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 #2424
■ 진행 : 이여진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휴 내내 공방을 이어갔던 여야,다음 주로 예정된 국정 감사를 앞두고더 첨예해지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긴 추석 연휴 내내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예능 출연 논란과 관련해 여야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야기 듣고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연휴 내내 냉부해 출연과 관련해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셨습니까?
[강성필]
일단 예능 출연이 방송으로 보여지기 전에는 조금 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출연을 한 것이 방송으로 나오니까 저는 많은 국민들이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니었구나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단 대통령께서 지금 화재 복구를 내팽개치고 이런 예능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 국민의힘 지적의 방점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추석 내내 화면에서 봤지만 대통령께서 화재 복구와 관련해서 회의를 하고 지시를 하고, 이런 모습들이 언론에 비춰진 상황에서 대통령이 밤에 예능 출연에 나와서 한식의 세계화에 대해서 노력한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전에는 퓨전 음식, 그러니까 외국 음식과 한국 음식을 섞어서 외국인의 입맛에 맞게 하는 것이 한식화였다고 하면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홍보했던 것은 한식 그대로, 다식 같은 것을 그대로 외국인들이 좋아할 수 있으니까 이대로 홍보하자는 취지여서 일종의 한식 세계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국민들도 대통령이 1인 다역을 해야지 화재 났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면 되는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는 추석 연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김기흥]
8%가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는 것, 제가 볼 때는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고요. 안타깝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면 될 건데, 오만합니다. 무엇보다도 생각해보십시오. 불이 났습니다. 그래서 국가기...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11123911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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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휴 내내 공방을 이어갔던 여야,다음 주로 예정된 국정 감사를 앞두고더 첨예해지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긴 추석 연휴 내내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예능 출연 논란과 관련해 여야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야기 듣고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연휴 내내 냉부해 출연과 관련해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셨습니까?
[강성필]
일단 예능 출연이 방송으로 보여지기 전에는 조금 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출연을 한 것이 방송으로 나오니까 저는 많은 국민들이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니었구나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단 대통령께서 지금 화재 복구를 내팽개치고 이런 예능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 국민의힘 지적의 방점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추석 내내 화면에서 봤지만 대통령께서 화재 복구와 관련해서 회의를 하고 지시를 하고, 이런 모습들이 언론에 비춰진 상황에서 대통령이 밤에 예능 출연에 나와서 한식의 세계화에 대해서 노력한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전에는 퓨전 음식, 그러니까 외국 음식과 한국 음식을 섞어서 외국인의 입맛에 맞게 하는 것이 한식화였다고 하면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홍보했던 것은 한식 그대로, 다식 같은 것을 그대로 외국인들이 좋아할 수 있으니까 이대로 홍보하자는 취지여서 일종의 한식 세계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국민들도 대통령이 1인 다역을 해야지 화재 났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면 되는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는 추석 연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김기흥]
8%가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는 것, 제가 볼 때는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고요. 안타깝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면 될 건데, 오만합니다. 무엇보다도 생각해보십시오. 불이 났습니다. 그래서 국가기...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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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연휴 내내 공방을 이어갔던 여야, 다음주로 예정된 국정감사를 앞두고 더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00:06관련 내용 지포부입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나오셨습니다.
00:12어서오세요.
00:13안녕하세요.
00:14김추석 연휴 내내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예능 출연 논란과 관련해서 여야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22그 이야기 듣고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5대통령 부부가 국가정보자원 관련 화재로 인한 초유의 국가전산망 붕괴 사태 속에서 즐거운 모습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00:39국민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형 화재 시 먹방과 김문기 장례식 중 크리스마스 축가 방송에서 보여준 공감능력 부재를 재확인하였습니다.
00:51담당 공무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비극 앞에서도 추모의 모습 또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01:21제발 이성을 되찾기 바랍니다.
01:26연휴 내내 냉부의 출연과 관련해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셨습니까?
01:32일단 예능 출연이 방송으로 보여지기 전에는 조금 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40그런데 막상 출연을 한 것이 방송으로 나오니까 저는 많은 국민들이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니었구나라고 생각을 하셨던 것 같아요.
01:49왜냐하면 일단 대통령께서 지금 화재 복구를 좀 내팽겨치고 이런 예능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 사실 국민의힘 지적의 방점이잖아요.
