 열릴 거로만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02:15YTN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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