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조지아주 한인사회 분위기는 충격과 공포 그 자체입니다.
00:05오기로 한 출장은 줄줄이 취소되고 언제 또 담속이 들이약칠지 몰라 불안감이 떨고 있습니다.
00:10문혜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미국 이민세관 단속국 아이스의 배터리 공장 급습 사건이 발생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00:20조지아주 한인사회는 급습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습니다.
00:30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인 조지아 동남부 한인회장은 자신의 시설에 머물던 직원 3명도 닷새째 연락 도절 상태고
00:45이들의 집만 방에 덩그러니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00:55현지 다른 한국 기업들도 초긴장 상태입니다.
01:00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미국 내 작업이 사실상 올스톱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4이번 배터리 공장의 한 협력 업체 직원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01:18문제가 됐던 B1, 이스타비자를 가진 직원들의 공장 출입이 금지됐고
01:23구금자들의 짐과 여권은 업체 측에서 일괄 수거해 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28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1:31제가
01:44카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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