01:58그런데 우리가 추정 내내 화면에서도 보지만 대통령께서 화재 복구와 관련해서 회의를 주재하시고 점검을 하고 지시를 하고
02:05이런 모습들이 언론에 비춰진 상황에서 대통령이 밤에 예능 출연에 나와가지고 한식의 세계화에 대해서 노력한 거 아니겠어요?
02:14그러니까 이전에는 퓨전 음식 그러니까 외국 음식과 한국 음식을 이렇게 섞어가지고 외국인의 입맛에 맞게 하는 것이 한식화였다고 하면
02:22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홍보했던 거는 한식 그대로, 다식 같은 거를 그대로 외국인들이 좋아할 수 있으니까 이대로 홍보하자라는 취지여서
02:31일종의 한식 세계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라고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02:34결과적으로 국민들도 대통령이 1인 다역을 해야지 화재 났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면 되는 것이냐
02:41이러한 것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크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느끼는 추석 연휴였습니다.
02:46네, 이 프로그램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02:518%가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고요.
02:57안타깝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면 될 건데 오만합니다.
03:04무엇보다도 생각해 보십시오. 불이 났습니다. 그래서 국가 기관이 마비됐습니다. 전산망이.
03:09그렇다면 그 기간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이라는 분이 예능을 찍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놀랐고요.
03:18주변의 참모들이 이거에 대해서 말리지 않았던 것도 놀랐습니다.
03:22문제 제기를 하니까 이거에 대해서 예능을 촬영했던 시간을 쏙 빼놓고
03:27그 다른 얘기를 하면서 주진우 의원에 대해서 입틀막한다면서 사실상 민주당에서 고발했습니다.
03:35문제가 있다고 해서 문제를 제기했더니 이거를 입틀막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고요.
03:40무엇보다도 더 황망한 건 뭐냐.
03:42그 사이에 화재에 관련해가지고 담당했던 직원이 안타까운 선택을 냈습니다.
03:48이재명 대통령은 좀 일관성이 있는 것 같아요.
03:50예를 들어서 지금 김병기 원내대표께서 떡볶이 한 그릇 먹은 게 뭐가 대수냐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03:57참 안타까운 게 2021년 6월에 이천에서 경기도 이천에서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04:06그때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 지사였는데 현장으로 가시지 않고요.
04:11김경수 지사를 만나러 경남 갔고 급기야는 창원 가서
04:15황교익 씨와 떡볶이를 먹으면서 유튜버를 찍었습니다.
04:19그때 뭐라고 본인이 말씀하셨냐면 시시각각 실시간으로서 받았다고 정보를 받았다고 얘기를 하는데
04:27그 당시에 소방대장이 실종이 됐고요.
04:31안타깝게도 숨졌습니다.
04:32이게 단순히 떡볶이 한 그릇 먹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
04:35그리고 또 우리가 앞서 예를 한 것처럼 김문기 전 처장께서 발인 날
04:41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크리스마스 캐롤에 맞춰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04:49이 영상이 그날 공개됐습니다.
04:51그러니까 이런 거 국민들이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04:54그렇다면 죄송하다고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04:57제가 과거 사례를 말씀하시니까 반론은 안 드릴 수가 없는 게
05:01그러면 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 5성 참사 났을 때 어디에 있었어요.
05:06폴란드에 있었습니다.
05:07그런데 폴란드에서 이 5성 참사 소식을 들었어요.
05:11그런데 한국 귀국했습니까.
05:13안 했어요.
05:13어디 갔습니까.
05:15우크라이나 깜짝 방문했습니다.
05:17그런데 지금도 그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한 후로
05:19산부토건 주가 조작 이런 의혹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05:21그런데 그때 대한민국 대통령이 폴란드에서 5성 참사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05:26돌아오지 않으니까 우리가 물었습니다.
05:28왜 돌아오지 않냐고.
05:29그랬더니 대통령이 지금 돌아가도 특별히 딱히 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05:34그것만입니까.
05:35과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7시간.
05:37그때 어땠습니까.
05:387시간 동안 초동 대응이 없었어요.
05:41여기에 대해서 헌법재판소가 탄핵 사유로도 지적을 했어요.
05:45그런데 그때 국민의힘 뭐라고 했습니까.
05:48그래서 저는 이제 국민의힘에서 야당으로서
05:50이 대통령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에 대해서
05:53한 번 정도는 저는 우려를 표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05:56이것을 계속 추석에 지난 지금까지도 지적하는 것은
05:59좀 국민 정서하고 맞지가 않다.
