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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北 노동당 창건 80주년 전야제 개최
北, 노동당 창건 80주년 의미는?
北, 대규모 열병식…예상보다 미뤄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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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오늘이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입니다.
00:35이른바 쌍십절이라고 불리는데 이걸 하루 앞둔 어젯밤에 대규모 전야 행사를 열었습니다.
00:40잠깐 그 전야제 주 영상 저희가 준비했는데요.
00:44저렇게 5일 경기장에 불꽃 쇼가 벌어지고요.
00:48저기 뒤에 조선노동당 저게 사람이 손수 만든 카드 섹션입니다.
00:53그러니까 전광판이 아니고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펼쳐서 보여주는 거죠.
00:59여기에 김정은 위원장도 참석을 해서 저게 심야에 열린 건데 참석을 해서 일일이 다 지켜봤고요.
01:07저렇게 차력 쇼도 하고요.
01:09쇠사슬도 벗어던지고 불구덩이로 뛰어들고 여러 가지 행사 펼쳤습니다.
01:15김정은 위원장이 이 전야제를 열면서 뭐라고 했는지부터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01:20위대한 조선노동당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01:28인파만 봐도 어마어마합니다.
01:36오늘 열병식에 대해서 제대로 따져보기 위해서 전문가들 모셨는데
01:40그 가운데 특별하게 주 베트남 대사관에서 근무하셨던 탈북 외교관 한진명 석기관님 모셨습니다.
01:47안녕하십니까?
01:48안녕하세요.
01:49어서 오십시오.
01:49영상 보면 굉장히 화려해요.
01:53김정은이 작심하고 준비한 것 같은데 과거에 열병식도 직접 참관하신 적이 있다면서요?
01:58제가 2012년 4월 15일에 북한 외면속에서 근무할 당시 북한의 열병식에 직접 참가를 하고
02:08그리고 또 북한을 참관하는 많은 외교관과 외국의 초대 선인들을 적용했거든요.
02:15그런 가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열병식을 바라보았습니다.
02:19직접 보셨으니까 지금은 시간이 흘러서 80주년이거든요.
02:23이 전향에서 어떻게 보셨어요?
02:26어린이 경기장에서 진행하는 집단체제를 바라보면서 관례적으로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를 하잖아요.
02:36그렇지만 북한이 김정은이나 김정은이나 북한의 집단주의적인 체제를 더 각인시키고 보여주기 위해서
02:43김정은 주위에 북한 주민들이 뭉쳐있다.
02:46이런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이 집단체제를 준비한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02:52제대로 준비한 것 같습니다.
02:53그런데 관례적으로 준비하는 겁니다.
02:55그래요.
02:56어쨌든 쌍식절.
02:58이거 분위기 한껏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03:00김정은 위원장이.
03:01그야말로 초집중하고 있는 건데.
03:02박홍웅 교수님, 특별히 이번이 80주년, 이 노동당 80주년이 엄청난 의미라면서요.
03:08그렇습니다. 노동당이라는 것이 북한 체제가 당, 국가 체제죠.
03:13그러니까 우리 같은 경우에는 국가의 내각이 있고 정부가 있어서 통제를 하는데 북한은 당이 국가를 통제하는 체제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3:20그래서 노동당에 찬 거는 매우 중요하다.
03:24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게 정말로 올해가 80주년이냐.
03:27이것은 저를 비롯해서 이쪽 역사를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게 상당히 신빙성이 낮습니다.
03:3380주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03:34왜냐하면 이게 10월, 45년 10월 10일이어야 되잖아요.
03:38북한 공산당 창당 1위. 그런데 10월 13일이라는 얘기가 있고 그리고
03:43당시의 책임 비서가 김일성이 아니라 김용범이라는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고요.
03:48이걸 공식화한 것은 58년에 김일성이
03:5145년 10월 11일을, 4월 10일을 노동당 창건일로 해라라고 지시를 해서 그런 거고
03:59그전에 56년에 북한에 많이 알려진 겁니다만 8월 종파 사건이라는 게 있어서
04:04김일성한테 뭔가 이렇게 대응하려고 하는 연안파, 수련파, 그 당시의 남로당파 같은
04:10경우에 그걸 다 숙청한 후에 권력을 지고 나서 상징성을 부여했다.
