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신현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조금 전에 속보로 막 전해 드렸었는데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입니다. 법원에서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서 다툴 여지가 있다. 이러면서 영장이 기각됐는데 좀 더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면 그 이야기는 잠시 뒤에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면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기자들과의 질문답변 시간이 있었는데 먼저 그 모습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 (민주당에서 대표님 당선 소식에 축하 말도 건네기 어렵다, 혹평을 했는데요.) 저희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어떤 비판이 있더라도 저희가 제대로 된 야당으로서 국민께 먼저 다가가고 국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담아내겠습니다. (최근 분당설이 정치권에서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지금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은 우리 국민의힘 끼리 하나로 뭉치고, 또 그 힘을 외부로 확산시켜서 자유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 일정 첫날, 기자들의 질문이 평이하진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의 혹평에 대한 입장, 그리고 당내 분열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겠다'. '하나로 뭉치겠다'고 답변했는데 이 답변 먼저 어떻게 들으셨는지요, 신 의원님.
[신현영]
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건 사실 민심에 부응하겠다는 일성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의 분열을 막고 하나로 가겠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당심의 목소리에 더 방점을 찍은 거라고 봅니다. 사실은 장동혁 후보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민심에 괴리가 있고 당심을 쫓아가는 어떻게 보면 정치를 연명하기 위해서 사실은 계속해서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면서 장동혁 후보가 강성지지층의 목소리들을 대변해 왔었는데요.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7223742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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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신현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조금 전에 속보로 막 전해 드렸었는데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입니다. 법원에서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서 다툴 여지가 있다. 이러면서 영장이 기각됐는데 좀 더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면 그 이야기는 잠시 뒤에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면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기자들과의 질문답변 시간이 있었는데 먼저 그 모습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 (민주당에서 대표님 당선 소식에 축하 말도 건네기 어렵다, 혹평을 했는데요.) 저희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어떤 비판이 있더라도 저희가 제대로 된 야당으로서 국민께 먼저 다가가고 국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담아내겠습니다. (최근 분당설이 정치권에서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지금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은 우리 국민의힘 끼리 하나로 뭉치고, 또 그 힘을 외부로 확산시켜서 자유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 일정 첫날, 기자들의 질문이 평이하진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의 혹평에 대한 입장, 그리고 당내 분열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겠다'. '하나로 뭉치겠다'고 답변했는데 이 답변 먼저 어떻게 들으셨는지요, 신 의원님.
[신현영]
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건 사실 민심에 부응하겠다는 일성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의 분열을 막고 하나로 가겠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당심의 목소리에 더 방점을 찍은 거라고 봅니다. 사실은 장동혁 후보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민심에 괴리가 있고 당심을 쫓아가는 어떻게 보면 정치를 연명하기 위해서 사실은 계속해서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면서 장동혁 후보가 강성지지층의 목소리들을 대변해 왔었는데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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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00:07어서 오십시오.
00:07안녕하십니까.
00:09조금 전에 속보로 전해드렸었는데 한덕수정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입니다.
00:15법원에서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서 다툴 여제가 있다.
00:23이러면서 영장은 기각했는데 좀 더 자세한 소식이 들어오면 그 이야기는 잠시 뒤에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00:28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면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00:37기자들과의 질문, 답변 시간이 있었는데 먼저 그 모습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00:44민주당에서 대표님 당선 소식에 당선 축하의 말도 건네기가 어렵다, 호평을 했는데요.
00:50저희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0:52어떤 비판이 있더라도 저희가 제대로 된 야당으로서 국민께 먼저 다가가고, 국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담아내겠습니다.
01:03최근에 공당 사원이 정치권에서 나오고 시작합니다.
01:06지금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은 우리 국민의 힘끼리 하나로 뭉치고, 또 그 힘을 우리 외부로까지 확산시켜서 우리 자유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1:18공식 일정 첫날 기자들의 질문이 평이하진 않았습니다.
01:25국민의힘의 호평에 대한 입장, 그리고 당내 분열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겠다, 그리고 하나로 뭉치겠다라고 답변을 했는데, 이 답변 먼저 어떻게 들으셨는지요?