06:01이런 생각을 합니다.
06:01제가 팩트 확인을 하겠습니다.
06:03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른바 세월호 7시간 관련해서
06:07당시 민주당에서 헌재 탄핵 사유로 넣었는데요.
06:12탄핵 사유에서 기각이 된 게 팩트입니다.
06:14그 당시에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06:16호텔에서 누굴 만났다.
06:18그리고 또 무당 굿을 했다.
06:20그 가짜내수를 했다가 그게 다 기각되지 않았습니까.
06:23그때 상황과 지금 상황이 어떻게 같을 수 있는지 제가 대묻고 싶고
06:27그다음에 우크라이나 방문한 것은 그거는 그 당시에 필요해서 한 겁니다.
06:33그리고 거기에서 수해가 났는데 폴란드에서 어떻게 돌아옵니까.
06:37그거하고 지금 상황하고.
06:39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외국 가 있는 게 아니지 않았습니까.
06:42그래서 잘못한 것은 인정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06:45이런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어제 휴가 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자원을 지금 화재 2주 만에 방문을 했거든요.
06:57그러니까 이게 사실 이 화재를 진압하고 나서 이 시스템을 복구하는 것은 상당히 단순한 작업입니다.
07:05뭐냐면 현장에 분진을 치우고 시스템 장비를 풀어가지고 그 안에 있는 분진을 또 걷어내고
07:12그것을 다시 조립을 한 다음에 다른 연계된 시스템과 연결을 해서 테스트를 하는 과정 속에서 복구가 되는 거예요.
07:19쉽게 말해서 이거는 좀 물리적인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
07:22그렇기 때문에 많은 천여 명에 가까운 인력들이 추석 연휴에 쉬지도 못하고 이 복구에 매진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국정 최고의 지도자로서 가서 격려하고
07:34또 지금 복구 상태가 어떤 건지 애로사항은 있는 건지에 대해서 확인하는 것은 당연하다.
07:40무슨 예능 프로그램에 의식해서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07:44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7:44네, 지금 다음 주부터는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시작이 됩니다.
07:51공수가 뒤바뀐 여야의 격전이 예상되는데요.
07:55여야 지도부 발언 듣고 오시죠.
07:56이번 국감은 윤석열 내란 잔재 청산의 국감입니다.
08:07민주당은 전 정부의 불법과 실정으로 망가진 곳을 고치고 내란의 상은을 메우고 개혁을 완성하는 국감으로 국민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겠습니다.
08:17어디부터 어디까지 진실인지 종잡을 수 없는 이재명 정권의 위성과 거짓을 끝까지 파헤치는 국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08:31당장 다음 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대법원 국감이 있지 않습니까?
08:37이번 국감의 최대 격전지는 대법원이 될 것으로 보시는지요?
08:42안타깝게도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당시 당대표 시절에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제 관련해서 유죄 취지 파기 완성된 부분을 가지고 계속 문제를 삼는 것 같습니다.
08:58그런데 참 재미있는 게 만약에 민주당이 그 당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때 대법원에서 확정일제가 발표됐을 때 반대를 했었어야 됩니다.
09:07그런데 그때는 환영했습니다. 심지어 박지원 의원께서는 뭐라고 얘기하셨냐면 이재명 대법소 무죄 확정이다 정통한 소식 통해서 확인했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09:18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차후에 내가 알아보니까 그거 깨끗하게 정리해 주려고 했던 거 아니냐 그런 얘기를 들었다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09:27결국 결과가 무죄가 아니라 유죄 때문에 그때 상황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 겁니다.
09:33그러면 묻지도 따지지 말고 이재명 대통령은 무죄다. 이런 법을 만들어야 되는 겁니까?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09:41무엇보다도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그 관련된 관련해서 아직 재판 중에 있습니다. 재판이 중지되어 있습니다.
09:49그런데 대법원장을 불러다가 이거에 대해서 감나라배나라 왜 빨리 이것을 결정을 했느냐 이걸 가지고 문제 삼는다는 거 말이 안 되고요.
09:58633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게요. 이번 대선도 아니고 저번 대선 때의 일입니다.
10:0421년도에 있었던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1심 만 2년 2개월에 걸렸고요.
