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첨당 장비로 효율적인 훈련이 가능한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이 세종에 문을 열었습니다.
00:07중부권 최대 규모로 연간 16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실내에서도 실제와 같은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해졌습니다.
00:15현장을 오승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20조립식 건축물과 차량 사이로 장병들이 분주하게 뛰어다닙니다.
00:25매서운 눈빛으로 적을 향해 방아쇠를 당깁니다.
00:30B팀 약진 A팀 업무!
00:33도심 지역 전투 안경을 그대로 구현한 예비군 훈련장입니다.
00:37레이저와 감지 장치가 장착된 훈련 장비를 활용해 실전과 같은 전투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00:47이렇게 총을 쏘면 총구에서 레이저가 발사되고, 머리와 몸통부에 있는 6개의 감지 장치를 통해 사망과 부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00:55실내 훈련장에도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01:010점 사격과 표적 사격을 한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고,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장비로 실제 전투 상황을 가정한 긴장감 넘치는 훈련이 가능합니다.
01:11이번에 문을 연 세종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은 중부권 최대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01:18하루 최대 1,000명, 연간 16만 명까지 예비군을 수용할 수 있어서 기존에 지어진 훈련장보다 더 많은 인원이 한 번의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01:27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은 전국에 28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028년까지 40곳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1:47YTN 오승훈입니다.
01: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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