01:38신 의원님?
01:39국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는다는 것은 사실 민심에 부응하겠다라는 일성이잖아요.
01:45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의 분열을 맞고 하나로 가겠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당심의 목소리에 더 방점을 찍은 거라고 봅니다.
01:52사실은 장동욱 후보가 그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민심에 괴리가 있고 당심에 쫓아가는, 어떻게 보면 정치를 연명하기 위해서 사실은 계속해서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면서 장동욱 후보가 강성 지지층의 그런 목소리들을 대변을 해왔었는데요.
02:12그런 면에서 과연 민심을 부응할 수 있는 국민의힘으로 갈 수 있을 것이냐.
02:17오늘 최고위원회의부터 여러 가지 분열주의적인 그런 메시지, 그리고 조영태 의원과의 갈등,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도출되고 있기 때문에 첫날부터 이런 미래로 나아가겠다라는 국민의힘의 의지가 퇴색되는 하루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려가 많습니다.
02:33얘기를 왜 들었었냐면, 장동혁 대표가 이후에 최고위원회에서도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2:38과거의 옷을 벗고 미래로 나갈 시간이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어제 수락연설에서 이재명 정권 끌어내리는데 모든 걸 바치겠다라고 했던 것에 비하면 좀 이게 말이 좀 순한 맛이 된 게 아닌가 싶어가지고요.
02:53그렇죠. 당연히 전당대회 때 생각, 이야기하고 당대표가 되고 난 다음에 생각과 해야 될 일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죠.
03:04전당대회 때는 좀 더 선명한 야당, 그리고 할 말을 하는 어떤 야당으로 싸우겠다, 이런 어떤 측면을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찬탄파에 대한 어떤 공격,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분명한 어떤 입장을 좀 더 많이 이야기했다면
03:20이제 당대표로서 국민의힘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특히 국민들의 지지와 성언을 받을 수 있도록 어떻게 당을 이끌어갈 것인지에 대한 어떤 방향에서 좀 방점을 두고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3:34그래서 앞으로 미래, 특히 국민, 이런 점들에 대해서 방점을 두면서 당 내의 갈등은 그런 어떤 연장선상에서 관리하겠다, 이런 어떤 취지의 발언을 읽힙니다.
03:49그렇군요. 김용태 의원도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03:51전당대회에서 보여줬던 태도하고 당대표가 됐을 때의 태도는 달라질 것이다.
03:54그렇습니다.
03:55그래서 비슷한 말씀을 하셨었고, 오늘 대통령실 우상무 정무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난을 들고 장도영 대표를 예방을 했는데,
04:04여기서 이른바 영수회담 의사를 제안했습니다.
04:08영수회담이라는 용어는 쓰지 않았습니다만, 그런데 장 대표가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야당의 의견이 잘 수용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대답을 해서 이건 어떤 의미를 들으셨나요?
04:19야당 대표로서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봅니다.
04:21결국에는 만나서 밥 먹고 웃고 떠드는 게 아니라 성과를 내겠다는 사실은 욕심이 있는 것이고,
04:27장동영 대표의 경우에는 당대표로 되는 초고속 과정에서 선명성이 사실은 그런 당선의 주요 원인이 되지 않았습니까?
04:36민주당과 싸우겠다, 그리고 정부 여당 견제를 제대로 하겠다, 제1당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
04:41그런 부분에서의 지지자들의 집결된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당대표 2천 표 차이로 박빙으로 승부가 있었는데요.
04:52그런 면에서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1.5선밖에 되지 않는 정치 경험이 짧은 당대표이기 때문에 걱정과 우려가 많고,
05:00실제로 최고위원 한 분 한 분을 컨트롤하는 데 있어서 그립감을 과전, 과연 가져갈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많이 있거든요.
05:07그런 면에서는 조금 더 싸우는 당대표, 그런 모습들을 더 부각시킴으로 인해서 당대표로서의 리더십을 다시 세우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는데요.
