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도권 일대 오피스텔에 거점을 두고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과 성매수자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00:07인천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계는 성매매 업주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하고 관계자 3명과 성매매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00:19경찰은 성매수 남성 590명 가운데 17명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 등 공직자로 확인돼 각 기관에 비위 사실을 통보했고 범죄수익금 12억 원은 기소 전 추징 보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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