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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조명하는 축제가 오늘 전국에서 열렸습니다.

서울 성수에서는 공공디자인 대상 시상과 전시 등 개막식이 진행 중인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리포터]
네, 서울 성수에 나와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지금 이곳에서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공공디자인'이란 시민 모두 함께 쓰는 공간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정책인데요.

우리의 일상 곳곳에 모두를 위한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은 작품이 가득합니다.

올해 4회를 맞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11월 2일까지 전국에서 이어집니다.

'공존 : 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표어로 저 출생, 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해 세대 간 공존을 이끄는 공공디자인을 조명하는데요.

이곳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올해 대상 수상작들과 '어린이'를 주제로 한 8점의 역대 수상작이 전시됩니다.

흡연과 비흡연자의 공존을 위한 시설부터 학생 중심의 놀이터와 도서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우수 사례들이 가득한데요.

오늘 오후 3시부터는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시상식'이 열려 수상작 14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됩니다.

그럼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 조직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김주연 /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 조직위원장 : 공공디자인이 내가 또 우리가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시민들이 나서서 같이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보고 이런 것들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해결책들이 실제로 우리 환경을 변화시켰을 때 그 장소나 지역이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자랑스러운 도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협력도시 광주를 비롯해 지자체, 민간기업 등 206곳의 공공디자인 거점이 참여하는데요.

전국 곳곳에서, 지역 정체성을 살린 공공디자인 체험과 토론회, 실험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우리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공공디자인의 힘,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서울 성수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YTN 서지현 (hyeon7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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