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이희경을 둘러싼 루머를 퍼뜨렸다고 고백했던 네티즌 A씨가 하루 만에 말을 번복했습니다.
00:06A씨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무리 AI가 좋아졌어도 연예인 얼굴이나 사진들은 만들 수가 없잖아요.
00:14궁금하면 직접 해보세요.
00:16채치 PT한테 물어봐도 똑같은 말을 할걸요? 라고 적었습니다.
00:20앞서 그는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믿게 됐다며
00:25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00:29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고 사과한 바 있습니다.
00:34자신을 독일인이라고 밝힌 A씨는 앞서 블로그에 이희경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00:40이희경과의 대화를 하며 메시지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00:44이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00:48이후 A씨는 돈을 받거나 협박을 당한 적은 없다며 허위 사실임을 인정했지만
00:53이후 AI로 연예인 얼굴을 만들 수 없다며 또다시 주장을 뒤집었습니다.
00:59이희경 소속사 상영이 엔틴은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01:04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1:06이희경 소속사 상영이 엔틴은 허위 사실은 주장한 영행이 엔틴은 허위 사실상으로 보일 수 없다며
01:09그는 혼났�angled 과정으로 인정했고
01:11이희경 그는 호흔 사실을 통해 방문하는 것입니다.
01:13이희경 소속사상 상영이 엔틴은 허위 사실상에서
01:15이런 것같은 장점의 opening 시각 이룰을 통해
01:17호흔 전 Winch의 주장한 영상에 대해
01:19재생 할 수 있을 것 같다.
01:21이희경 소속사 상영이 엔틴은 허위 사실상 구경되었고
01:24또한 그림드가 매주주일 수 있으니
01:25이희경 소속사상으로 인정한 기능으로 인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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