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 #2424
■ 진행 : 이현웅 앵커
■ 출연 :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윤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관련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통일교 의혹 관련 국민의힘 당원명부 압수 수색과 조희대 대법관 회동 관련해서도 여야 공방이 격화하고 있는데요. 한 주간의 정국 이슈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오전부터 여러 가지 소식들이 들어와서 먼저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얘기 나눠보고 가겠습니다. 내란특검팀이 다음 주 24일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출석을 통보했는데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 관련인 것 같아요.
[김지호]
이게 엽기적인 사건이죠. 작년 10월에 대한민국 군드론사령부가 북한에 일부러 소음이 많이 나는 불량 무인기를 동원해서 평양 상공에 김정은 위원장을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전단지를 뿌려서 아직까지 일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금 혐의점은 뭔가 국지전과 전쟁을 도모하는, 유발하는 그런 행위를 한 게 아닌가. 그 당시 작년 10월에는 명태균 스캔들로 윤석열 정부가 한참 고전을 겪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결국 뜻대로 되지 않자 북한이 도발을 하지 않자 12월에 불법계엄, 내란을 획책한 게 아닌가. 이런 혐의에 대해서 드론작전사령부에서 용산 V에게 보고했다는 그러한 상당 부분의 진술, 그리고 녹취록, 여러 가지 정황들이 이미 나온 것 같습니다. 이 정황에 대해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확인하는 차원에서 소환을 요청한 것 같습니다.
외환 혐의는 구속과 기소 당시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외환 의혹으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하게 되는 겁니다.
[김기흥]
무리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외환유치죄 같은 경우는 적군하고 공모해야 됩니다. 북한하고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공모했습니까? 통했습니까? 그러지 않은 거죠. 그리고 민주당이나 특검이 과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그건 끝내 못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하는 게 외환유치죄인데 이게 될 가능성이 없다고 보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과연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92012190656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윤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관련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통일교 의혹 관련 국민의힘 당원명부 압수 수색과 조희대 대법관 회동 관련해서도 여야 공방이 격화하고 있는데요. 한 주간의 정국 이슈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오전부터 여러 가지 소식들이 들어와서 먼저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얘기 나눠보고 가겠습니다. 내란특검팀이 다음 주 24일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출석을 통보했는데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 관련인 것 같아요.
[김지호]
이게 엽기적인 사건이죠. 작년 10월에 대한민국 군드론사령부가 북한에 일부러 소음이 많이 나는 불량 무인기를 동원해서 평양 상공에 김정은 위원장을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전단지를 뿌려서 아직까지 일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금 혐의점은 뭔가 국지전과 전쟁을 도모하는, 유발하는 그런 행위를 한 게 아닌가. 그 당시 작년 10월에는 명태균 스캔들로 윤석열 정부가 한참 고전을 겪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결국 뜻대로 되지 않자 북한이 도발을 하지 않자 12월에 불법계엄, 내란을 획책한 게 아닌가. 이런 혐의에 대해서 드론작전사령부에서 용산 V에게 보고했다는 그러한 상당 부분의 진술, 그리고 녹취록, 여러 가지 정황들이 이미 나온 것 같습니다. 이 정황에 대해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확인하는 차원에서 소환을 요청한 것 같습니다.
외환 혐의는 구속과 기소 당시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외환 의혹으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하게 되는 겁니다.
[김기흥]
무리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외환유치죄 같은 경우는 적군하고 공모해야 됩니다. 북한하고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공모했습니까? 통했습니까? 그러지 않은 거죠. 그리고 민주당이나 특검이 과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그건 끝내 못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하는 게 외환유치죄인데 이게 될 가능성이 없다고 보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과연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92012190656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관련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00:05통일교 의혹 관련 국민의힘 당원명부 압수수색과 조의대 대법관 회동 관련해서도 여야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는데요.
00:12한 주간의 전국 이슈,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9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20안녕하세요.