04:17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북한은 상징성이 중요하잖아요.
04:20그러니까 10월 10일 딱 떨어지는 숫자.
04:22그러니까 9월 9일이 정권 창건일처럼 그런 식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학계의
04:27주류 학설이기는 합니다.
04:29어떻게 보면 진짜 10월 10일이 아닐 수도 있는 거네요.
04:33그런데 태상호 기자님, 다들 예상했던 게 아니 심야에 열병식 당연히 할 줄 알았는데
04:39열병식 아직까지도 안 열리고 있어요?
04:41이유가 뭡니까?
04:41여러 가지 내부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기후 사정인 것
04:47같습니다. 얼마 전까지 평양 상공에는 비가
04:51내리고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은 약간 비가 개인 상태고
04:56아마 열병식을 개최를 하게 되면 가장 좋은 시간대가 기후상으로 보면 오늘 밤
05:0211시에서 1시 사이가 될 것이다라는 게 기후 전문가들의 추측입니다.
05:06그리고 열병식은 진행이 될 수밖에 없는 게 이미 3개월 전부터 1만 명이 넘는
05:13그러니까 일개 사단이 넘는 경력들과 700에서 800대의 각종 군용 차량들이 동원이 돼서
05:19준비를 이미 하고 있었고요.
05:21다 모여 있죠.
05:22맞습니다. 그리고 이번 열병식에는 지상 세력뿐만 아니라
05:26공중 세력들도 들어오게 돼 있기 때문에 그들도 대기를 하고 있을 겁니다.
05:32그래서 이 북한 열병식이라는 게 사실 단순한 군사 행사 차원을 넘어서
05:38김정은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기획하는 종합예술 퍼포먼스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05:45그러면 이번 북한 열병식 잠시 뒤에 열릴 텐데 하이라이트가 뭘지부터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05:51첫 번째는 이겁니다. 미리 보는 북한 열병식.
05:55그러니까 야간에 열린다는 겁니다.
05:57박웅 교수님. 이번에는 또 밤에 열 걸로 보여요?
06:00김정은 시기에 들어서 이번까지 열병식이 15번째인데 이게 2020년 이후부터는 열병식이 야간에 열렸습니다.
06:086시, 9시, 12시 시간은 조금씩 다르긴 한데 해가 진 밤에 열려서 주로 하죠.
06:15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밤에 하면 집중도가 높습니다.
06:19그러니까 보여주는 또 이게 화려한 조명 나오기는 합니다만 화려한 조명부터 저런 불꽃을 활용한 것, 드론을 활용한 쇼 그런 걸 통해서 다른 껌컴한 중에 저런 것들이 보이는 게 훨씬 더 지금도 나옵니다만 집중도가 높고 또 상징적인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저렇게 하고 있다.
06:37저렇게 되면 보기 싫은 건 좀 안 보여줄 수도 있는 거고요.
06:40이제 그런 면에서의 효과를 좀 극대화하고 있다고 그렇게 보이는데 어떻게 보면 평양 시대에 밝은 날에 하면 아무리 잘 포장을 했듯 낙후된 모습들이 이미 여기저기 좀 보이거든요.
06:53물론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더 이상 이것을 생중계하지는 않고 녹화 중계를 해서 자신들이 혹시 나타날 실수 같은 것들을 다 빼버리고 한다.
07:01그런데 이번에는 과연 비가 올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저 정도의 큰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07:09한석호 기관님, 북한에 계셨을 때는 밤에 안 했죠?
07:13북한에 있을 때는 밤에 진행하지 않았어요.
07:16그러니까 이례적으로 김정은 정권에 들어와서 이례적으로 밤에 진행을 했거든요.
07:21그것은 제 생각에는 김정은이가 북한 주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또 현원적인 관계를 강조하고 싶어 하거든요.
07:28그래서 제가 그때 생각하기에는 북한 주민들이 무더운 날씨니까 그걸 참작을 해서 야간에 진행하지 않았나 이렇게 저는 그때 분석을 했습니다.
07:37아니, 그럼 북한 주민들한테는 열병식, 이 퍼레이드 자체가 어떤 의미입니까?
07:43이게 북한의 국력을, 애국심을 거치하는 그런 행위거든요.