10:092심이 나왔는데 그렇다면 국민의 알 권리, 국민들이 어떤 판단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0:16그렇다면 대법원으로서 결과를 뭔가 조율을 해서 본인이 한 것도 아니고요.
10:2214명의 어떤 대법관 중에서 본인과 행정처장을 제외한 12명이 한 겁니다.
10:29그에 대한 결과를 가지고 압박을 하고 있다는 거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해서
10:34입법부가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할 어떤 의지가 겁박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10:42네. 그동안은 대법원장은 이제 국감 시작과 끝부분에만 인사하는 게 관례였는데
10:49이번에는 일반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까? 국감에 출석을 할까요?
10:53일단 국감에 출석을 해야 됩니다.
10:55그런데 지금 언론도 그렇고 정치권도 그렇고 좀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요.
10:59우리 초대 재헌 국회 이후에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대법원장이 있잖아요.
11:05이분이 친일 반민특위 부장이었습니다. 국회에서 임명하셨던 분이에요.
11:10그런데 친일 반민특위를 하는 과정에서 범죄 혐의자가 석방되는 일이 있었어요.
11:15그래서 국회에서 김병로 대법원장 불러가지고 7번이나 나와가지고 질의응답을 했어요.
11:21그 이후에도 다른 대법원장들도 두 분이나 국회에 나오셔가지고 질의응답을 했습니다.
11:27그리고 나서 유심헌법이 돼서 국정감사가 없어진 거죠.
11:31그리고 나서 87년 민주화 이후에 1988년에 국정감사가 부활됐습니다.
11:36그리고 나서 군사 독재 시절에 사법부가 탄압을 많이 받고 독립성이 훼손됐기 때문에
11:42이걸 좀 지켜주자라는 차원에서 그때부터 관례적으로 나와서 인사한 말을 했습니다.
11:48그런데 중요한 게 뭐냐면 기관 증인으로 국회 국정감사에 나오잖아요.
11:52그러면 위원장이 이석하셔도 좋습니다라고 하면 그때 나갈 수가 있는 겁니다.
11:59그냥 나는 인사 말을 했기 때문에 나가겠다 이런 게 아닌 거예요.
12:02이거는 헌법 61조하고 국회법 121조에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어요.
12:08그렇기 때문에 그동안은 대법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 나와서 해명할 일이 없었습니다.
12:14왜? 그동안의 대법원장들은 정치에 그렇게 개입하지 않았기 때문인 거죠.
12:19그런데 이번에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대통령 선거에 개입을 해가지고 우리 국민의 선택권을 훼손하려고 했어요.
12:27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으로서는 대법원장을 불러서 물어봐야 될 것이 있고
12:30또 여기서 국민의힘이 호도하는 게 있습니다.
12:33뭐냐? 저희는 지금 지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과 관련된 유죄 취지 파기 환송에 대해서
12:40결과에 대해서 뭐라는 게 아니에요.
12:42아니 보통의 국민들은 한 900일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데
12:45왜 이재명 대통령은 1심하고 2심의 결과가 바뀌었는데
12:49왜 그것을 9일 만에 처리했냐 이거예요.
12:52이렇게 빨리 그렇게 된다면 6만 페이지가 달하는 것을 제대로 봤냐 이거예요.
12:57그러면 대한민국에서 많은 분들이 상고심을 기다리고 있고
13:00또 자기 인생이 걸린 재판인데 그럼 대법원이 지금까지 국민들의 인생이 걸린 재판을
13:05그렇게 절속으로 했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 아니에요.
13:07그렇기 때문에 저희 민주당과 법사위 의원들은 가서 제대로 된 절차에 의해서
13:13대법원의 판결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우리가 확인하겠다는 것이고
13:19그렇게 대법관들이 일이 많다고 하니까 대법관 직원해 준다는 거 아닙니까?
13:23그런데 대법원에서 대법관 직원하면 안 된다는 이유는 뭡니까?
13:28대법원을 새로 지어야 되는데 1조 4천억 원이 든다는 거 아니에요.
13:31그게 말입니까?
13:32그러면 대법관들의 방이 사무실이 한 70평이 넘는다고 해요.
13:37한번 가봐야 될 거 아니에요.
13:38왜 70평이 넘는 사무실이 필요한 건지.