00:21오늘은 오전부터 여러 가지 소식들이 들어와서 먼저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얘기 좀 나눠보고 가겠습니다.
00:28내란 특검팀이 다음 주 24일입니다.
00:31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출석을 통보했는데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 관련인 것 같아요.
00:36이게 좀 엽기적인 사건이죠.
00:40작년 10월에 대한민국군 드론사령부가 북한에 일부러 소음이 많이 나는 불량 무인기를 동원해서
00:48평양 상공에 김정은 위원장을 비방하는, 원색적으로 비방하는 전단지를 뿌려서
00:55아직까지 일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금 혐의점은 뭔가 국지전과 전쟁을 도모하는, 유발하는 그러한 행위를 한 게 아닌가.
01:07그 당시 작년 10월에는 명태균 스캔들로 윤석열 정부가 한참 고전을 겪을 때입니다.
01:16그런데 그러한 것이 결국 뜻대로 되지 않자, 북한이 도발을 하지 않자 12월 달에 불법 개헌, 내란을 회책한 게 아닌가.
01:26이런 혐의에 대해서 드론작전사령부에서 용산 부위에게 보고했다는 그러한 상당 부분의 진술, 그리고 녹취록, 여러 가지 정황들이 이미 나온 것 같습니다.
01:39이 정황에 대해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확인하는 차원에서 소환을 요청한 것 같습니다.
01:46외환 혐의는 구속과 기소 당시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외환 의혹으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하게 되는 겁니다.
01:53지금 무리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외환 유치제 같은 경우는 적군하고 공모해야 됩니다.
02:01북한하고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공모했습니까? 통했습니까? 그러지 않은 거죠.
02:06그리고 민주당이나 특검이 좀 과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그거는 적용을 그때 끝내 못했습니다.
02:13그래서 두 번째로 하는 게 외환 유치제인데 이게 될 가능성은 없다고 보죠.
02:17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과연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뭔가 북한과 공모를 했다?
02:25그건 어불성설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거보다 낮은 단계가 일반 이적제입니다.
02:30그러니까 적을 이롭게 한다는 건데 무인기를 평양 상권에 내보냈을 때, 보냈을 때 북한이 좋아합니까?
02:38특검의 논리대로 하더라도 북한을 이롭게 할 가능성은 없는 거잖아요.
02:41그래서 법조계에서 그리고 장치권에서 애초부터 외환 유치제도 안 되고요.
02:47일반 이적제도 안 됩니다. 심지어 어떤 게 있었냐.
02:51우리가 드론, 작전사령관 관련해서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02:58그런데 그분이 드론을 보낸 사람 아닙니까? 그 책임자.
03:02그런데 거기에서마저도 영장 청구 사유의 외환이나 내란죄 부분이 아예 빠져 있습니다.
03:08결국 뭐냐. 허위로 훈련일지를 작성했다 그 부분이거든요.
03:12그러니까 법원에서 볼 때도 이게 외환 유치나 아니면 일반 이적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을 인정을 한 셈입니다.
03:19그런데 그 영장마저도 기각이 된 셈이죠.
03:22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시에 드론을 보낸 이유는
03:262022년도에 북한이 아주 대놓고 대통령실 용산 상권까지 무인기를 보냈습니다.
03:33그렇다면 우리가 비례성과 어떻게 보면 비례성을 그쪽이 한 만큼의 우리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해해가지고 비례성으로 대응하는 게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03:46그런데 드론을 보낸다고 했을 때 우리가 공개적으로 보낼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03:51그래서 통상적인 군사 작성의 어떤 비밀성이 요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03:56그래서 저는 정치권이나 그리고 또 특검에서 통상적인 어떤 군사 작전의 어떤 상황들을 과도하게 외환 유치죄나 아니면 일반 이적죄로 묶어두려고 하는 거 아닌가.
04:10그래서 저는 뭐 결론이 나겠지만 특검에서 너무 무리한 그리고 민주당에서 무리한 특검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
04:17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검의 무리가 아니냐 하는 시선이신데요.
