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80주년을 맞이한 한진그룹이 새 사업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00:05조현민 사장이 직접 나서 항공과 물류 분야에서 다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주산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4여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한진그룹이 8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100년을 향하는 그룹의 미래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00:24특히 항공보다 물류 분야, 그중에서도 우주물류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00:403대째 육해공 수송사업을 이어온 한진그룹은 1945년 조중훈 창업자가 군수물자 등 수송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00:54국가와 사회에 기여해왔습니다.
00:581970년대 국제항공사로 도약한 후 육해공 수송그룹으로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01:04조양호 선대 회장이 사업의 내실을 다졌고,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등과 스카이팀을 출범해 국제항공업계를 이끌었습니다.
01:14그룹은 2020년 코로나 위기를 맞았지만 위기를 기회로 극복했습니다.
01:18유휴 여객기를 화물기로 활용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흑자 경영을 달성했습니다.
01:26지난해 12월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며 2027년 통합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01:33한진그룹은 미래를 향해 세상을 움직인다는 새 비전과 새 그룹 CI도 발표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여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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