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특검이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파견됐던 국토교통부 공무원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00:10김건희 특검팀은 오늘 세종시 국토부 미래전략담당관실 등 김모 과장의 전, 현 근무지와 주거지 등 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00:19앞서 특검은 사업 실무를 맡은 국토부 김모 서기관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파견 공무원이 고속도로 종점을 강상면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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