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날이 좀 선선해지면서 산책길 나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0:05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00:07이맘때 벌의 개체수가 크게 늘면서 농촌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00:13어제 양재천을 걷던 시민들이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00:18최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나무를 향해 물을 뿌리는 소방관들.
00:26방충복 차림의 소방관도 나무 위를 지켜봅니다.
00:29벌집을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00:37어제 오후 5시쯤 서울 양재천에서 산책하던 시민 6명이 말벌에 쏘여 병원 이송됐습니다.
00:46두통과 호흡곤란 증세가 있었지만 생명의 지장은 없었습니다.
00:51시민 6명이 벌에 쏘인 곳에는 말벌을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붙었습니다.
00:59시민 6명이 벌에 쏘였다고 해서 눈이 붙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01:05가을철에 벌의 개체수가 가장 많아지는 만큼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01:13벌집 밖 외부에 벌들이 많이 붙어 있거든요.
01:17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면 공격자, 천적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1:23벌집이 많은 등산로와 공원에 갈 때 밝은 옷과 모자를 써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01:29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32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46벨라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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