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내년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케이팝축제 페노메논을 둘러싼 상표권 특혜 논란을 직접 해명했습니다.
00:09최 장관은 오늘 자신의 SNS에 페노메논 상표권은 정부와 민간의 전담 법인이 5대 5로 공동 보유하고 상호 합의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에 따라 박진영 대중문화규류위 공동위원장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가진 국내 상표권 지분 50%는 10월 안에 전담 법인 설립이 완료되면 이
00:33법인에 양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6나머지 50%는 이미 지난 4월 문체보로 정식 이전된 상태라고 최 장관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