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내 성비위 사건으로 지도부가 총사퇴한 조국혁신당이 비상대책위원장의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00:09찬반 의견이 갈렸지만 당 리더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게 의원들 다수 뜻이었습니다.
00:14윤우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하루 두 차례 비공개 의원총회 끝에 조국혁신당의 결론은 조국이었습니다.
00:24혁신당은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을 당 내홍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단수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00:33시기적으로 나설 때가 아니라는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의원들 다수는 조국원장의 조기구원 등판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2당의 주요 리더로서 그 어려움을 책임지고 헤쳐나가는 것이 본연의 역할이다 라고 하는 의견들이 많았기 때문에
00:52성비위 사건 피해자 측은 앞서 수감 중인 조 원장에게 10쪽 손편지를 보냈지만 침묵했다면서 반대 입장을 피력했지만
01:02혁신당은 추후 해결할 수 있다고 힘을 실었습니다.
01:07피해자를 만나서 위로하고 또 피해자를 지원하고 또 당에 복귀할 수 있는 후속 조치 등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할 것이기 때문에
01:18혁신당은 비대위는 당내외 역량을 모아 신뢰를 회복하고 혁신을 실현하겠다며 창당 초심으로 시작하겠다고 언론에 공지했습니다.
01:29혁신당은 오는 11일 당무위원회에서 조국원장을 비대위원장으로 공식 추대할 예정입니다.
01:36당내에서조차 이번 성비위 사건으로 비판의 대상이 된 조 원장이 조기 등판하는 게 맞느냐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01:45비대위원장으로 추대되면서 결국 조국의 당이라는 한계와 지적이 나옵니다.
01:50YTN 윤혹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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