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개월 전


소화가 잘되는 아침식사
오트밀 토마토 채소죽
대가족의 풍성한 식사 한 끼

[부자들의 건강법 신과함께]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산이 집을 품은 듯한 이곳.
00:05포근함이 느껴지는 이곳에 신승희 씨의 집이 있습니다.
00:10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여기에 우리 가족들이 모두 살고 있죠.
00:15이 건물 전체가 바로 신승희 씨의 집.
00:19일단은 2층에는 저희 가족하고 그 아들 내, 이번에 결혼한 아들 내 가족이 살고 있고요.
00:25그다음에 3층에는 우리 여섯 번째 남동생 내 가족하고 저희 엄마 이렇게 같이 살고 있죠.
00:33신승희 씨와 아들 내외 그리고 남동생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이곳.
00:39그야말로 대가족의 보금자리인데요.
00:41놀라운 것은 이 집을 직접 지었다는 겁니다.
00:45건강한 한 끼를 먹기 위해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이런 집을 짓게 되었죠.
00:52여기 건물이 몇 평이고 이런 거 알 수 있어요?
00:55일단은 뭐 조그매요. 조그맣고 이제 한 그 210평 정도.
01:06700제곱미터에 달하는 온 가족의 보금자리.
01:09그 내부는 어떨까요?
01:11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거실.
01:15우와 운동장만 한데요.
01:20커다란 창 밖으로 보이는 산전망도 일품.
01:23뷰 맛집입니다.
01:257남매 중 두 가족이 모여 살고 있는 러브하우스.
01:33이곳은 승희 씨의 전용 주방이랍니다.
01:37신메뉴나 반찬 양념의 황금 비율이 이곳에서 탄생한다는데요.
01:42아침 식사로 즐겨 먹는 이 음식도 직접 개발했답니다.
01:46오트밀에 토마토를 넣고 입맛에 맞춰 다양한 채소를 넣어도 되고요.
01:52거기에 각종 전과류나 콩을 넣어 끓이다가 볶아주면 끝.
01:56소화 기능이 조금 떨어지니까 먹기 시작했고 이렇게 먹으면 속도 편안하고.
02:03그래서 아침에는 주로 이렇게 먹고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거든요.
02:09그래서 이거 만들어서 죽처럼 해드려요.
02:14몸이 편찮으신 어머니는 오트밀 죽을 믹서기에 갈아서 미음 형태로 만들어드린다는데요.
02:21위층과 연결된 계단은 언제든 어머니를 뵈려고 만들었답니다.
02:25안녕.
02:27이거 엄마 오트밀 끓인 거.
02:33오늘 저녁에는 뭐 해먹냐면.
02:39푸드 사업가의 냉장고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02:44대가족 식자재 창고답게 고기 반찬부터 반찬 가게에서 가져온 각종 김치에 장아찌까지 꽉 꽉 들어차 있습니다.
02:55다양한 향식료도 눈에 띄는데요.
02:58외국 나가면 저희가 음식을 좀 하고 하니까 사다 놓죠.
03:02우리도 맛보고.
03:03우리 식으로만 한다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외국 애들은 사실 먹기 어려워해요.
03:11그래서 그거를 조금 변형시키기도 하거든요.
03:13그러니까 이런 향식료나 이런 거를 우리나라 음식에도 접해보는 거죠.
03:19온 가족이 모이는 저녁 식사 시간.
03:22대가족이다 보니 식사 준비도 한참 걸린답니다.
03:27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채소 반찬도 있지만 반찬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김치와 장아찌가 그대로 승희 씨네 식탁 위에 오르는데요.
03:38그만큼 믿고 먹을 수 있다는 거겠죠.
03:40조금씩 저녁 식사가 완성되어 가는데 마지막 메인 반찬은 바로 갈비.
03:49압력밥솥에 속까지 익힌 후 한 번 구워내면 더 맛있답니다.
03:52예전에는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고기나 튀김 종류라든가 전 이런 거 잘 안 먹었거든요.
04:02지금 속이 편안하니까 맛있는 거 내가 먹고 싶은 거 위주로 무조건 먹고 이것저것 가리지 않으니까 되게 더 좋은 것 같아요.
04:11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04:15푸드 사업가 집안의 저녁 식사 궁금한데요.
04:20남녀로서 가리지 않고 모든 식구가 좋아하는 저녁 밥상.
04:26푸짐하면서도 정갈한 한상.
04:30영양소도 균형 있게 잘 갖춰져 있어 더욱 조화롭습니다.
04:33드디어 식사 시간.
04:36가위지 맛있다.
04:38신승이신의 밥과 반찬에는 입맛을 도두는 비법 조미료와 양념이 들어간다는데요.
04:47그것은 바로 함께 다 같이 먹어서 더욱 맛있는 분위기.
04:53내 끼가 이렇게 화기애애하니 밥맛이 없을 리가 있겠습니까?
04:57먹다 보면 매번 과식할 수밖에 없지만 걱정은 없답니다.
05:04자 우리 소화도 시킬 겸 이거 하나 먹을까?
05:08엄마.
05:10할머니.
05:13누나 이거 먹고 나서 얼굴이 이렇게 핀 거야?
05:16그래 오후도 어떻게 알았어.
05:19식사 후 승희 씨네 가족이 챙겨 먹는 이것.
05:23해외에 사는 남동생은 처음 접한다는데요.
05:25맛있네요.
05:27맛있지. 누룽지만 가지.
05:29온 가족의 소화를 책임지고 있는 이것.
05:33음식 사업을 하는 식구들이 선택한 천연 소화제라는데.
05:38신승희 씨는 이것을 챙겨 먹은 후 소화력도 건강도 회복할 수 있었답니다.
05:44이건 캡슐레이션 효소라는 건데요.
05:47캡슐레이션 효소를 먹은 뒤부터는 일단 속이 편안해졌어요.
05:51예전에는 지금 소화제 대신에 캡슐레이션 효소를 이렇게 채워 놓고 있죠.
05:59어머니로부터 손맛을 물려받았다면 신승희 씨는 이제 자신만의 건강법을 온 가족과 나누고 있습니다.
06:09건강한 음식을 베풀고 또 건강법을 대물림하는 것.
06:13이것이 바로 신승희 씨가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랍니다.
06:17감사합니다.
06:18감사합니다.
06:19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