04:22재구속된 이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팀 조사 아니면 내란 재판 같은 경우도 계속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04:29이번에도 응할 가능성은 좀 낮을까요?
04:30저는 전직 대통령으로서 이번 사안과 관련해서 그렇게 떳떳하다면
04:35특검에 출석해서 본인의 입장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게 맞는데
04:40변호인이 선임되지 않았다. 24일 이후에 예정된 재판으로 변호인이 바쁘다는 이유로
04:48지금 특검 출석을 거부하고 있고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 같아요.
04:55아까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외환죄 혐의도 있지만 불법 전투 개시죄,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죄
05:04무엇보다 대한민국은 분당 국가이자 휴정 국가입니다.
05:09이런 전쟁 위험이 높은 국가에서 이렇게 전쟁을 유발하는 행위를
05:16대통령이 하고도 아무런 잘못을 못 느낀다. 저는 이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5:21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 오늘 오전이었습니다.
05:27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예장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
05:30어떤 내용이었는지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05:32국회에 조작된 음성파일을 들고 와서 전 국민을 상대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습니다.
05:50이것은 사법부 장악을 위한 거대한 음무에서 비롯된 파렴치한 중대 범죄입니다.
05:56누가 보더라도 대법원장을 몰아내고 사법부를 장악하기 위해서
06:01그 후에 그것을 발판으로 전체주의 1인 독재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06:08철저히 준비하고 조직적으로 계획한 정치 공작입니다.
06:18네, 굉장히 강력한 워딩들이 나왔습니다.
06:23조작된 음성파일, 대국민 사기극, 정치 공작이다.
06:27이렇게 비판을 강하게 했는데 내일 대구에서 규탄 대회도 열 예정이라고요.
06:31네, 지금 보면 특검이 사실상 야당을 말살하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고요.
06:37특검뿐만이 아니라 민주당에서 대놓고 얘기를 합니다.
06:41국민의힘은 해산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06:44실질적으로 검찰은 해산 절차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06:48그리고 또 사법부 관련해서 저는 이런 정권은 없었던 것 같아요.
06:53비판을 할 수 있습니다.
06:55어떤 사법부의 판결에 대해서 비판을 할 수 있는데
06:57아예 사법부 수장을 끌어내리고자 특검과 탄핵을 운운하는 적은
07:02이런 경우는 굉장히 없습니다.
07:04그런데 문제는 여론전을 벌리다 보니까 누가 보더라도
07:08엉성한, 카더라, 이른바 음모론을 기반으로 한 조작된 녹취를 가지고
07:14그게 이미 5월에 한 번 언급이 됐었죠.
07:17그렇지만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07:20그런데 대정부 질의라는 어떤 공개된 본회의장에서
07:24그거를 국무총리와 이른바 약속 대련식으로 하면서 분위기를 몰아갔습니다.
07:29거침이 없었죠.
07:30하지만 그 기본이 된 유튜버에 나온 그 녹취 자체가 문제고
07:35그 유튜브의 코너명이 뭡니까?
07:38믿거나 말거나 아닙니까?
07:40믿거나 말거나 그 엉성한 걸 가지고 사법부 수장을 끌어내리고자 했던 겁니다.
07:45그리고 또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07:48본인들의 입맛대로 사법부의 어떤 결론이 나올 것 같지 않으니까
07:52본인이 원하는 대로 사법부를 아예 바꿔치기 한다고 그럽니다.
07:57이제까지 이런 적 없었거든요.
07:58그렇다면 이 1년의 이런 상황들이 왜 그럴까요?
08:02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아쉽지만 사법 리스크가 많습니다.
08:05그래서 재판이 중지되어 있는데 대통령에서 자리에서 내려오면 재판이 진행됩니다.
08:11그래서 아예 대놓고 공소를 취소하겠다 합니다.
08:14공소 취소가 뭐냐? 재판을 없애겠다는 거고요.
