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정치권 소식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00:03당내 성비위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선 조국 혁신당 지도부가 결국 총사퇴했습니다.
00:10이 지도부는 대응이 미숙했다며 뒤늦게 고개를 숙이면서도 조국 원장 책임론엔 선을 그었습니다.
00:18당은 곧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되는데 이 일을 계기로 조국 원장이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25송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30관용없는 처벌과 온전한 피해 회복을 위해 이제 저와 최고위원 전원은 물러납니다.
00:41조국 혁신당 지도부가 성비위 사건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00:472차 가해성 발언으로 비판받은 이규원 사무부총장의 사의도 즉각 수리했습니다.
00:53성규롱은 범죄는 아니고 어쨌든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은 되겠죠.
00:57당과 조국 혁신정책원장이 성추행 피해자를 외면했다며 강미정 전 대변인이 탈당을 선언한 지 사흘 만입니다.
01:072차 가해 논란을 넘어 조국 원장의 방조 논란으로 번지자 수습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01:15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과 교감했냐는 질문은 일축했습니다.
01:20조국 전 대표는 교감은 어떻게 얼마 하셨는지 그런 건 없습니다.
01:23조 원장의 방조 책임론 또한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01:29감옥에서 출소하자마자 당 내홍의 한복판에 서게 된 조국 원장에게도 사과드립니다.
01:36계속되는 고통을 버티고 또 버티는 조국 원장의 견훈 화살을 저에게 돌려주십시오.
01:43빠른 시일 내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당 수습에 나설 계획인데 일각에서는 조 원장의 조기 복귀 가능성까지 거론됩니다.
01:532차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어온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02:01저로 인해 부담과 상처를 느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며 자숙하고 성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2:08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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