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이 이번 주말부터 활기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합니다.
00:07올해도 낮과 밤의 색다른 매력으로 관람객들에게 가을축제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0:13최명신 기자입니다.
00:18가을 햇살 가득한 성곽길을 따라 나들이 액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00:23어둠이 내리앉자 은은한 조명과 화려한 미디어아트가 빛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00:28낮과 밤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는 수원화성 3대 가을축제가 이번 주말 팡파르를 울립니다.
00:36올해로 62회째를 맞는 수원화성 문화재는 기존 3일에서 8일로 축제 기간을 크게 늘렸습니다.
00:43행사 무대도 화성행궁 1원에서 수원화성 전역으로 확대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빌리지도 신설했습니다.
00:50축제 하이라이트인 정주당 능행차 공동재현은 말 70여 필과 천여 명이 동원돼
00:561795년 을묘 원행의 웅장함을 생생히 재현할 예정입니다.
01:01정주의 위대한 여정을 재현하고 제가 8일간으로 대법 확대하였고 공간적 범위 또한 화성행궁에서 수원화성 일원으로 대법 넓혔습니다.
01:15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정주의 꿈 빛이 대단한 테마로 16일간 펼쳐집니다.
01:21화성 4대문을 초대형 라이트로 연결하고 반응형 체험형 작품 16점이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01:28정주의 꿈 선유몽이라고 해서 그 프로그램을 수상해서 배를 타고 즐기고 정주의 꿈 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01:39시는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글로벌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수원 3대 가을축제를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01:50YTN 최명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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