13:41그래서 이러한 것을 현장을 통해서 확인하자는 것이지
13:44지난 날의 어떤 판결에 대해서 우리가 갑나라, 배나라 하자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13:50네, 지금 관행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지금 이석하셔도 좋다는 말 하지 않으면
13:55당연히 참석해야 하는 당위를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13:58어떻게 보세요? 출석할 것으로 보십니까?
14:00출석을 하고요. 인사말을 할 수 있고 이거는 재판의 영향을 노골적으로 끼치겠다는 의도 아닙니까?
14:08상권 분립이라는 게 있습니다. 상권 분립이 왜 있을까요?
14:11선출 권력이 이렇게 권력을 자제하지도 절제하지도 못하고 오만스럽게 권력을 남용했을 때
14:19이걸 막기 위해서 제도적 장치가 바로 상권 분립입니다.
14:24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8개 사건의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기 때문에
14:31사법부의 시옷 발음도 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요.
14:34지금 어떻습니까?
14:35의석수가 많다는 이유로 상권이 교체됐다는 이유로 재판이 중지되고요.
14:40아예 재판 자체를 없애기 위해서 공소 취소하려고 합니다.
14:43그리고 지금 강성필 위원장님께서는 대법관 증언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씀을 하셨는데요.
14:5014명을 갑자기 22명으로 늘리려고 합니다.
14:54그렇다면 지금 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임명하는 대법관 수가 다수 아닙니까?
15:01그렇다면 대법관도 본인들이 장악을 하고 사심제를 한다고 합니다.
15:05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규환송, 유죄 판단이 나오더라도 유죄 확정이 된다고 선치더라도
15:11헌재에서 가져가서 헌재, 본인들이 장악하고 있는 헌재를 통해서 사실상 무죄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15:19그리고 죄를 지었는데요.
15:20참 신박합니다.
15:22게임의 규칙을 바꾸고 심판을 공격해요.
15:25어떻습니까?
15:26지금 배임죄 없애죠.
15:27그리고 제3자 뇌물죄 없애려고 하고 있죠.
15:29선거법, 선거법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행위라는 부분이 유죄 판단이 나왔는데요.
15:36그 유죄 판단이 되는 행위라는 부분을 드러내고자 하는 겁니다.
15:41결국은 이게 과연 헌정 질서를 유린하는 게 아니고
15:45또 법치를 사실상 붕괴시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5:50여권에서는 이렇게 조의대 대법원장 출석을 요구를 하고 있다면
15:54야권에서는 김현지 실장을 계속해서 나와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는데
15:58지금 국민의힘이 오늘 또 논평을 냈어요.
16:02국정감사 출석을 회피하지 말라 이렇게 촉구를 했는데
16:05어떻게 보세요?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16:08저는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6:09이미 우상호 정무수석이 100% 김현지 부서실장 나온다.
16:14그리고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나온다.
16:17박지원 의원 나온다.
16:18한정혜 정책위 의장도 나온다.
16:20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16:21그런데 왜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나온다는데.
16:24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운영위가 열려가지고 안 나오면 그때 비판하세요.
16:30그런데 지금 나온다라고 계속 하는데 자꾸 물어보면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16:34그리고 조의대 대법원장과 김현지 실장과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16:38저는 오히려 김현지 부서실장이 나왔는데
16:41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어떤 본인의 정치적인 득실을 계산을 해가지고
16:46어디에서 태어났냐, 어느 학교 나왔냐 이런 쪽으로 업무와 관련 없는 걸 묻게 되잖아요.
16:51그럼 저는 오히려 국민의힘이 국민의 역풍을 받게 될 것이다.
16:55그래서 저는 정치적으로 계산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16:58김현지 부서실장에 나와서 핍박받는다면
17:00그게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는 잘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17:05그런가 하면 어제 김건희 특검의 조사를 받았던 양평군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7:12국민의힘은 논평을 통해서 특검 이름으로 자행된 비극이자
17:16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민 희생만 강요한 결과다.
17:19이렇게 비판을 했네요.
17:21참 대한민국 법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참 안타까운데요.
17:25대법원장도 이렇게 대놓고 끌어내리고자 하고 있고
17:28이준숙 전 방통위원장 관련해서 선거법 관련해서인데
17:33대낮에 백주대낮에 수갑을 채우고
17:35그리고 체포를 했다가 구속재포심을 통해서 법원에 의해서 석방이 됐습니다.
