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오후에 강선호 의원의 유튜브에 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00:05이걸 지금 올린다고 라는 제목인데요.
00:08길이는 1분 30초 남짓.
00:10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서 받은 실버 버튼을 뒤늦게 공개한다는 내용입니다.
00:17그런데 영상의 37초쯤 여가부 장관 청문회 장면에
00:21타이밍이 좋지 않아 슈라는 가막이 달려서 희아화가 됐는데요.
00:26후보자로서 첫 출근길을 마지막으로 두 달 만에 올라온 영상이지만
00:31보좌진 갑질 의혹이나 낙마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은 없이 열심히 하겠다며 영상이 마무리됐습니다.
00:38앞서 강 의원은 보좌진들에게 병기 수리나 자택 쓰레기 처리를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불거져
00:44심심한 사과를 드린다며 자진 사퇴를 했습니다.
00:48현재 경찰은 관련 고발장 8건을 접수해 수사 중으로 강 의원은 지난달에 첫 조사를 받았는데요.
00:53이번 영상은 논란의 당사자가 실버 버튼 자랑에 나섰다는 점에서 비판 섞인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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