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역과 버스터미널은 고향에서 올라온 귀경객들로 북적였습니다.
00:05긴 연휴가 끝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했습니다.
00:09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열차가 서울역에 도착하자 승강장은 금세 귀경객들로 가득 찹니다.
00:20며칠 만에 돌아온 서울. 고향에서 보낸 시간은 어느새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00:25거의 한 제가 10년 동안 캐나다에 있었으니까 되게 오랜만에 부모님도 뵀고
00:31또 이제 제 와이프 같은 경우도 처음 보는 가족분들이 되게 많았기 때문에
00:36저한테는 되게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00:40길었던 연휴 덕분에 시민들은 친척들도 만나고 가족들과 여행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00:47연휴가 길어서 할머니 댁도 갔다 오고 가족들이랑 여행도 가는 게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
00:53고속버스 터미널도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00:57추석을 보내고 남은 연휴에 여행길에 오르기도 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기도 합니다.
01:04연휴가 길다 보니까 양가 부모님들 찾아뵙고 그냥 집에서 쉬다가 오랜만에 서울에 구경할 겸 놀러 왔습니다.
01:14와서 전시 구경하고 좀 맛있는 거 먹고.
01:17가족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데 더 길었으면 좋겠지만 다시 일하러 복귀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가장 아쉽습니다.
01:29연휴 마지막 날 주요 고속도로에도 규경 차량이 몰리며 아쉬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01:36Y10 김대근입니다.
01:37결정했습니다.
01:39유일한 주요 고속도로버스가
01:40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