07:47그러니까 북한 주민들은 열병식을 바라보면서 김정은이를 위시하는 북한이 세계 강대국이다, 군사 강국이다 이런 측면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07:58그렇군요.
07:59그리고 또 빠질 수 없는 장면 중에 하나가 태상호 기자님.
08:02바로 군인들이 행진하는 거잖아요.
08:04지금 열병식 잠시 뒤에 보여드릴 텐데 저렇게요.
08:09저 보면 5와 10을 아주 잘 맞춰서 그야말로 군인들이 한 걸음에 걷는 걸 보여드리고 있는데 이 걸음새가 좀 특이하다고요?
08:17저 걸음걸이를 우리가 흔히 구스 스택, 거위의 걸음걸이와 비슷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08:24다른 동북권 혹은 비서방권 국가들도 사실은 저런 식의 걸음을 걷는 군대들이 많습니다.
08:32그리고 군대가 저런 식으로 걷는 걸 보여주는 게 우리가 얼마만큼 절도가 돼 있고
08:37사실 저렇게 걸으면 무릎과 인체에 굉장히 많은 부담이 오거든요.
08:42그런데 우리 군은 워낙에 막강하기 때문에 그 어떤 신체의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과시할 수 있는 거죠.
08:52그래서 저런 식으로 걷는 거고 아까 우리가 약간 이야기했던 야간이 열리는 거에 대해서 군사적인 측면으로 살짝만 말씀드리면
08:59북한은 대대적으로 열병식에 전력화되어 있는 무기와 전력화되지 않은 지금 개발 중인 무기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09:08그래서 숨겨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들을 야간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약간 보완을 유지하면서 숨길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군사적인 해석도 있습니다.
09:17그런데 지금 저게 2018년이고 저희 연출진이 한번 찾아보니까
09:222020년, 저때는 2018년에 비해서 다리 높이가 조금 낮아졌다는 얘기가 있네요.
09:30맞습니다.
09:30이 북한군의 행진 방식이 시대마다 약간씩 변화가 있는데
09:34그것도 아마도 최고 지도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 군을 통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09:43발 높이를 어느 정도로 해라 이런 걸 아마 지령을 내렸을 것 같고요.
09:47그래서 북한군은 구스 스텝이긴 하지만 이들은 튀는 듯한 구스 스텝이라고 좀 특이한 발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09:56아니 그런데 석 의관님 저렇게 하려고 그러면 어느 정도로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10:01저렇게 훈련을 하려면 우선 평양에 오기 전에 한 자기네 군단급에서 석 달 정도 훈련을 합니다.
10:08지방에서 그리고 참가하는 모든 군인들을 평양시로 다시 다 집합을 하거든요.
10:143개월 전에.
10:15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미리 미행장에서 훈련을 하다가 그다음에 이제 예행 훈련을 많이 합니다.
10:22하고 제 생각에는 이전에 벌써 김수정 강장을 두세 번 통과했을 겁니다.
10:26구대구 지금 이제 앞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당일날에 행사에서 자기들이 위세를 뽐내는 거죠.
10:34아니 태기장님 그런데 꼭 이제 군대에서 저런 거 훈련 받다 보면 한두 명씩 틀리는 경우들이 생기는데
10:41열병식 때 보면 굉장히 스텝을 잘 맞춰서 걷거든요.
10:46훈련이 굉장히 고강도였을 것 같아요.
10:47말씀하신 대로 3개월 동안 집단적으로 훈련을 받다 보니까 물론 처음에 병력들 중에 수준의 차이는 있습니다.
10:55그런데 소방세계 국가들이랑 우리 군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그들을 능력치를 키워서 같이 데리고 가거나
11:02정 안 되면 배제하고 원부대로 돌려보내는데
11:06북한 같은 경우에는 이게 확실한지는 모르겠으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1:12만약에 뽑혀서 왔는데 능력치가 안 돼서 열병식에 해를 가할 것 같다라고 하면 철취까지 당할 수 있다.
11:19그러니까 그냥 원대 복귀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큰 개인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합니다.
11:26진짜 그래요?
11:27선발을 할 때 기본 성원들만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예비 성원들도 모두 선발을 하거든요.
11:34그러니까 성원들이 선발했다가 여러 가지 정치적 사고나 이런 사건, 사고가 일어나게 되면
11:40그분들을 배제하고 다른 새로운 성원들을 충원하는 것입니다.