08:17또 재판이 만약 진행돼서 대법원에서 유무죄를 다투게 될 때
08:23대법관 수를 본인들이 늘려가지고
08:25이제 늘어난 대법관은 본인이 임명하는 거 아닙니까?
08:28그러면 대법원을 본인이 장악해서 무죄로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고
08:34또 하나는 아예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더라도
08:38사심제를 통해서 헌재를 끌고 가서
08:41기울어진 헌재의 어떤 그런 구도 속에서
08:45무죄를 바꾸기 위한 일련의 흐름들이 있습니다.
08:49그러니까 결국은 이 모든 것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죄를 만들기 위한 그런 빌드업이고
08:56그건 결국 1인 독재를 위한 수순으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09:00오늘 강력한 메시지를 내고 저희가 내일 동대구역에서 규탄 대회를 여는 이유입니다.
09:06국민의힘의 표현 반박하고 비판하는 표현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데
09:11민주당에서는 관련해서 오늘 입장을 어떻게 내는 겁니까?
09:14지금 서영교 의원하고 부승찬 의원이 제기한 의혹 관련해서는
09:21당 차원에서의 의혹 제기가 아니다
09:23개별 의원들의 입법활동 상임위 대정부 질의상에서 나온 이야기고요
09:30서영교 의원이 제기한 때는 5월 1일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대법원의 선거법 파괴 항성심이 있었고
09:415월 2일에 이러한 최초 문제 제기를 했고
09:445월 10일 열린공감TV에서 이러한 녹취록 보도가 있었고
09:505월 14일 또 이 녹취록을 상임위에서 예시를 들어서 질의한 것이 있습니다.
09:56이 부분 관련해서는 글쎄요 야당일 때는 당시 사법부가 정말 많은 국민들이 보기에도
10:05정치에 개입해서 야당의 유력한 후보인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피선거권을 박탈하려는 음모가 아닌가
10:14그러한 우려가 팽배했었습니다.
10:16그래서 그 당시의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10:21다만 시간이 많이 지났고 이 제보자의 녹취 관련해서 정확히 확인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0:29이 부분 관련해서는 좀 지향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10:34아까 장동혁 대표가 사법부 장악을 위한 음모다.
10:39전체주의 1인 독재를 위한 음모다.
10:42이렇게 계속 주장을 하고 있어요.
10:44그건 그러면 근거가 있는 얘기입니까?
10:47아무런 근거 없는 얘기를 공당의 대표가 이렇게 기자회견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0:53그럼 이 음모, 녹취록이 있습니까?
10:56아니면 저희가 무슨 기획서를 썼습니까?
10:58문건이 있습니까?
11:00이렇게 함부로 음해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1:03제가 말씀드리는 게 독재라는 게 먼 나라의 얘기도 아니고요.
11:07과거의 일이 아닙니다.
11:09상권 분립이 명확한 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선출된 권력이라고 해서 상권 분립을 무시하고 사법부를 발 아래 두고 있는 인식.
11:18그리고 그걸 위해서 민주당을 통해서 사법부를 뒤흔들고 대법원장을 끌어내리고자 하고요.
11:25특별 재판 불안은 그런 것들을 만들어가지고 사법부를 사실상 바꿔치게 하는 겁니다.
11:32이게 독재 아니면 뭐가 독재죠?
11:33그러니까 저희가 그냥 단순히 선언적인 의미가 아니라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서 법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한 위인설법을 계속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 국민들이 판단하실 거라 믿습니다.
11:50그리고 저희 지금 오가고 있는 얘기와 관련해서 여당에서 새로운 의견이 나오고 있어서 이 녹취 내용도 한번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11:58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이야기입니다.
12:00함께 듣고 오겠습니다.
12:03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당사자들은 말을 한 것처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12:29국민의힘 측에서는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 허위 주장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2:35가짜뉴스에 대해서 징벌적 책임을 묻겠다는 게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지 않습니까?
