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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직에서 낙마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근 올린 유튜브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화면 보시죠.

어제 오후, 강선우 의원의 유튜브에 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걸 지금 올린다고?'라는 제목입니다.

길이는 1분 30초 남짓, 구독자 10만을 달성해 받은 '실버 버튼'을 뒤늦게 공개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영상 37초 쯤, 여가부 장관 청문회 장면에 "타이밍이 좋지 않았슈.."라는 자막이 달려 희화화됐는데요.

후보자로서 첫 출근길을 마지막으로 두 달 만에 올라온 영상이지만, 보좌진 갑질 의혹이나 낙마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은 없이 열심히 하겠다며 마무리됐습니다.

앞서 강 의원은 보좌진들에게 변기 수리나 자택 쓰레기 처리를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불거져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며 자진사퇴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관련 고발장 8건을 수사 중으로, 강 의원은 지난달 첫 조사를 받았는데요.

이번 영상은 논란의 당사자가 '실버 버튼 자랑'에 나섰다는 점에서 비판 섞인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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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에 강선호 의원의 유튜브에 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00:05이걸 지금 올린다고 라는 제목인데요.
00:08길이는 1분 30초 남짓.
00:10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서 받은 실버 버튼을 뒤늦게 공개한다는 내용입니다.
00:17그런데 영상의 37초쯤 여가부 장관 청문회 장면에
00:21타이밍이 좋지 않아 슈라는 가막이 달려서 희아화가 됐는데요.
00:26후보자로서 첫 출근길을 마지막으로 두 달 만에 올라온 영상이지만
00:31보좌진 갑질 의혹이나 낙마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은 없이 열심히 하겠다며 영상이 마무리됐습니다.
00:38앞서 강 의원은 보좌진들에게 병기 수리나 자택 쓰레기 처리를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불거져
00:44심심한 사과를 드린다며 자진 사퇴를 했습니다.
00:48현재 경찰은 관련 고발장 8건을 접수해 수사 중으로 강 의원은 지난달에 첫 조사를 받았는데요.
00:53이번 영상은 논란의 당사자가 실버 버튼 자랑에 나섰다는 점에서 비판 섞인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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