05:18지금 자료문도 나가는데 악수할 때는 웃는데요.
05:21딱 화분 밖으로 사진 찍을 때는 얼굴이 딱 굳어버리죠.
05:24그렇기 때문에 절대 웃으면서 부드럽게 하는 자연스러운 정치가 아니라,
05:30내가 강력한 지도자로서의 그런 굳건한 모습을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05:36조금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분명히 화면에서 보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5:41그러니까 우상호 수석이 정확하게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05:45이재명 대통령이 방일, 방미 전에 어느 분이 국민의힘 대표가 되든지 인사를 잘 드려라.
05:51그리고 적절한 날에 초대를 해서 같이 정상회담 결과를 말하고 싶다.
05:57이렇게 초대 의사를 밝혔는데,
05:59어쨌든 장동영 대표는 정확한 의사는 이야기하지 않고,
06:03간다 안 간다, 만나자 말자, 그런 얘기는 않고,
06:06야당의 의견이 잘 수용되는 것이 중요하다.
06:09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죠.
06:11우상호 수석, 정무수석은, 저도 과방에서 같이 활동을 했는데,
06:17참 훌륭한 분이시고,
06:18저런 식으로 여야 간에, 어떻게 보면 여야 간에 협치를 해야 되는데,
06:23오히려 대통령실이 야당하고 협치를 하려는 그런 모습이 상당히 생소합니다.
06:28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역할을 제가 볼 때는 잘하고 계시는데,
06:32문제는 이런 것이죠.
06:33지난번에 김용태 비대위원장 시절에도 우리가 와봤지만,
06:37이재명 대통령이 당시에 밥을 먹는 것까지는 좋았었는데,
06:42야당의 어떤 건의랄까, 야당에서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06:46조금 수용하는 그런 자세를 보여야 되는데,
06:49밥 먹는 걸로만 그것이 하나의 쇼,
06:51내지는 보여주기 위한 그런 식으로만 되면 곤란하다.
06:55특히 지금 같은 경우는 굉장히 여러 가지 이슈가 있지 않겠습니까?
06:59그런 어떤 측면에서 식사를 할 때 당연히 여러 가지 어떤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인데,
07:06그런 어떤 이야기는 또 완전히 무시하게 된다면,
07:09그런 자리가 야당 대표 입장에서는 사실은 굉장히 가기가 좀 끌끌한 자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07:15그런 점에 대해서 야당이 좀 입장을 반영하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좀 원론적인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07:22그런데 식사를 하면서요, 사실은 비서실장과도 송은석 원내대표가 사이가 좋아진 걸로 보입니다.
07:27그렇기 때문에 텔레로 직접 그렇게 소통하면서,
07:29눈웃음까지 보내는 그런 사이가 된 거 아니겠습니까?
07:32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실은 야당과도 지도부와도 소통을 하면서,
07:36여당의 민원, 그리고 야당의 민원을 골고루 접목할 수 있는,
07:40그런 개혁과제나 여러 가지 정부의 그런 정책들을 추진하려는 그런 의지가 분명히 돋보이는 것이고요.
07:45야당의 입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가져와야 되기 때문에,
07:51이런 부분에서의 밀당의 그런 거리감을 조절하는 데 있어서 노력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07:57그러니까요. 사이가 틀어졌을 때 그 사이를, 심리적인 차이를 좀 좁힌 다음에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08:04일단 만나면 좀 좁혀질 수 있는 그런 기능도 있으니까요.
08:07그렇기 때문에 만찬과 이런 만남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이고요.
08:10윤석열 대통령 시절에 이재명 야당 대표가 만나자 만나자 그래도 겨우 한 번 만난 거잖아요.
08:16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색이 계속 유지했다.
08:18그런 면에서는 이제 내일 새벽에 돌아오시니까,
08:21그때 장동혁 대표를 진정으로 축하해주고 인정해주는 모습을 또 보이시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08:29이재명 대통령뿐만이 아니라 오늘 민주당 정청래 대표도 장동혁 대표한테 축하난을 보냈습니다.