12:42사법부 수장에 대해서 그냥 의혹 제기하는 게 아니라 아예 끌어내리고자 하지 않았습니까?
12:47그게 왜 그렇습니까?
12:48이재명 대통령 당시 대통령이 되기 전에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관련해서 유죄 취지 파기 환송을 냈습니다.
12:59그때부터 흔들어댔습니다.
13:00그런데 지금은 이른바 윤석열 대통령 관련해서 재판 관련해서 무죄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지 몰라도
13:08아예 중간에 사법부를 바꾸려고 합니다. 재판부는.
13:12그건 맞지 않는 거잖아요.
13:13특검이 뭡니까?
13:14민주당이 원하는 검사로 수사에서 기소했는데
13:17그 결과 마저도 민주당 판사를 만들겠다.
13:21이거는 이게 바로 독재입니다.
13:23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이 부분을 문제를 제기할 수밖에 없고
13:26결국은 이 상황은 단순한 건, 한 건, 한 건, 별 건이 아닙니다.
13:31이런 일련의 흐름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죄를 만들고
13:36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내란죄, 그리고 외환유치죄, 여러 가지 혐의를 겉들어서
13:42사실상 유죄를 만들고 그 나아가서 국민의힘을 괴멸시키고자 하는
13:47그 일련의 빌드업 과정이다.
13:49저희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13:51민주당 측에서는 이런 녹취나 제보는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13:55일부 의원들의 활동이고
13:57민주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런 진실 공방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14:02이렇게 보시는 거죠?
14:03저는 국민의힘의 주장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해요.
14:07국민의힘의 이용호 전 의원이라고 계신데
14:12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유창흠 판사에 대해서
14:17그 기각했다는 이유로 탄핵을 주장했습니다.
14:20또 김명수 대법관이 뭔가 좀 마음에 안 드는 판결과 그런 행보를 했다고 해서
14:27국민의힘 의원들이 1년 넘게 사퇴 주장을 했고
14:31하다하다가 대법원에 가서 102명이 릴레이 사퇴 출근 시위까지 했습니다.
14:38본인들이 대법원장에 대해서 사퇴 시위하는 것은 선이고
14:42저희 일부 의원들이 의혹 제기하는 것은 악이냐.
14:46저는 국민의 민의를 담는 국회 또 국회의원은
14:50이러한 의혹에 대해서도 때로는 의혹 제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55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의혹 제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59다만 이것이 집권 여당으로서 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15:03계속해서 의혹 제기로 끝날 것이냐.
15:06이건 역시 국민과 언론에 비판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5:09자제해야 되는데 마치 국민의힘이 이번 무슨 건수 잡은 것처럼
15:14음모다, 독재다.
15:17독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저질러, 내란 저질러서 독재하려고 한 거 아닙니까?
15:22100일 뿐이 안 된 정부에 대해서 너무 혹평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15:27이런 생각이 듭니다.
15:27이야기가 좀 더 진행이 되려면 증언 혹은 증거가 필요할 것 같은데
15:31일단은 제보자가 특검이 부르면 청문회에 참여할 수 있다라는 의사를 밝혔다고
15:37서영교 의원이 또 밝힌 만큼 앞으로 진행되는 상황들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15:42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5:44통일교 교인 10만 명 이상이다.
15:47특검이 명부를 확인해봤더니 11만 명, 12만 명 수준으로 나왔다.
15:51이렇게 지금 전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5:54굉장히 이 숫자에 많은 관심이 모였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15:58이게 특검이 잘못하고 있는 게 뭐냐면요.
16:02통일교에 있는 분들이 지금 유죄입니까?
16:05통일교 사람들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게 문제입니까?
16:08그렇다면 통일교의 어떤 수뇌부가 국민의힘의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16:13어떤 조직적인 동원을 하고 그 사람들의 어떤 진술이 나오거나
16:17소위 말해서 당비를 대납하거나 그런 부분이 나와야 되는 겁니다.
