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 도심에서 쥐를 목격했다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00:04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지하철 안기구, 화단, 시장 등에서 쥐를 목격했다는 신고는 1,555건이 접수됐습니다.
00:13지난해 전체 신고 건수의 약 71%에 달합니다.
00:17이에 따라 서울시는 인공지능 센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00:24시는 자치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방역체계 강화에 주력해왔으며 7월까지 2,551건의 현장 방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00:34나아가 자치구별 G 출몰 중점 관리 지역에 사물인터넷 센서가 장착된 장비를 설치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00:42약재로 유인한 G가 장비 안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셔터가 닫히고 경보가 전송돼 포획된 개체를 수거합니다.
00:49시는 또 스마트 구서 장비 설치, 방제약품 구입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특별조정교부금을 구별로 배정 지원했습니다.
01:00근본적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시장, 음식점, 공원 등에서 쓰레기 방침 후 음식물 밀폐에 쓸을 슬로건으로 한 홍보도 진행합니다.
01:09G를 매개로 한 감염병 감시체계도 강화합니다.
01:12설치류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시 발생지 반경 500m를 집중 방제 구역으로 지정해 역학조사를 기반으로 2주간 집중 방제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