08:36이게 왜 놀랍냐면 악수도 안 하겠다고 했었잖아요.
08:39그런데 보냈단 말이에요.
08:42그런데 하나를 덧붙였습니다.
08:43이걸 안 보냈다면 일단 송원석 대표가 자신이 정청래 대표가 대표로 됐을 때 보냈기 때문에
08:52만약에 내가 안 보냈으면 받고도 왜 안 보냈냐, 이렇게 했을 것 아니냐.
08:56그러면서 지나친 상상은 노.
08:59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9:00저는 지금 정청래 대표가 본인이 대표 취임 일성에 예협치는 없고 이제 내란 어떤 진암만 남았을 뿐이고 악수를 안 하겠다.
09:12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 계속 쭉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09:16그런데 그런 것들이 쭉 이어져 오고 있는 과정에 과연 그게 누구를 위해서 좋은 것이냐.
09:22지금 본인을 위해서도 좋은 것도 아니고 민주당을 위해서 좋은 것도 아닙니다.
09:25그리고 이재명 정권에 대해서도 좋은 것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9:30왜냐하면 여야 협치는 집권 여당에서 가장 역할이 좀 중요하고
09:34특히 지금 민주당은 압도적인 다수석을 증거하고 있는 집권 여당입니다.
09:39이런 어떤 집권 여당의 당 대표가 여야 협치에 대해서 완전히 이런 역할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국민의 다수가 비판을 할 수밖에 없고
09:48이런 것들이 최근에 민주당은 물론이고 또 이재명 정권의 지지율 하락에도 저는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봅니다.
09:57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정래 대표가 어느 순간 좀 회군을 하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을 텐데 본인이 한 말은 있고 하기 때문에
10:05회군 시점을 지금 잡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10:09일각에서는 당 대표 선출이 되고 난 다음에는 좀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했는데
10:14행동이 달라진 것은 이제 축하 난 하나 정도 보낸 것이 좀 달라졌는데
10:20그러면서도 지금 의원총회에서는 도로 윤석열 당이라든지 도로 내란 당이라든지 이렇게 하면서 또 강한 발언을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10:28이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여야 관계는 물론이고 앞으로 민주당의 입장이 오히려 더 궁색해질 수밖에 없는 자충수가 될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10:40그러니까요. 내란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으면 악수하지 않겠다 했는데
10:44지금 의원님 말씀처럼 어떤 명분이 있거나 어떤 계기가 있어야지 악수를 할 텐데 그런 계기를 어떻게 잡을까요?
10:53저는 결국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새벽에 방일과 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시면
10:57결국에는 여야의 지도부를 모시고 오찬을 하면서 그런 외교에 대한 성과에 대한 설명 자리가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11:04그럴 때 아마 또 계기가 한 번 마련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1:08이재명 대통령은 그럼 장동혁 대표랑 악수를 할 거 아니에요.
11:11그럼 정청렬 대표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
11:14이런 것들이 또 언론에 관심을 상당히 받을 거 아니겠습니까?
11:17그렇기 때문에 오늘 정청렬 당대표도 이렇게 현충원에서 봉헌하면서
11:20기자들이 장동혁 신임 대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했을 때
11:24갈등을 조장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11:29또 SNS에서 다섯 가지 질문을 지금 국민의힘에 던지지 않았습니까?
11:33그 부분에 있어서는 결국에는 윤석열이 돌아와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라는 것이냐라는 국민의힘의 질문.
11:40그리고 윤석열 탄핵도 잘못이고 현재 파면도 잘못이고 비상계엄의 내란은 잘 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냐.
11:46노상원 수첩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냐.
11:48그리고 거기에 빼곡히 적게 했어도 많은 무고한 시민 그리고 정치인들이
11:52정말 사망한다면 죽어야 마땅한 것이냐라는 질문.
11:56그래서 노상원 수첩에 대해서 찬성하느냐.
11:59이런 민감한 부분.
12:01윤 어게인을 외치는 전환길이 지지한 우리 지금 장동혁의 대표의
12:08그 체제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한 것이거든요.
