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인 회동서를 뒷받침한 건 바로 유튜브 방송에서 처음 튼 제보 음성입니다.
00:06그런데 이 음성이 실제가 아니라 AI라는 의혹이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됐습니다.
00:12해당 유튜브는 아니라고 반박을 했거든요. 자세한 내용 강보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9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총리의 비밀 회동서를 다룬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영상입니다.
00:26해당 음성이 AI로 제작된 것이라는 안내문구로 시작하는데
00:31유튜브 진행자는 아직까지는 주장이라면서 비밀 회동설 관련 녹취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00:51야권에서는 당시 공개된 녹취가 AI로 조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0:56인위적인 가공물을 들고와 대한민국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이
01:02금도를 완전히 넘어버린 만행입니다.
01:08친녀 성향 유튜버는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진행자 당사자의 음성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01:15유튜브 채널은 녹취는 AI가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
01:19방송 내용으로 논란이 커지자 이 유튜브 채널은 사실 여부가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주장됐습니다.
01:27저희는 이게 보도가 아닙니다.
01:29네, 썰을 이야기 드린 겁니다.
01:31확인할 수 없는, 확인되지 않는 사안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01:36제보자의 전원이고 직접 목격한 게 아닌 만큼 확인이 안 됐다는 겁니다.
01:41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4420차례 정도 보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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