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중국에선 학교가 묻지마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00:05차량을 몰고 학교나 등하굣길 학생들을 향해 돌진하는 끔찍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데요.
00:12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00:14베이징에서 이윤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9초등학교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차량 한 대가 속도를 줄이지 않고 돌진하더니 인도 위에 있던 행인들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00:28어린 학생과 학부모 등은 피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 차량에 치여 쓰러졌습니다.
00:40사고를 당한 아이들은 널브러져 있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달려와 피해자들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등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50현지 시각 22일 오후 5시 반쯤 중국 후베이성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6공안당국은 위험한 수단을 이용해 공공의 안전을 해친 혐의로 48살의 운전자를 형사구금했다는 간단한 사건 처리 결과만 공개했습니다.
01:15고의로 차량을 돌진한 묻지마 범죄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01:22학교 인근에서 묻지마 차량 돌진 사건이 잇따르면서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01:30올해 4월엔 남부 저장성의 학교 앞에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이 숨졌고 지난해 11월 남부 후난성에서도 차량 돌진 사고로 등굣길 초등학생 20여 명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01:42주로 가정불화 등 개인적인 이유가 범행 동기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지에선 비슷한 범죄가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01:53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
01:54모조 수뇌
01:55stark상성가 범행 동기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58cido윤
01:59박수
01:59평상편에서 자�時間에 지식시키는 과거입니다.
02:02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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