12:11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신이 해소될 수 있다 그러면
12:14정청렬 대표도 야당 대표로서 인정하려는 하나의
12:18나름의 질문이자 제스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2:21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진솔한 답변 그리고 국민의힘이
12:25정말로 국민들의 민심에 이만한 그런 야당이 되기 위해서는
12:30이런 질문들에 대해서 솔직하고 진정어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답변을 해야 된다.
12:36그렇지 않다면 지금 김건희 그리고 윤석열을 등에 업고 전환길이 지지하는 장동혁
12:41이 대표의 국민의힘의 당에 대해서 국민들도 심판할 것이고
12:46사실 민주당도 같이 카운트파터로서 협업하는 데 있어서는
12:50매우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이런 갭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12:54그러니까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청렬 대표가 장동혁 대표한테
12:58질문 5가지를 던지면서
13:00여기에 대해서 합당한 본인이 느끼기에 합리적인 답변이 나오면
13:06악수를 하겠다 이런 제스처 같은데
13:08저희들은 영원히 악수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3:12사실은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어떤 질문에 답할 어떤 의무라든지 가치가 전혀 없죠.
13:18아니 노상은 수첩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합니까?
13:232018년도에 사임한 정부 사령관이 수첩에 끌적거린 어떤 그런 것에 대해서
13:28그게 무슨 어떤 헌법이라든지 무슨 어떤 법에 의해서 우리가 답변을 해야 되는
13:34가치 있는 그런 이야기들입니까? 그리고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자꾸 없는다
13:39전한길 씨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13:41지금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13:44우리 국민의힘 당은 80만 명뿐만 아니라
13:47지금 우파 보수 진영의 많은 국민들을 완전히 무시하는 오만한 발언입니다.
13:54지금 국민의힘의 당원들과 그리고 국민에 의해서 뽑혀진 당대표에 대해서
14:00마치 그런 식으로만 폄훼를 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접근법이다.
14:05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정말 영원히 지금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는
14:11악수를 안 할 수밖에 없겠다.
14:13아예 악수를 안 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4:15그런데 이런 무시 전략이 통하지가 않아요.
14:17왜냐하면 노상은 정말 공직에 있는 분도 아니었잖아요.
14:21성비로 쫓겨난 사람인데 비화폰을 갖고 있었습니다.
14:24그 비화폰 누가 줬겠습니까?
14:25윤석열 대통령 그리고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그쪽으로 이름을 한 거예요.
14:30그렇기 때문에 현직에 있었던 많은 그런 대령들이나 군인들도
14:34롯데리아에 모여서 비굴하게 접고 있고
14:37볼펜 빌려가지고 그렇게 따라하고 있고
14:39그런 모습들이 다 노출됐잖아요.
14:41그렇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 윤석열과 단절하지 못하는
14:44지금의 국민의힘이 그것을 무시하고서는 우리는 그냥 영원히 악수 안 하겠다.
14:48그런 태도로 정치를 한다 그러면 지지율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14:51악수를 안 하는 것은 지금 정청래 대표가 이야기하는 것이고
14:53그런 것은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14:56지금 노상은 관련된 전정보사령관 관련된 것은
14:59수사를 받고 있고 재판을 받고 있으면 그걸로 되는 것인데
15:02거기에 대해서 장동영 대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겁니까?
15:06말이 안 되는 거죠.
15:06그리고 이런 윤석열과 긴검에 얻고 하는
15:07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자꾸 답변을 하라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사실 우선 것이죠.
15:12그렇지 않죠.
15:13전당대회에서 전환길이 상당한 많은 영향력을 미쳤고
15:16그리고 장동영도 그걸 인정을 했습니다.
15:18미디어의 영향을 봐서 내가 이렇게 당대표가 됐다는 걸 인정을 했고요.
15:21그리고 오늘만 해도 전환길이 본인이 그냥 청 당원으로서 활동하겠다고 그랬더니
15:27눈물이 난다고 장동영이 답변한 거 아니겠습니까?
