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기 가수 싸이가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00:05싸이 측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00:09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6월부터 시작해 지난 24일까지 단독 콘서트로 전고을 돌며 활동을 이어온 가수 싸이.
00:20경찰은 최근 가수 싸이가 향정신성 의약품을 대리 수령했다는 의혹 등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00:28이 향정신성 의약품은 수면장애와 우울증 치료에 쓰이는 약으로 본인에 대한 직접 진료와 본인 수령이 원칙입니다.
00:37고발장에는 싸이가 직접 진료를 받지 않고 향정신성 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정황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6이에 대해 가수 싸이 측은 대리 처방은 없었지만 제3자가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고 사과했습니다.
00:54또 싸이가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03싸이는 과거 대마초의변, 대체복무 취소와 재입대 등으로 꾸준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01:10이후 강남스타일로 초대박을 터뜨리며 재기에 성공했고 왕성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01:15경찰이 조만간 가수 싸이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인 만큼 연애 활동에도 당분간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01:26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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