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잘못됐고 B2가 잘못됐고 에스타가 잘못됐고 그런 건 아닙니다.
00:04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비자를 받으시건 간에
00:08앞으로는 이와 같은 사태가 안 일어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00:13위축과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00:19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강하다면 행정명령에 대해서
00:23어떤 대통령의 권한을 비용해서 이 일을 조금 더 빠르게 진척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인가요?
00:28그걸 포함해서 위축과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00:33장관님 마지막으로 이번에 316명의 기자 종류가 어떤 것들이었는지 대부분이 있었는지
00:40꼭 브레이크다운이 아닌가?
00:42네 에스타도 있었고 B1, B2, L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00:49그럼 대부분의 어떤 기자가?
00:51에스타가 굉장히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00:53장관님 이번에 동맹현대화라든지 로비어 장관은 방위비 분담금에 관심이 많았다고 했는데
01:06그 방위비 분담금과 관련해서 협의된 사안이 있을까요?
01:09방위비 분담에 관해서는 추가 논의가 없었고
01:13전체적으로 지난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안보 분야 논의도 했던 것은
01:20서로 그대로 인정하고 앞으로 그것을 어떻게 더 잘 이행해 나갈 것인가
01:30그런 데 논의가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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