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22대 국회 두 번째이자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가 어제 막을 올렸습니다.
00:06우원식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이번에 다루게 될 정부조직법과 내년도 예산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5년을 좌우할 첫 단추라고 강조했습니다.
00:18우 의장은 또 낡은 지도를 들고 미지의 바다로 나갈 수 없다며 개헌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0:23그러면서 내년 지방선거일을 개헌 1차 시한으로 정하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헌법개정특위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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