15:30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과연 이런 윤석열과 단절했느냐
15:33그렇지 않고 오히려 다시 윤 어게인하고 있는 것은
15:36명백한 지금의 전당대회 과정에서 보여준 사실인데
15:39이것을 부인한다고 그러는 것은 사실과 맞지 않는 이야기죠.
15:43정청래 대표가 하실 말씀 많아야겠는데
15:47제가 두 번 더 참고 있으니까 앞으로 더 시험들 하겠습니다.
15:51워낙 늦은 시간에 SNS에 이런 질문을 올렸기 때문에
15:54과연 장동영 대표가 여기에 대해서 어떤 답변을 할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6:00앞서서 국민의힘 최고위 회의에서 장동영 대표의 순환 발언 이야기했었는데
16:06이런 게 있었던 것만은 아니고요.
16:08특히 김민수 최고위원의 강성 발언이 쏟아졌었는데
16:12내부를 향한 총격, 해당 행위를 근절하자 그러면서
16:16당원 게시판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16:21어떻게 보면 장동영 대표는 굿값, 김민수 최고위원은 배드값
16:25이런 역할을 좀 나눈 게 아닌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16:29지금 이번에 최고위원으로 들어가신 분들은
16:33사실은 좀 성격이 굉장히 좀 강하신 분들도 있지만
16:38또 생각이 굉장히 좀 다르신 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16:42김민수 지금 최고 같은 경우는 누구보다도
16:46그동안 연치심이 좀 쌓아왔고
16:47특히 당내 비판에 대해서 당내 어떤 내부 총리에 대해서는
16:52지금까지도 계속 강한 목소리를 좀 내왔습니다.
16:54오늘 최고위원에서 저런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은
16:57어떻게 보면 지옥이 좀 당연할 수도 있죠.
16:59왜냐하면 국민의힘의 지금 많은 의원들은 물론이고
17:04특히 방송에 나오는 패널들이라든지
17:06이런 어떤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17:08당론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17:11저는 정당의 어떤 자율성이라는 면에서 그것도 존중을 합니다.
17:15그런데 민주당과 좀 대비를 해보면
17:17민주당은 당론에서 벗어나는 어떤 의원이라든지
17:21특히 방송 패널이 거의 없습니다.
17:23특정 어떤 모범 답안에서 거의 앵무처럼 이야기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죠.
17:28만약에 거기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면
17:30개딜들이나 그런 어떤 것 때문에 사실 못 견딥니다.
17:33그런데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끄림없이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거죠.
17:38그런데 이런 분들이 아무런 어떤 제재도 받지 않고 이렇게 되니까
17:42굉장히 당이 좀 분열되고 있는 그런 어떤 목소리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17:47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 평가를 하고 경고를 하고
17:50앞으로 이런 부분이 나타나지 않도록
17:53특히 내부 총진이 지나치게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된다 하는 어떤 경고성 발언인데
17:58물론 이런 것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할지 기준을 정할지
18:02이런 것이 남은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18:04저는 홍석준 의원님이 민주당의 명예훼손죄로 고발당할까 봐
18:10좀 걱정되는 발언을 사실과 관계되지 않은 명확한 거짓말을 하신 것에 대해서
18:14문제를 제기할 수밖에 없고요.
18:17실제로 지금 국민의힘의 패널들이 그렇게 다양하게 얘기를 한다.
18:21그게 아니라 결국에는 반탄이랑 찬탄이랑 분열돼서 내부에서 정리 안 되기 때문에
18:26친한계에 있고 그다음에 또 장동혁계에 있고 김문숙계에 있고
18:30다양한 사람들이 자기 측근에서 자기 이익을 대변하는 그런 패널들이 다양하게 있는 겁니다.
18:36그렇기 때문에 의견이 달랐던 거지
18:37당이 분열상에 있어서의 그런 난맥상을 패널들을 통해서 보여준 건데
18:42결국에는 이제 장동혁으로 정리가 됐으니까
18:44김민수 최고가 딴 얘기하지 마라.
18:47친한계들 가만히 있어라.
