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탈리아 유명 탐사 보도 프로그램 진행자의 차량이 폭발물 테러의 표적이 돼
00:05이탈리아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00:09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6일 밤 10시쯤
00:12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의 탐사 보도 프로그램 리포트를 진행하는
00:16시그프리도 라누치 기자의 차량이 폭발해 크게 파손됐습니다.
00:21라누치 기자는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00:23폭발 직전 딸이 차 앞을 지나갔다며
00:26최소 1kg의 폭발물이 사용돼 죽을 수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00:31이어 지난해 여름엔 집 앞에서 독일제 P-38 권총 탄환 2발이 발견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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