17:41특검 우리가 정치적인 특검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17:45이런 안타까운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17:47그런데 세상을 등지기 전에 그분이 쓴 메모 내용을 제가 잠시 말씀을 드리자면
17:54모른다고 기억 안 난다.
17:56사실대로 말을 해도 계속 다그친다.
17:59사실을 말해도 거짓이라고 한다.
18:01그리고 김 팀장님의 회유와 강압에 지치고 힘들다가 10시쯤
18:06강압적인 윤 수사관의 무시말투와 강압에 전혀 기억도 없는 진술을 하였다.
18:12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8:13사실 어떤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는 어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18:19그리고 그거를 메모 형식으로 남겼습니다.
18:21그런데 이거를 특검은 아니다.
18:23가짜다.
18:24그런 적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요.
18:25특검이 얘기할 처지가 아닙니다.
18:28특검을 저는 특검을 통해서 진실을 밝혀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18:33지금의 특검이 정치적으로 세계 특검이 경쟁적으로 하인의식으로 전 정부를 수사하고 있는데요.
18:39저는 그렇습니다.
18:41지금의 이재명 대통령께서 좋은 일을 말하고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18:45굳이 전 정부를 이렇게 포갑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과연 국민의 어떤 통합에 맞는지에 대해서 의문이고
18:53법대로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18:56이에 대해서 이제 특검은 이미 다른 사람의 진술을 통해서 알고 있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19:02이걸 회유할 필요가 없었다.
19:03이렇게 또 반박을 했더라고요.
19:04그런데 사실 이 수사기관에서 회유라고 하는 자체가 그렇게 저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은 안 해요.
19:12그리고 사실 이 특검 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또 피해 공무원이 사실 어떠한 심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19:21사실 우리가 낱낱이 알 수는 없습니다.
19:24그렇지만 어쨌든 간에 특검의 어떤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양평군 공무원이 사망을 했다고 하면
19:32이 부분에 있어서는 특검도 저는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19:36하지만 이러한 사망 때문에 이 특검의 조사가 제대로 되어지지 않는다면
19:41그것도 잘못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어쨌든 고인의 명복을 빈다.
19:45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19:47답도 수사관이 정해서 요구한 뒤 빨리 도장을 찍으라고 강요했다.
19:51이런 내용이 어쨌든 적혀 있었다는 건데 이게 향후 수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19:56저는 지금의 검찰 개혁.
19:59저는 개혁이라고 보지 않는데요.
20:00여하튼 민주당 쪽에서는 개혁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20:03그게 뭡니까? 답정 날씨 그리고 뭔가 답을 정해놓고
20:08그다음에 압박하는 거 아닙니까?
20:10그런 어떤 수사 행태, 강압적인 수사 행태에 대해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20:14경찰이 수사하지 말고 기소를 이렇게 사실상 분리시켜 놓은 그런 형국인데
20:21사실상 특검은 논 외입니다.
20:24기소부터 수사부터 기소, 그다음에 공소유지 나아가서
20:28기간이 끝났을 때에도 국가수사본부에게 수사 지휘까지 할 수 있는 큰 권한을 줬습니다.
20:34이게 과연 진실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전 정부를 사실상 수사를 통해서
20:40다음 지방선거까지의 어떤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한 어떤 정치적인 포석이 아닌가
20:46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고 봅니다.
20:48내년 6월로 다가온 지방선거 준비에 벌써 돌입한 모양새입니다.
20:53민주당이 이달 말까지 지방선거 공천 규정을 확정하고
20:578월까지 입당한 당원 40만 명 중에 이른바 유령당원에 대한 검증을 시작하겠다
21:02이렇게 밝혔는데 최근에 있었던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을 의식한 행보 아니냐
21:08이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21:11종교단체와 관련된 의혹이 있다면 사실 저희 민주당이 해야 될 게 아니라
21:14그런 조치는 국민의힘이 해야죠.
21:17그런데 그런 거하고 떠나서 저는 민주당에서 그동안 어떤 당원과 관련해가지고
21:22지방선거라든지 총선 전에는 당원 정비를 해왔습니다.
21:26물론 배가 운동도 합니다.
21:27당원을 늘리는 운동도 하지만 그 늘리는 과정 속에서 또 잘못된 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21:33당원에 대한 점검들을 합니다.
21:35그 이유는 뭐냐면 선거라는 것은 상대가 있는 것이거든요.