18:48방송 출연도 하지 말아라.
18:50이런 부분에서 강력한 경고를 지금 오늘 말한 거지 않습니까?
18:54그런 부분에서 이거는 정말 패널들의 민주주의와
18:57그리고 의견 표명과 언론 자유의 그런 표현에 대해서
19:00상당한 그런 억압과 입틀막을 했다.
19:03이게 지금 국민의힘의 지도부의 명확한 그런 메시지다라는 거에 대해서
19:07상당히 실소 플러스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19:11그러니까 지금 제가 생각해도
19:13지금 이제 홍 의원님 말씀이 약간 지금 앞뒤가 안 맞는 게 뭐냐면
19:17민주당 의원들이 앵무새처럼 패널들이 얘기한다고 그랬는데
19:20그러면 지금 김민수 최고위원이 얘기한
19:23당을 무지성적으로 비판하고
19:25비판하고 있는 패널들에 대한 해당 행위에 대해서
19:29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했으면
19:30그러면 국민의힘도 앵무새처럼 해야 되느냐
19:33그런 질문이 갑니다.
19:34이런 것이죠.
19:35일단 지금은 장동혁 최고위원의 이야기니까
19:39당 지도부가 그것을 어떻게 정리할지는 좀 남은 과제입니다.
19:43그다음에 그 말 속에는 어떤 이야기냐면
19:45당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좋습니다.
19:49그런데 그냥 무작정 무지성으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19:55심지어 저도 이제 페이스북을 보면
19:58이게 민주당 의원인지 아니면 국민의힘 의원인지
20:02아니면 민주당 패널인지 국민의힘 패널인지
20:05좀 모를 정도로
20:06예를 들어서 10번 중에 8, 9번을 자당을 행해서
20:10국민의힘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0:14그런 식으로 무지성으로 비판하는 것을
20:16언제까지 이렇게 용인할 것이냐
20:19이런 어떤 문제 제기를 한 것이고
20:21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볼 때는
20:22많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동조하기라고 생각합니다.
20:26저는 반대로 생각하는 게요.
20:27보수 패널인데 국민의힘을 비판하잖아요.
20:30이 사람은 진짜 본인을 희생해서 쓴소리를 하는구나
20:33방송이 나와서
20:33당연히 지지자한테는 엄청난 그런 비판과 문자폭탄을 받을 수 있거든요.
20:38그것을 감수하고 본인이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20:41나름 당이 잘 되는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20:44보수가 지금 제대로 올바른 합리적인 그런 길을 간다 그러면
20:47그런 쓴소리 하겠습니까?
20:48그렇지 않기 때문에
20:50그런 비판을 감수하고서는 패널로서 활동을 하는 건데
20:53이런 사람도 결국에는 입틀막 하겠다는 거잖아요.
20:55김민수 최고위원
20:57방송에서 문제 일으켜가지고 사실은 대변인도 내려놨잖아요.
21:01그런 분들이 앞으로는 내가 모델이고
21:03나를 따라서 하라라고 최고위원 돼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는
21:06정말 장동혁 대표한테도
21:09본인이 취지의 그런 거에 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21:13앞으로 최고위원 할 때 사전에 좀 논의해서 방향성 논의하셔야 될 것 같고요.
21:17김민수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는 좀 컨트롤하지 않으면
21:20장동혁 대표가 리더십이 아주 위기가 올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21:24알겠습니다.
21:26이 주제가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는데
21:28어쨌든 하나만 더 짚고 가겠습니다.
21:31국민의힘.
21:32전한길 씨가 오늘 김문수 후보를 향해서 정계 은퇴해라
21:38이런 얘기를 해서 어떻게 얘기했는지 한번 보시죠.
21:41한동훈을 데리고 전한길을 버린다에 대해서는
21:47저한테 사실은 사과를 해야 됩니다.
21:48그러면 안 되죠.
21:49전한길 뒤에 누가 있습니까.
21:50윤석열 대통령이 있고 김건희 여사님이 계십니다.