16:22그런데 일단 국민의힘에 통일교 사람들이 있다 이겁니다.
16:27이 얘기가 언론을 통해서 나오는 거죠.
16:29이게 일종의 낙인 효과입니다.
16:32그런데 제가 하나 말씀드릴게요.
16:33우리나라 국민이 5천만 명입니다.
16:36그중에 국민의힘, 이 국민의힘의 당원들이 500만 명 정도 됩니다.
16:42그렇다면 10분의 1이죠.
16:43그런데 이 당원들이 어떤 당원이냐면
16:4530년 전부터 민자당 때부터 이렇게 계속했다가
16:51당비를 납부하다가 당비를 지금 납부하지 않은
16:54이런 분들은 일반 당원이라고 하고요.
16:57우리가 전당대회 때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16:593개월치 당비를 내야 되는 사람입니다.
17:02그 사람은 책임당원이라고 합니다.
17:04그런데 이 당원이 500만 명, 10분의 1인데
17:07통일교에서는 본인들의 어떤 신도가 120만이라고 하고
17:12이번에 대조를 해보니까 그중에 10만 명 정도가 통일교, 결국 10%잖아요.
17:18그러니까 전체 국민 중에서 10%가 국민의힘이고
17:21통일교의 신자도 10%가 국민의힘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17:25그게 뭐가 문제인지 저는 되묻고 싶고
17:27또 하나는 이게 문제가 되는 게 2023년 전당대회 때
17:32그때 조직적으로 들어왔다는 거잖아요.
17:34그렇다면 그게 조직적으로 들어온 사람이 몇 명인가를 따져보니까
17:383천 명입니다.
17:39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때 16만 명이 들어왔습니다.
17:4316만 명 중에서 3천 명 정도면 2%가 좀 안 됩니다.
17:482% 내외입니다.
17:49그러면 2%가 들어와서 국민의힘 들어야 어떤
17:53전당대회를 장악해서 뭔가 쥐락폐락한다?
17:56어불성설입니다.
17:57그리고 더더욱 3천 명이 넘는 그 숫자가 전체 2%도 안 되지만
18:02그중에서 실제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책임당원이 몇 명인지
18:07이게 더 중요한 겁니다.
18:08그런데 이 구체적인 수치와 여러 가지 상황 속으로는 거두설물 한 채
18:13언론을 통해서 통일교육 교인이 10만 명이 넘는다.
18:18이거는 굉장히 악의적인 프레임이다.
18:20그렇게 봅니다.
18:21김대변인님도 그렇고 송원석 원내대표도 그렇고
18:24이 숫자가 그렇게 의미 있는 비중, 비율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해주고 계신 것 같은데
18:29만약에 그렇게 된다 그러면 특검이 그동안 명부 확보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까?
18:35무리했다는 지적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18:37두 가지 면에서 저는 좀 놀랐는데요.
18:39제가 만약 국민의힘 당원이거나 또 주요 지도부거나 당직자로 활동한다면
18:47아니, 정말 책임당원 76만 명 중에 만약에 하나라도
18:54통일교인들이 11만 명 정도 집단으로 가입해서
18:59정당의 의사결정을 자지우지했다.
19:03대선 경선에도 왜곡했고 대표 선거에도 개입해서 왜곡했다면
19:09이거 정말 정당에 있어서는 씻을 수 없는 타격입니다.
19:13그런데 왜 이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안도하죠?
19:16오히려 당에서 이러한 사항은 더 밝혀서 명명백백히 근절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19:23저는 특검에서 이러한 사항을 조사할 때 굉장히 끈질기게 당원 명부를 확보하는데
19:29저는 키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9:32왜냐하면 당원들을 이렇게 가입시키고 그다음에 동원할 때는 다 흔적이 났습니다.
19:39당비 대납이 있을 수가 있고요.
19:40또 조직적으로 카톡이나 녹취가 있을 수가 있죠.
