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에서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 상당한 진전이 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습니다.
00:06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한 이야기인데요.
00:09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00:15한국 경주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의 성사 가능성이 커지면서
00:19지난주 금요일 급락했던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급반등했습니다.
00:25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00:30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중 간에 상당한 소통이 있었다면서
00:34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국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40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100% 추가 관세는 11월 전에는 발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01:03베선트 장관은 미중 긴장이 상당히 완화됐다면서도
01:07중국의 히토류 통제는 자유세계 전체에 공급망과 산업 기반의 바주카포를 겨눈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15이어 중국이 협상에 열려 있지 않다면
01:18미국 측에선 중국의 히토류 통제 조치와 동등하거나
01:22더 공격적인 지렛대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01:25일단 미중 모두 확전을 자제하고 대화로 해결책을 찾으려는 모습에
01:31지난주 금요일 동반 급락했던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01:38세계 190개국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인
01:42이번 워싱턴 세계은행 IMF 연차총회의 이슈도
01:46미중 보호무역주의 문제가 지배할 전망입니다.
01:49베스턴트 장관이 이번 기회에 미중 협상 파트너 간의 다수의 실무급 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01:56한국 경주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 의제의 사전 조율이 치열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02:04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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