11:43또 하나는 이게 녹화로 되니까 우리가 보는 것에서는 틀린 게 나올 수가 없죠.
11:49틀린 걸 잡아내니까.
11:50그렇죠.
11:50현장에서는 아무래도 사람 내 인간의 실수가 있을 수 있고
11:53그리고 녹화로 시작이 된 게 제가 정확히 몇 년 동안 기억이 안 나는데
11:57그 당시 땅크라고 불리죠.
11:58탱크가 가다가 하나 중간에서 열을 이탈한 적이 있어요.
12:02그래요?
12:02그전까지만 해도 이게 생방송으로 하다가.
12:05그러니까 북한의 특징은 수령은 무엇소 등이다.
12:08절대로 틀리면 안 된다라는 그런 일종의 극장 국가인데
12:11그런 실수가 나오니까 그 다음부터는 녹화로 시작을 한 거죠.
12:14저렇게 구수 스텝이 또 관심이라면 김정은이 이번에 어떤 복장,
12:19어떤 차름새로 나올지도 관심이에요.
12:21그렇습니다.
12:22매번 거기에 컨셉, 우리로 따지면 컨셉에 맞춰서 옷을 입고 나왔는데
12:26예를 들어서 2022년에는 하얀색 장군복이죠.
12:31그것도 김일성이 입었던 거고 그리고 대장군 견장 나옵니다만
12:34왼쪽에 있는 저 장면이고요.
12:372023년에 저것도 할아버지 김일성과 비슷한 모습인데
12:40겨울이기는 했습니다만 코트를 입었고 중절모를 썼다.
12:44이번에는 과연 어떤 복장으로 나올 것이냐.
12:46이게 어저께 나왔던 능란도 오일 경기장에서 약간의 우리가 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12:50그 당시에는 넥타이를 메고 또 이제 정상 국가인 양한 모습을 연출해서 나왔죠.
12:57이번에도 해외 사절단이 있고 하기 때문에
12:59아무래도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정장 차림으로 나올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13:04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3:06그럼 정장 차림으로 나올지는 잠시 뒤에 공개되겠지만 궁금한 게 아니 전야재 열렸을 때 김주혜랑 리설주가 안 보여요.
13:15그럼 여기도 안 나올 수 있는 거 아닙니까?
13:17그건 좀 어려운 질문을 하시는데 이제 시간 후면 금세 나올 것 같고요.
13:21결과를 우리가 알 수 있겠죠. 가능성은 저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13:25왜냐하면 주혜를 데리고 나오면 그만큼 주혜한테 모든 것들이 또 시선을 뺏기니까
13:31노동당 80주년 더군다나 이번에는 다른 때와 다르게 러시아와 또 중국에서 이른바 2인자들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13:39그렇다면 훨씬 더 자국의 그런 위상을 드러내는 것이 이번에 80주년의 가장 핵심적인 그들의 목표가 돼야 되는데
13:47주혜가 등장하면 지금 화면에서 보는 것처럼 전 세계가 주혜한테 집중할 수 있고
13:53또 앉는 위치도 애매합니다.
13:55저희 장면에 보면 바로 옆에 앉았거든요.
13:56이번에는 그렇게 앉힐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럼에도 만약에 주혜가 나온다면
14:02우리가 지난 수년 동안 얘기한 것처럼 확실하게
14:06후계자로서의 유력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이렇게 큰 행사에 전에도 물론
14:12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가장 높은 수준의 해외 사절단이 있는 행사에서조차 2인자의
14:17모습으로 나타난다 하면 그건 그 나름대로의 4대 세습에 대한 의미를 더 크게 부여할 수 있는
14:23그런 하나의 장면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14:25그러니까 만약에 잠시 뒤에 나온다며 김주혜가 그러면 이게 사실상 후계자다
14:30이렇게 선포하는 거다 이렇게 봐도 됩니까?
14:32저는 좀 의견을 달리 하는데요.
14:35그것은 지금 대북 전문가들 속에 김주혜가 후계자다, 후계자가 아니다.
14:39이런 두 개의 의견이 나눠지고 있어요.
