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패싱 논란이 나왔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APEC 최고 경영자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경주에 옵니다.
00:08그동안 중국과 일본, 타이완 등 주변 국가를 다녀가면서도 유독 한국 방문에는 인색했는데 15년 만에 공식 방한입니다.
00:17황 최고 경영자는 최고 경영자 회의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직접 기조 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00:23이 자리에서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자율주행 기술 등에 대한 미래 구상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00:30특히 엔비디아의 고대역폭 메모리 HBM을 공급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는 별도 만남이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00:40HBM과 인공지능 협력 방안을 모색할 전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 라인을 방문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00:49이와 함께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과 샘올트먼 오픈AI 최고 경영자의 참석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00:56방안이 성사된다면 미국 전역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동맹이 더욱 끈끈해질 전망입니다.
01:05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한민국이 중심에 서서 글로벌 AI 패러다임을 선도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대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01:16또 구글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기술기업의 수뇌부들도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01:42이번 APEC 최고 경영자 회의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인 1,700여 명이 모일 예정으로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52YTN 최아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