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5 에이펙 정상회의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4개최지 경주는 지역 대표 축제인 신라문화재를 열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등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00:11김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신라 고분 주변 잔디밭이 축제장으로 변했습니다.
00:20텐트에서 바람을 쐬며 소풍도 즐겨보고 아이들은 전통놀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00:25알록달록 예쁜 신라옷을 입고 종을 쳐보니 마치 먼 옛날 신라인이 된 것만 같습니다.
00:45천년고도 경주에서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신라문화재가 열렸습니다.
00:49특히 올해는 에이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만큼 한층 규모를 키웠습니다.
00:57황남동 고분군 주변 정원에는 에이펙 개최를 알리는 대형 조형물이 설치됐고
01:01연휴를 맞아 대릉원과 월정교 등 명소마다 많은 인파가 몰려 축제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01:08경주시는 이번 축제 열기를 세계 정상을 맞이할 에이펙 정상회의로 이어가 글로벌 도시의 위상을 높일 계획입니다.
01:31YTN 김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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