14:42그런데 제 개인적 의견으로서는 김주혜는 북한 내부를 홍보하기 위한 이런 전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14:50그러니까 대외적으로 김주혜를 홍보하기보다는 북한 내부에서 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대상이다.
14:56이미지 연출이요?
14:57네. 왜 그러나 김정은이가 세습을 하면서 굉장히 트라우마를 많이 겪었거든요.
15:03그리고 또 김정은이가 장기 집권을 위해서 북한 주민들 속에 이미지 세습이라고 하는 포석을 갈고 있지 않는가.
15:11그러니까 김주혜를 통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향후 또 북한 김정은의 지지기반이 될 수 있는 그런 MZ세대가 있잖아요.
15:22그 사람들을 자기들의 지지기반으로 만들기 위한 하나의 연출이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5:30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을 좀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연출용에 불과하다.
15:34네.
15:34후계자는 아니다.
15:35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5:37그렇게 보시는군요.
15:38그러면 미리 보는 열병식 한번 두 번째 포인트 살펴보겠습니다.
15:43두 번째는 당연히 이걸 빼놓을 수 없겠죠.
15:46바로 무기 퍼레이드입니다.
15:49이번에 태상우 기자님.
15:51뭐가 나올지 제일 관심인 게 ICBM, 화성 20평 이거 나올 거다 이런 얘기가 많네요.
15:56네. 많은 언론에서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최신형 ICBM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6:07화성 19형을 띄운 화성 20평은 고체 연료 추진 방식이고요.
16:12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액체 연료 추진 방식에 비해서는 발사하는 데 드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적어요.
16:19즉, 한미연합당국이 대응하는 시간도 좀 작을 수밖에 없다.
16:23그래서 발전된 방식의 ICBM이고 많은 분들은 괴물 ICBM일 것이다.
16:32그래서 탄두의 중량이 약 4에서 5톤 정도 될 것이다.
16:35그리고 화성 19보다 더 커질 거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문가들은 어떻게 평가를 하냐 하면 기존에, 그러니까 얼마 전에 사실은 추진, 연소 테스트를 해서 관계자들을 표창을 한 적도 있습니다.
16:51그런데 그렇게 연소 테스트가 성공을 했다면 고체 추진 방식에서 제일 중요한 게 고체 연료가 얼마나 연소가 잘 되고 추진력이 있다, 있냐라는 건데
17:02그들이 유의미한 발전을 했으면 아마 화성 19보다는 외경, 그러니까 디멘션이 더 작아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17:12그리고 다탄두를 장착을 했을 것이라고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북한이 다탄두를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합리적인 증거가 나온 적이 없습니다.
17:29그러면 어쨌든 화성 20평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게 다탄두 장착이 가능할 수도 있고, 게다가 이게 미국 본토 전역의 사정거리에 들어가기 때문인 거잖아요.
17:40그러면 이게 이 화성 20평이 어느 정도로, 만약에 공개된다면 어느 정도로 위협적이라고 보세요?
17:46일단은 화성 20호는 다탄두 기술은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이 되나 형태 자체는 다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라는 것을 서방 세계에 지금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겁니다.
18:00즉 핵무기, 핵무기나 핵전력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사실은 핵무기가 자기가 발사를 하고 싶어하는 그 국가에 제대로 도달을 해서 명중을 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18:15그런데 당하는 국가도 핵무기가 발사되는데 가만히 있지 않겠죠.
18:20그래서 그것을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탄두가 설치돼야 되고,
18:25북한에서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은 우리는 액체 연료 ICBM뿐만 아니라 고초 연료 ICBM에 다탄두 준비가 된 발사체를 지금 개발하고 있다.
18:37혹은 전력화가 눈앞에 있다, 그런 걸 보여주고 싶어할 겁니다.
18:40결국에는 공개가 되더라도 이게 다탄두 장착이 실제로 되는 것까지는 검증하기 좀 어려울 거다라는 설명을 해 주신 건데.
18:46저도 택 기자님 말씀에 동의를 하는 게 작년 10월에 화성 19형을 발사하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18:52이것이 완성판이다, 종결자다, 더 이상 필요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18:57그때도 그것이 고초 연료 다탄두의 모습을 갖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19:02그럼에도 뜬금없이 또 화성 12형이라는 것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나온 것을 보면 이건 분명히 미국한테 보내는 메시지다.
