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코스피, 미중 갈등 우려에 3,600선 붕괴...환율 급등 / YTN
YTN news
팔로우
6주 전
#2424
주말 사이 불거진 미-중 무역 갈등 우려에 코스피가 3,600선을 내주며 하락 출발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430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증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손효정 기자!
추석 연휴 전후로 급등했던 코스피가 오늘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죠?
[기자]
코스피는 전장보다 1.7% 떨어진 3,550으로 출발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종가보다 60포인트 넘게 떨어지며 3,600선이 무너졌습니다.
장 초반 3,522까지 밀렸지만 이후 내림 폭이 줄어들어 지금은 3,570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사자' 주문을 이어왔던 외국인 투자자가 오늘은 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은 5천2백억 원, 기관은 천7백억 원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는 저점 매수 기회를 노려 6천5백억 원 넘는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그동안 상승장을 이끌어왔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2~3%씩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9만 원 초반까지 밀렸다가 지금은 9만2천 원을 회복했고 SK하이닉스도 3% 넘게 떨어져 41만 원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하락장은 주말 동안 미-중 사이의 무역 갈등이 재점화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방침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중국에 100% 관세를 추가로 매기겠다고 밝히자, 주요 기술주를 포함해 미국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다만 이후 미중 양측이 정면충돌은 바라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시장의 불안감은 점차 잦아드는 모양새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개장 직후 1.6%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여 860선을 중심으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팔고 개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섰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불안한 대내외 정세에 장 초반 1,434원까지 올라갔습니다.
5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미중 갈등과 우리나라의 미국 관세 협상 상황에 따라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YTN 손효정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1013123624597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주말 사이 불거진 미중 무역 갈등 우려에 코스피가 3,600선을 내주며 하락 출발했습니다.
00:06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까지 뛰어올랐는데요.
00:10
취재기자 연결해 증시 상황 알아봅니다.
00:13
추석 연휴 전후로 급등했던 코스피, 오늘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죠?
00:18
코스피는 전장보다 1.7% 떨어진 3,550으로 출발했습니다.
00:24
지난 금요일 종가보다 60포인트 넘게 떨어지며 3,600선이 무너졌습니다.
00:29
장 초반 3,522까지 밀렸지만 이후 내림폭이 줄어들어 지금은 3,560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00:38
사자 주문을 이어왔던 외국인 투자자가 오늘은 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00:42
외국인은 5,200억 원, 기관은 1,700억 원 순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는 저점 매수 기회를 노려 6,500억 원 넘는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00:52
그동안 상승장을 이끌어왔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2에서 3%씩 떨어졌습니다.
01:00
삼성전자는 9만 원 초반까지 밀렸다가 지금은 9만 2천 원을 회복했고, SK하이닉스도 3% 넘게 떨어져 41만 원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01:10
갑작스러운 하락장은 주말 동안 미중 사이의 무력 갈등이 재점화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01:15
중국의 히토류 수출 통제 방침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중국의 100% 관세를 추가로 매기겠다고 밝히자, 주요 기술주를 포함해 미국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01:28
다만 이후 미중 양측이 정명 충돌은 바라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시장의 불안감은 점차 잦아드는 모양새입니다.
01:36
코스닥 지수는 개장 직후 1.6%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여 860선을 중심으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01:44
외국인이 팔고 개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섰습니다.
01:49
원달러 환율은 불안한 대내외 정세에 당 초반 1,434원까지 올라갔습니다.
01:55
5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미중 갈등과 우리나라의 미국 관세 협상 상황에 따라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02:03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YTN 손효정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0:23
|
다음 순서
제2중부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에 불...다친 사람 없어 / YTN
YTN news
11분 전
0:36
국민의힘 이틀째 장외여론전..."이재명 대통령 레드카드" / YTN
YTN news
21분 전
2:08
"운항 내내 선장실"...선장도 구속영장 신청 / YTN
YTN news
41분 전
0:26
미국·우크라이나, 제네바에서 '트럼프 평화안' 논의 착수 / YTN
YTN news
41분 전
0:19
네타냐후 "하마스, 휴전 위반 계속...무력으로 저지" / YTN
YTN news
41분 전
2:15
'1인1표제' 논란 확산...정청래 "미룰 수 없는 과제" / YTN
YTN news
1시간 전
0:22
남아공 G20 정상회의 폐막...미국 불참 속 다자주의 재확인 / YTN
YTN news
1시간 전
0:25
이 대통령 "튀르키예 원전 최적의 파트너...방산 협력 기회 창출" / YTN
YTN news
1시간 전
0:49
최하위 대구, 제주와 무승부...K리그2 강등팀 최종전서 결정 / YTN
YTN news
2시간 전
3:49
[주간 경마] 에이스하이, 올가을 최고 여왕에 등극 / YTN
YTN news
2시간 전
1:58
'마운드 폰세 vs 방망이 디아즈' 올해의 MVP는? / YTN
YTN news
2시간 전
1:40
손흥민 두 골 분전...LAFC는 승부차기 눈물 / YTN
YTN news
2시간 전
0:25
임시정부 요인 환국 재현...정부, 80년 만에 공식 환영 / YTN
YTN news
2시간 전
2:03
늦가을 도심 속 단풍 느껴요! 'YTN 서울투어마라톤' / YTN
YTN news
2시간 전
2:18
80년 만의 공식 환영...임시정부 요인 환국 재현 / YTN
YTN news
2시간 전
0:42
미 시카고 10대들 집단 난동 중 총격...8명 부상·1명 사망 / YTN
YTN news
2시간 전
1:50
새로 생긴 놀이터 등 찾으며 여유로운 휴일 보내 / YTN
YTN news
2시간 전
0:37
경기 안성 골판지 공장에 큰불...외국인 노동자 숨져 / YTN
YTN news
2시간 전
1:51
'불법 대부업' 명륜당 대표 송치..."연 최고 15%" / YTN
YTN news
2시간 전
1:59
20대 남성 이불 털다 추락사..."난간 있어도 위험" / YTN
YTN news
2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