21:39상대 후보들이 불공정하거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기 때문에
21:44늘상 그동안 있어 왔던 일이고
21:46특히나 이번에는 어쨌든 전직 민주당 서울시의원에 어쨌든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21:53더 철저하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1:56네.
21:57또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에서는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이 출범하고
22:01또 전국 당협을 대상으로 고강도 당무감사도 예고를 하고 있는데
22:05이건 어떤 전략입니까?
22:06우선적으로 이제 장동혁 대표께서 얘기했던
22:09최신이 선거를 이기는 게 최신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22:14국민의힘의 어떤 의미보다도 제가 볼 때 지금 굉장히 절실합니다.
22:20민주당이 수많은 의석을 가지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막강한 행정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22:26입법권력과 행정권력이 사실상 사법부를 제가 볼 때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22:32그렇다면 모든 것들은 작용과 반작용이 있겠죠.
22:37중앙권력까지 가지고 있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사실상 지방권력까지 가졌을 때
22:43지금도 이렇게 권력을 힘을 자제나 절제를 하지 못하는데
22:47앞으로 대한민국이 과연 어디로 갈지에 대해서 헌정질서가 유린되지 않고
22:52온전한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국가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거든요.
22:57그래서 내년 지방선거는 저희가 반드시 이겨야 된다는 어떤 책임감이 있습니다.
23:04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빌드업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의 어떤 고강도 당무감사는 필연적이다 이렇게 봅니다.
23:12그런가 하면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과 민주당이 서로 이렇게 공방을 주고받는 듯한 모양새에다가
23:18어제는 또 김민석 총리까지 가세했어요.
23:21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우리가 내란이 일어나기 전에 명태균과 관련해서
23:28오세훈 서울시장의 오랜 후원인으로 지목되는 분이 명태균 씨에게 3,300만 원을 입금한 것이 나왔는데
23:38이것이 오세훈 시장과 명태균 씨에 관해 어떤 불법적인 관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23:44충분히 의심을 살만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3:46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23:50그래서 제가 조금 탐문을 해보니까 지금 김건희 씨와 관련된 이 혐의가 최초에 16개였는데 너무 많답니다.
23:57최근에도 다금발이 사건 있잖아요.
23:59대통령 부가 휴가 가서 거기에다 해군 함정에다가 다금발이를 제조해서 공소해왔다는
24:04이런 의혹이 있어서 특검이 또 조사하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4:07이렇게 특검이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오세훈 시장에 대한 수사가 밀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저희는 의심할 수밖에 없고
24:14이 부분에서는 특검이 힘들더라도 조금 시간을 따로 배분하고 인력을 따로 배분을 해가지고
24:20오세훈 시장과 관련된 지난달의 명태균 게이트에서 의혹에 대해서 저는 철저하게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4:26네. 지난 총선에서 지민비조라는 구호를 내걸고 선방했던 조국혁신당에 대해서
24:33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이번 추석 민심은 조국혁신당이나 조국 비대위원장에 관심이 없어 보였다면서
24:40계속해서 연합론을 강조했거든요.
24:42그 이전부터 계속해서 합당을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24:45어떻게 보세요? 가능성을?
24:47사실 제가 볼 때 조국이라는 사람, 인물에 대한 어떤 사람들의 평가 저는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24:55무엇보다도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대표 시절에 유력한 대선 주자인데 사법 리스크가 있지 않았습니까?
25:02그렇다면 플랜 B로서의 조국 전 대표는 의미가 있었지만 이미 정권이 교체됐습니다.
25:09그리고 저희가 사면 이후에 어떻게 보면 한 번도 반성하지 않고 도리어 뻔뻔하기까지 하면서
25:16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자기 정치를 했는데 정작 조국혁신당 내에서 빚어지는 어떤 성폭력 그 부분에 대해서
25:24본인은 남을 나라 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비당원 신분이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25:29그 말을 과연 국민이 누가 믿습니까?
25:31결국 남을 비판하는 데 앞장서지만 본인이 한 번도 자신에 대해서 반성하거나 책임지지 않은 인물에 대해서
25:38별 국민들은 사실상 관심이 없다. 이게 냉정한 평가라고 봅니다.
25:43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5:45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응 국민의힘 대변인과 말씀 나눠봤습니다.
25:50감사합니다.
25:5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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