19:09이런 거죠. 만약에 우리를 말리지 않고 북한이 원하는 핵 군축 협상하지 않으면
19:13자신들은 더 다종화된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미 본토에 대한 위협을 높일 테니까
19:19일종의 우리들을 말려라. 그런 의미가 저는 더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19:23군사적 기술력보다는 협상용으로 그냥 내놓은 거다.
19:25상징성을 되어 그만큼 부여하겠다라는 거겠죠.
19:28그러면 또 하나 공개 가능성으로 거론되는 무기가 있어요.
19:31뭐냐면 ICBM 얘기를 해봤다면 이번에는 신형 SLBM이라는 겁니다.
19:37저렇게 이게 얼마 전에 열린 무장 전시회인데 이걸 공개했을 때 어떤 무기입니까?
19:43신형 SLBM은 사실은 지금 한참 북한이 개발을 하고 있다.
19:49혹은 러시아에서 개발 기술을 이전받았다는 핵 추진 잠수함하고 연관이 돼 있습니다.
19:56많은 분들이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하냐 하면 SLBM을 발사할 수 있는 핵 잠수함을 가져야지
20:04비로소 핵 무력의 완벽한 완성이 된다라는 거고요.
20:08즉 북한이 만약에 이것을 보여준다.
20:12이번 열병식에서 보여준다라는 것은 어떤 함의를 가지고 있냐 하면
20:16미국뿐만 아니라 미국의 서방 친구들도 당신들도 안전할 수 없어.
20:22그리고 우리가 핵 무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당신들은 인정할 수밖에 없을 거야라는
20:27그런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할 겁니다.
20:30그렇군요. 이렇게 ICBM, SLBM까지 살펴봤지만
20:33방원국 교수님, 그래도 이게 미국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것들이라고 하면
20:38우리나라, 그러니까 대남 위협을 하는 미사일도 이번에 공개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20:42정확하게 보신 게 오히려 미국에 대한 타격 능력은 아직 검증이 안 됐습니다.
20:47그리고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서 훨씬 더 강화된 골든덤이라고 불리는 미사일 방어체제
20:53또 핵무기 현대화 작업을 중국을 상대로 하고 있거든요.
20:57그만큼 확실히 북한에 대한 역제 능력이 강해지는데
21:01중요한 것은 우리에 대한 타격 능력은 분명히 있다. 실전 배치가 됐다.
21:05예를 들어서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이라든지 지대공 미사일,
21:09함대지 순항 미사일 같은 것들이 나오는데요.
21:12이 중에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21:15이른바 KN 계열이라 해서 KN23, 24, 25가 있는데
21:19아마도 23, 이건 러시나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수출해서 썼던 거거든요.
21:23여기에 극초음속의 활공탄두를 달은 형태가 되면 한국이 이것을 막기가 굉장히 까다롭고
21:31그것이 안 달리다 하더라도 이미 KN23, 24, 25는 핵을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고 실전 배치가 됐다는 것이죠.
21:40그렇기 때문에 사실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보다는 한국에 대한 위협은 이건 준비된 실존적 위협이다.
21:47거기에 대한 우리 대응이 매우 시급한 것은 맞습니다.
21:49아니 그러니까 이번에 아까 잠깐 지나갔던 화성 11마.
21:54저게 극초음속 탄두를 장착한 거라는 거잖아요.
21:57이게 단거리 미사일로.
21:59이게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정말로 못 잡아요?
22:01이게 미사일 무기 체계가 어떤 것은 잡을 수 있고 어떤 것은 잡을 수 없다라고 딱 이야기하기는 힘드나
22:09지금 우리가 대비하고 있는, 한미연합전력이 대비하고 있는 미사일 체계는 사실은 저런 활강체를 가진 극초음속 미사일은 아닙니다.
22:20그렇기 때문에 못 잡는다는 말씀은 드리기 힘드나 어려움은 많이 겪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22:27이런 거죠. 다양한 미사일을 가질수록 우리가 흔히 플랫폼을 다양화한다라고 얘기를 하면
22:33거기에 대한 우리가 대응하는 전력들이 더 필요한 거고
22:36그러면 비용이 그만큼 많이 들고 우리가 참지하고 식별해서 요격해야 할 숫자가 늘어난다.
