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석 연휴 엿새째인 오늘 귀경행렬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6서울 방향은 오후 5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00:09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11부장원 기자, 현재 고속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00:14네, 우선 지금 보신 화면은 서해안선 서평택 분기점입니다.
00:18오른쪽이 모포 방향, 왼쪽이 서울 방향인데요.
00:20모포, 서울 쪽 할 것 없이 차들이 꽉 차 있습니다.
00:23모포 방향에서 좀 더 답답한 흐름인데 주차장을 방불케 할 만큼 차들이 도로에 갇힌 모습입니다.
00:29다음 보실 화면은 경부선 천안 근처인데요.
00:32왼쪽 부산으로 내려가는 방향 도로가 이른 오전부터 꽉 막혔습니다.
00:37버스 전용차선을 빼고는 정체가 심한 모습이고, 오른쪽 서울 방향 차선도 점차 차량 행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00:44마지막으로 보실 화면은 서울 경부선 양재 쪽 모습인데요.
00:47오른쪽이 서울 방향인데 이미 오전 10시쯤부터 차량 행렬이 늘어섰습니다.
00:52차들이 거북걸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부산으로 가는 도로도 점차 혼잡해진 모습입니다.
00:58한국도로공사는 서울 방향의 경우 오후 5시쯤 가장 혼잡했다가 내일 새벽 1시쯤부터 흐름이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1:07지방 방향 도로는 낮 12시쯤부터 혼잡한 흐름이 계속되고, 저녁 7시에서 8시 정도에 정체가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01:14지금 서울까지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출발하면 7시간 40분, 광주에서는 6시간, 강릉에서는 3시간 반이 걸립니다.
01:23반대 방향 도로는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까지 5시간 20분, 광주까지 4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01:32오늘 전체 교통량은 546만대로 전망되는데, 도로공사는 귀경과 행락 차량 등으로 서울 방향이 심한 정체를 빚겠다고 내다봤습니다.
01:40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부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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