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정감사 오늘로 사흘째인데요. 매일 10개 안팎의 상임위에서 국감이 진행 중인데 고성과 욕설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우리 정치의 민낯 최재원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4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한 유명 유튜버 찌양. 출석한 지 7시간 동안 입을 열지 못했습니다. 눈앞에서 벌어진 건 이 장면이었습니다.
00:30국정감사 첫날. 여기서도 듣기 민망한 단어가 들립니다.
00:50욕설까지 나오는 상황. 이런 반말 논쟁은 일상입니다.
01:00국정감사를 받으러 온 공무원들. 지친 기색이 여력해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01:13답은 회의실 안에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시죠.
01:16국정감사를 받으러 나왔는데 여야끼리 고성과 막말로 싸우니 눈은 자연스레 휴대전화로 갑니다.
01:34싸우다 회의가 멈추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01:36중지를 선포합니다.
01:39중지를 선포합니다.
01:41정해야겠습니다.
01:441년에 한 번 하는 국정감사. 올해도 큰 기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01:49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2:06�옆입니다.
02:085.2 кот이요.
02:081년에 한 번 더 보고 있을 것 같습니다.
02:112년에 한 번 하는 국정감사.
02:112년에 한 번 하는 국정감사.
02:12해외면 어머니 유지원입니다.
02:132년에 한 번 하는 국정감사.
02:144년에 한 번 하는 국정감사.
02:155.2
02:187.4
02:18우선 청감사.
02:203.4
02:224.5
02:24김건사.
02:264.5
02:275.5
02:286.5
02:297.4
02:317.4
02: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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