19:43어느 정도 그러한 정황을 확보했기 때문에
19:46세 번에 걸쳐서 압수수색을 통해서 그 명단과 대조해본 게 아닌가
19:52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이 부분 관련해서 자연스러운 일이다.
19:58특검이 이번 수사를 하는 이유는요.
20:01목걸이를 제공하고 관봉권을 주고 여러 가지 뇌물을 준 이후에
20:07통일과 관련 DMZ 개발에서 방송사 인수, ODA 사업의 특혜를 받으려고 한
20:13그런 비리성 사업이잖아요.
20:15그런데 이 부분 관련해서 너무 둔감한 게 아닌가
20:19저는 좀 국내 힘의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20:21제가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74만 명의 책임당원 중에요.
20:2510만 명이 들어간 건 명백히 잘못된 팩트입니다.
20:30그건 아니죠.
20:31그러니까 전체의 120만 명 중에서 본인들이 10만 명이 있다는 거고요.
20:35그거는 500만 명 중에서 10만 명이 있다는 거를 봐야 되는 겁니다.
20:40어떻게 책임당 74명, 실질적으로 전당대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20:4510만 명이 권리당원이라고 어디에 나옵니까?
20:47책임당원이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본인이 제가 볼 때는 잘못 말씀하신 겁니다.
20:52김경영 대원님, 제가 74만 명 권리 책임당원 중에 만약에 11만 명이 통일교 신도라면
21:02그렇게 조직돼서
21:04거기에서 지금 말씀하신 거, 만약에 10만 명이라고 하는 건 상황이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21:09제가 말이죠. 특검이 현재 파악한 통일교 당원 숫자가 11만 명 정도 된다고 지금 보도들이 나오고 있고
21:17아직 이 중에서 책임당원이 몇 명인지 그리고 해당 전당대회가 벌어질 때 새로 들어온 사람이 몇 명인지는 아직 조사 중이다라는 점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21:26제가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
21:27제가 민주당에 대해서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게 뭐냐면
21:30좀 보십시오. 제보가 사실이라면, 의혹 제기가 사실이라면, 지금도 그 11만 명이 책임당원이라면
21:38이거 팩트 나온 거 아니지 않습니까?
21:41그런데 이런 식으로 낙인 찍듯이 그런 식으로 해서 몰고 가는 거 이 자체는
21:45그러니까 특검에서 발표하거나 최소한 저희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21:49저희가 권리당원, 그중에서 권리당원이 우리가 볼 때는 3천 명뿐이 안 된다고 하는데
21:54그거를 10만 명이라고 딱 얘기하시는 건 저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21:58이 반박 짧게만 듣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22:00그러면 국민의힘에서는 통일교회에서 집단적으로 조직화해서 가입시킨 사람들이
22:073천 명이라 한다면 그것은 그러면 전혀 상관없다는 얘기인가요?
22:11그건 역시도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굉장히 집단적이고 악재적인 범죄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22:19조직적인 게 아니고요.
22:20그 시점에 들어온 사람들이 3천 명이 책임당원이라는 것입니다.
22:24그것도 라면이잖아요.
22:26여기서 특검이 계속 조사를 할 겁니다.
22:28이게 자유의사였는지 아니면 뭔가 조직적인 정황이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22:33조금 더 수사가 진행이 될 테니까 그 상황은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22:37아마 마지막 얘기가 될 것 같은데
22:38지금 권성동 의원이 구속이 됐고요.
22:41또 이번 주에 구속이 되거나 구속영장 청구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22:45그중에 한학자 총재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할 텐데요.
22:47검찰 조사에서 한 총재가 권성동 의원에게 세뱃돈을 줬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22:54그리고 조사 받고 나올 때 취재진이 질문을 하자
22:56내가 왜 그럴 필요가 있는데 라는 발언들을 했는데
22:59이 한학자 총재의 발언도 혹시 어떻게 보셨는지요?