22:43그러니까 그만큼 우리한테 부담을 주겠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22:46또 하나 주목해야 될 게 이렇게 육지, 지상에서의 도발이 있다면 해상 도발도 우리가 염두를 해야 될 텐데
22:53바로 북한이 핵 어뢰라고 주장하는 헤일, 이게 과거에도 열병식에서 공개가 됐었는데
22:58자, 저거요. 이번에도 저걸 또 개량한 버전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23:02네, 뭐 수중핵 드론 혹은 수중핵 어뢰라고 불리는데
23:06비슷한 러시아 무기체계를 북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라고 주장하는 무기체계입니다.
23:122012년부터 개발을 했고 그 이후에 저런 식으로 열병식에서 공개를 했고요.
23:17그리고 이 무기체계의 목적이라면 사실은 우리가 전쟁이 이 땅에서 다시 벌어지면
23:25미군이나 아니면 유엔의 중원 세력들이 이 땅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23:30그들이 전개하려면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부두인데, 항구인데
23:34그 항구 쪽에 만약에 저런 무기체계가 발사가 되면 한동안은 그 항구를 사용하기가 힘듭니다.
23:40그렇군요. 이렇게 헤일까지 짚어봤는데 한석 위관님,
23:44북한은 어쨌든 이거 어마어마한 무기고 상당하다 이렇게 자랑을 해요.
23:49이거 고지곳들을 우리가 믿어도 되는 겁니까?
23:51믿는 것보다는 북한이 과시하는 측면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23:55그래서 북한이 이렇게 과시적인 무기들을 많이 내놓는 것은 주자는 메시지가 뚜렷하거든요.
24:03그러니까 정확히 개미 메시지를 주자는 것입니다.
24:06그래서 미국에 더 많은 협상 카드를 가져가기 위한 그런 우도로서 이런 현대적인 무기들을 더 내놓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4:16결국에는 재원까지는 더 따져봐야겠지만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하신 겁니다.
24:22그래도 우리가 또 예의를 주시해야겠죠.
24:24그러면 다음 주목할 포인트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24:29미리 보는 북한 열병식 마지막은 외교 퍼레이드라는 겁니다.
24:33어제 김정은 위원장이 열병식에 앞서서 전야제를 직접 주재하고요.
24:39주민들과 외국 귀빈들을 한 대 불러 모아서 저렇게 꽉 채웠습니다.
24:435.1 경기장을.
24:44저기서 한 메시지부터 일단 들어보시죠.
24:46우리 당을 지지해주는 인민을 믿고 인민과 항상 일심일체가 되어 반드시 이 나라를 더욱 풍요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회주의 라곤으로 일도 세울 것입니다.
25:05박 교수님 일단 전야제는 저거는 주민들 불러놓고 하는 거니까 저기서 대내결숙 주장한 건 맞지만
25:11이제 열병식 이 자리에서 트럼프랑 만나고 싶어 하잖아요. 김정은이.
25:15대미 메시지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25:17글쎄요. 과연 연설을 할지 그것도 저희가 한 반반 정도로 판단이 됩니다.
25:21왜냐하면 15번 입원까지 포함해서 열병식 중에 김정은이 직접 연설한 게 한 5번 정도 되거든요.
25:27그리고 저는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그간에 워낙 김정은이 자기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했어요.
25:33예를 들어서 9월 21일 날 최고인민회의에서 대남 대미 메시지를 거의 40분가량 길게 다 하고 싶은 얘기를 했고
25:40그리고 어저께도 또 얘기를 했고 그래서 과연 외교 사절단이 있는 데서 얘기를 할 것이냐라는 생각이 있고
25:47또 하나는 만약 하면 결국은 반미 얘기를 해야 되고 반미 서방을 비난을 하고 일정의 신냉전의 진영주의를 얘기해야 되는데
25:55거기에 대해서는 중국이 굉장히 불편하게 또 생각을 합니다.
25:57러시아도 있고 또 베트남도 있고 베트남이나 중국 같은 경우에는 중국은 좀 별개로 하지만 미국과의 관계도 좀 생각을 해야 되는 그런 국가들이잖아요.
26:07러시아도 러우 전쟁을 하려면 미국과의 관계를 생각해야 되는데 그런 국가들 앞에서 노골적으로 어떤 반미를 얘기하기는 쉽지는 않다.
