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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세 나라의 정상이 만난 이유는?

#이제만나러갑니다 #남희석 #김종민 #김정은 #시진핑 #푸틴 #러시아 #북한 #중국 #박지원 #전승절 #외교 #냉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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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누가 영원히 살고 싶을까? 시진핑과 푸틴 그럴지도 모른다 라는 보도를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00:09그러니까 중국 측이 화들짝 놀라서 로이터 통신에게 항의를 해서 기어코 이 영상의 원본을 지금 지운 상태입니다.
00:17하지만 SNS를 통해서 일파만파 파졌기 때문에 원본만 없지 카피보는 여기저기 돌려있습니다.
00:26그래서 한때 중국의 대표적인 SNS인 웨이보에서 검색 금지인 단어가 있었습니다.
00:33그게 뭔지 아세요? 중심이 뭘까요?
00:35장기?
00:36그 정도면 이해가 되는데 중국을 치면 150세라는 검색어가
00:41150세라는 검색어가 검을 대한 사색까지 벌었습니다.
00:45150세는 검색이 안 돼.
00:47검색이 안 돼?
00:48막아놓은 거죠.
00:49진짜 독재다.
00:52두 인물의 특징은 뭐냐면 역사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인물이에요.
00:57푸틴은 뭐라고 생각하면 자기가 표트로 대제나 이반대제나 아니면 스탈린과 같은 역사 속의 인물.
01:02그런 인물이 되고 싶어 하는 거고
01:04시진핑 같은 경우에도 진심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01:07통일을 하는 거잖아요.
01:09최초의 통일국가고 아직 통일이 완수 안 됐거든요.
01:11최유한까지 붙은 다음에
01:13당시 중국이 사실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대국이었거든요.
01:16그걸 되찾겠다고 하는데 그런 원대한 꿈이 한 사람이 임기 내에 되진 않거든.
01:21그러니까 임기를 계속 늘려가는 거고
01:23아마도 수진핑이 그게 스트레스 받았을 거예요.
01:25왜냐하면 중국에서 너 3년임 했는데 또 할 거야?
01:28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반론이 뭐냐?
01:29너 이제 나이가 몇인데
01:31아마 이제 그런 맥락 속에서
01:32흠흠
01:33흠
01:34아마 이제 그런 맥락 속에서
01:35목이 다 메셔요.
01:36아직 갓난 학인들 그러세요.
01:38형 건강하셔야 돼요.
01:40우리 할빈을 많이 펴가지고
01:41아마도 그런 맥락 속에서
01:43이런 스몰 토크가 나왔던 거 같아요.
01:47그러니까 서로
01:48마음이 맞는 거죠.
01:49왜냐하면 우리 임기 내에는 사실 못 이루거든.
01:51그럼 임기가 영원해야 되는 거고
01:52그럼 오래 살아야 되는 거거든.
01:54그렇죠.
01:55말하자면
01:56위기를 겪고 있는 세 지도자가 이제 만나서
01:58이렇게 등장하는 장면을 탁 보면
02:00그래 나 혼자 아니야.
02:02내 주변에 누가 있어.
02:03이 무리를 지었을 때 어떤
02:05약간 이렇게 흥분하는 상태 있잖아요.
02:07영화 외 관상 보면
02:09수영 백훈이 처음 등장할 때
02:11저는 이 장면 보면서 그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더라고요.
02:15맞아요. 있어요.
02:16옆사람들.
02:17옆사람들.
02:18어?
02:19어?
02:20이 음악이에요.
02:21이때 이제 수영 대본이 나왔어요.
02:22맞아 맞아 맞아.
02:23어 등장하는 거예요?
02:24이 음악이야?
02:25수영 대본이 나오려나?
02:26왕이 될 관위인가?
02:28어럽 knn
02:29어?
02:30어?
02:31어?
02:32어?
02:33어?
02:34야.
02:35어?
02:36아?
02:37아?
02:39어?
02:40하하하하하하핫하하다.
02:41으하.
02:42아.
02:43아.
02:44어디서 어디서 어디?
02:45어?
02:46이 음악은 본체성이야.
02:47엄마.
02:48어떻게 해.
02:50한 해야지.
02:51.
02:58니가 니가 니가 했던 분들 이 짭정는 모습이 아주 그냥 넋이 나갔구만돼.
03:03멋진 있었어.
03:05아무리 전세계가 이 짭정은 왕따 시킨다고 해도 내 한 손에는 또 찐 영이 있고
03:11또 한 손에는 시친핑 영이 있고 과열로 짭정인의 시대가 시원한 ass 폐다.
03:16또 이번 열병식에 눈에 띄는 게 있는데 김정은이 즐겨 입던 인민복을 받아 던지고 양복에다가 넥타이를 메고 왔더라고요
03:28짭정은 씨도 지금 양복에 넥타이인데 지금 웬일이에요?
03:32대동무
03:33어? 이번 전승전에서 우리 씨 진핑 형님께서 회색 인민복을 입지 않았습니까?
03:39아무래도 드레스코드가 겹치기 때문에 이 짭정은이가 양복을 한 거면
03:44대사자는 이렇게 수투빛으로다
03:46이렇게 수투빛
03:47수투빛
03:49수투빛
03:52달려와
03:54예능에 데뷔했네
03:56또 또람프 형님을 곧 있으면 제가 또 만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03:59예 근데 또람프 형님이 이 복장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합니다
04:03그래서 복장 불량으로 지적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수투빛으로 또 한 번 준비해봤습니다
04:08우리 백형 동무
04:10나랑 보니까 핏이 좀 비슷한 것 같은데
04:13어떻게 제 수투빛 요요 찹장은 어떻습니까?
04:16괜찮습니다
04:17괜찮습니다
04:18아주 만족해 하시는데
04:20아까 초반에 좀 그리기 멋있었어
04:22노래가 멋있었어요
04:24노래가 쫙 나오면서
04:26아
04:27아
04:28아
04:29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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