23:02사실 종교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좀 제한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23:07한학자 총재가 통일교 내에서 있는 어떤 위상을 봤을 때
23:12본인 입장에서는 내가 굳이 권성동 의원한테 뭔가 아쉬운 얘기를 할 이유가 있겠느냐
23:19그런 뉘앙스인 것 같습니다.
23:20그리고 만났을 때 세뱃돈이라는 그 금액에 대해서
23:24그 금액이 국민적인 눈높이에서 과도하다면 그건 부적절하겠죠.
23:29그런데 한학자 총재의 이제까지의 진술의 일관성을 봤을 때
23:33본인은 이른바 1억 원을 주지 않았다는 그런 측면 아닙니까?
23:37그런데 돈을 굳이 줬다면 만났을 때 인사를 하고 세뱃돈을 했기 때문에
23:41통일교의 어른으로서 정치인에게 세뱃돈을 줬다.
23:47그런 얘기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오간 부분에 대해서는
23:51부적절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3:54돈의 액수도 있겠지만 지금 자막에 나오는 것처럼
23:57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는 앞서서 넥타이를 받았다.
24:00이렇게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24:01그런데 이게 만약에 넥타이가 아니고 돈이라 그러면
24:04얘기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24:06벌써 구속된 권성동 의원과 한학자 총재의 말이 다르지 않습니까?
24:12한학자 총재는 세뱃돈 100만 원과 그리고 넥타이를 선물했다.
24:18그리고 권성동 의원은 세뱃돈 얘기는 없고 넥타이만 받았다.
24:23벌써 둘의 말이 달라지고 있어요.
24:25그런데 제3자인 재정 담당 국장과 그 배우자인 윤영호 본부장 같은 경우는 초재일관으로 금품을 제공을 했다.
24:36금품을 제공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놨고 그리고 만났고 그리고 문자메시지를 전달했다.
24:43이 사람들이 한학자 총재나 권성동 의원을 의미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24:48본인이 처벌받을 것을 감수합니다.
24:50이 부분 관련해서는 뇌물 사건 관련해서 거의 명백한 증거가 나왔는데도 아직도 저렇게 부인하기 때문에 저는 구속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25:01네 알겠습니다.
25:02끝으로 잠깐 이 얘기하면서 마무리를 지어보겠습니다.
25:05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부터 뉴욕을 방문하게 되는데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참석하는 거죠?
25:11대략적인 일정 어떻습니까?
25:13일단은 2박 3일간 가시는데 이번에 25년 9월이 안보리 의장국이랍니다.
25:21그래서 15개 이사국을 주재해가지고 공개 토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5:28이 자체가 어떤 국제사회의 한국의 리더십, 외교적 입지를 강화하는 거고
25:34대한민국이 다시 세계에 진입했다.
25:38이런 걸 증명하는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것 같다.
25:41개인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매우 기쁩니다.
25:44다시 한번 미국을 방문하다 보니까 2차 한미정상회담이 이루어질까 하는 부분들도 관심사였는데
25:50일단 계획에는 없는 것 같아요.
25:51네 프로사이드라고 해서 외교 무대에 갔을 때 간단하게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상태에서
25:57얘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26:01그런데 지금 트럼프 입장이나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관세 문제
26:05그리고 한미정상회담 이후에 민주당에서는 굉장히 관세 협상이 잘 됐다고 하지만
26:12이재명 대통령께서 본인 입으로 이렇게 하면 탄핵될 상황이기 때문에 사인 안 했다는 거 아닙니까?
26:19국민들은 궁금합니다.
26:21한미정상회의 때 어떤 일이 이뤄졌는지 그리고 누구보다도 합의서를 쓰지 않을 정도로 협상이 잘 됐다고 했는데
26:29이거에 대해서 사실상 국민을 우렁한 거 아닌가 싶어서 저는 국익을 위해서 여야가 초당적인 어떤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26:37진실을 얘기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26:40오늘 두 분 말씀은 여기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6:43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6:47두 분 고맙습니다.
26:48고맙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