26:15그렇다고 또 적대적 두 국가로 한국에 대해서는 비난을 할 그 가능성은 좀 여전히 열려있긴 하지만
26:21그런 것보다는 조금 더 어저께 보여준 것처럼 일반적으로 그냥 북한에서 당이라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냐.
26:28어머니 당이다 하니까 북한 인민에 대한 얘기 그리고 당의 중요성.
26:32그러니까 자신들이 더 힘을 모아서 같이 가자.
26:35그런 메시지가 좀 전달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연사를 한다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26:40그런데 박 교수님 중국과 러시아 2인자가 어쨌든 평양으로 왔거든요.
26:44그런데 그냥 일반적인 시가에서 궁금한 거는 김정은이 직접 갔잖아요.
26:49베이징까지 가서 텐 한 번 막루까지 올랐는데 시진핑이랑 푸틴은 직접 못 왔어요?
26:54그러니까 그만큼 왜냐하면 시진핑이랑 푸틴 같은 경우에 왔다 갔고 이미.
26:59그러니까 작년에 오긴 했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방문을 했고.
27:03그리고 시진핑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또 에이펙을 오는데 한 달 사이에 남한과 북한을 다 올 수는 없죠.
27:09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들을 다 고민을 해서 나름대로 2인자를 보냈고.
27:14그 2인자 특히 리창 총리가 온 것은 16년 만인가요?
27:17그만큼 또 나름 확실하게 성의는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27:23그래서 이 멸병식은 역대 어떤 열병식보다는 강제 높은 수준의 그런 외국 사절단이 온 것은 분명한 거죠.
27:30그렇군요. 그런데 전야제를 저희가 살펴봤지만 이 열병식이라는 게.
27:35이제 잠시 뒤면 또 열릴 텐데 이게 겉보기에는 화려하고 완벽해 보이지만요.
27:40사실 그 속살을 뜯어보면 주민들의 어마어마한 희생이 있다고 해요.
27:43일단 영상 한번 볼까요?
27:47이게 2015년에 당 창건 70주년입니다.
27:51그러니까 10년 전이죠.
27:52저때 주민들이 저렇게 동원이 되고 있는데 비가 많이 내리는 장면입니다.
27:58저때도 비가 왔었어요. 그런데 아무도 비옷을 입고 있지 않고 저렇게 동원돼서 횃불도 들고 하는 모습 보이고 있는데
28:07이때 외신 기자에 따르면 좀 힘든 표정들, 청년들이 추위를 견디는 표정들이 곳곳에서 포착이 됐다.
28:15이런 보도들이 나왔는데 한진무선 교관님.
28:17이번에도 지금 평양에서 비가 올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28:20그럼 주민들이 굉장히 힘들 것 같거든요.
28:22네, 열병식을 하는 절차가 있어요.
28:25그러니까 그 전에 북한 주민들이 고통받는 그런 실종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
28:30좋냐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리면 이 열병식이 진행하기 전날 9시, 10시 정도의 현장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28:41그러니까 비가 오든 어떻게 대기를 해야 되거든요.
28:43그리고 또 대기하는 속에서 어디에 그 자리에 이탈할 수가 없어요.
28:48그리고 새벽에 들어와서 이제 북한의 경호, 여원들이 이제 다 검사를 다 진행하고
28:55그다음에 김지성 광장으로 진입을 하는 겁니다.
28:57그리고 또 그 상태에서 지금 상태에서는 대기까지 해야 되는 거거든요.
29:02무기한 대기.
29:04그렇기 때문에 이 속에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이 더해지고요.
29:08또 그리고 또 광장 주변에 모든 주민들이 또 집에서 다 나가야 됩니다.
29:12그러니까 그 주변 주민들까지 모두 이틀 동안 고통을 받는 거예요.
29:16이런 환경 속에서 북한이 이런 행세를 진행하다라 하니까
29:20그 후에 따른 고통이 더 많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29:26또 북한 열병식의 민낯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29:29세 분과 함께 노동당 창건 80주년 북한의 열병식 숨은 의도와 메시지 한번 분석해봤습니다.
29:35저희는 60초 후에 뵙겠습니다.
29:37감사합니다.
29:38감사합니다.
29: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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