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남양주시의 다세대주택에서 한밤중에 불이 났습니다.
00:04당시 집안에 있던 40대 엄마는 숨졌고, 8살 난 아들은 중태입니다.
00:10김세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4창문 밖으로 시뻘건 불길이 뿜어져 나오고, 시커먼 연기도 창살 밖으로 연신 피어오릅니다.
00:21소방관들은 불길을 잡으려 호스를 들고 바퀴 움직입니다.
00:25오늘 0시 45분쯤 경기 남양주시 다세대주택에서 난 불로 40대 여성과 8살 난 아들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43여성은 결국 숨을 걷었고, 아들은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0:49이웃 주민 12명이 대피했는데, 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도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00:56소방당국은 모자가 살던 1층 집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01:04도로 한복판에 멈춘 SUV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릅니다.
01:09소방관들이 달려와 진화 준비를 시작합니다.
01:12서울 강남구 음마아파트 사거리에서 차량 화재 신고가 접수된 건 어제저녁 6시 40분쯤.
01:26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은 뼈대만 남겨놓고 전소됐습니다.
01:32소방당국은 불탄 차량은 전기차는 아니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1:38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