21:53김문수 후보는 1호부터 정계를 은퇴하시고
21:56이제는 노후를 편안하게 그냥 보내시기 바랍니다.
21:59장동혁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되자마자 김문수 전 후보를 향해서 정계 은퇴해라
22:05이렇게 촉구를 했는데 어떻게 되셨나요.
22:09좀 센 발언이죠.
22:12전한길 강사가 저렇게 말한 배경은 김문수 후보가 TV토론에서 한 사람을 공천하면
22:21누구를 공천할 것이냐 이 문제에 대해서 전한길보다는 한동훈을 공천하겠다
22:27이런 어떤 이야기에 대해서 어떤 반발인데
22:30제가 볼 때는 거기에 대해서 비판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
22:34그런데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 김문수 전 장관에 대해서 사과하고 정계 은퇴해라
22:39이런 발언은 좀 센 것 같고
22:40그런데 지금 어쨌든 전한길 강사가 탄핵 정국 이후부터
22:45굉장히 국민의힘의 빅 스피커가 된 것이 맞습니다.
22:50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전한길 강사가
22:52지금 일부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되는 게 아니냐
22:57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본인 스스로 나는 외부에서 남아서
23:01올바른 이야기를 하겠다 그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23:04그래서 본인의 처신에 대해서도 올바르면서
23:07특히 본인은 1타 강사로서 참 수십억 벌 수 있는 자리를 다 버리고
23:13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이재명 정권 하에서 굉장히 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23:18그런 것을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고치기 위해서 계속해서 목소리를 좀 내고 있는데
23:24이런 어떤 목소리가 사실 우파 보수 국민들 사이에 좀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23:32결국에는 돈이에요.
23:33전한길 뉴스 TV, 유튜브 저렇게 하면 구독, 좋아요, 극렬 지지자들은 계속해서 청취를 하고
23:39언론에서도 계속 해제가 되면서
23:41인플루언서로서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보다 큰 영향력을
23:45지금 국민의힘에서 행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23:48이제는 사모님도 못 말리나 봐요.
23:50정치하지 말라고 했다고 하면서 본인이 발목 무지했다고 하는데
23:53이제는 그냥 커밍아웃한 것 같습니다.
23:55신 의원님이 보시기에는 어때요?
23:56전한길 씨를 장동혁 대표가 지명직 최고로 임명을 할까요? 안 할까요?
24:00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24:02장동혁 대표도 대표가 되는 순간
24:04본인이 그래도 민심과 당심을 두루 살펴야 되는 그런 의무가 있고요.
24:10특히나 전한길 씨를 최고위원으로 들어오는 순간
24:13매번 최고위원 할 때마다 전한길 최고위원 회의가 될 거거든요.
24:19그러면 마이크와 모든 카메라를 다 전한길한테 뺏기는 겁니다.
24:24그러면서 전한길에 더 권력을 이렇게 부여하는 방식으로의
24:28장동혁 대표가 물러나게 되는 어떻게 보면 끌려가게 되거나
24:32아니면 떠밀려가는 모습을 본인은 원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24:35이제는 본인의 숙제는 당내에서 지금 107명의 의원들에 대한
24:39그립감을 갖고 나를 따르라 해야 될 텐데
24:41그러려면 한동훈 청산해야 되고 여러 가지 딴 얘기하는 사람들 정리하려고
24:45지금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24:47단일 대우로 야당으로서 싸우자
24:50이거는 성공하기는 매우 어려운 지금의 시점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4:54그렇게 보시는군요.
24:55자 그리고 앞서서 짧게 전해드린 것
24:58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한덕수 전 총리가
25:02지금 서울구치소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25:04결국엔 한덕수 총리에 대한 영장이 기각이 됐습니다.
25:11어떻게 보셨나요?
25:13많은 분들이 이제 모르겠습니다.
25:16어떻게 예상을 하셨고 예상된 결과였는지요?
25:18저는 구속영장이 발부될 것 같았습니다.
25:23왜냐하면 왜냐하면 지금 최근에 3대 특검의 어떤 광풍 속에서
25:27상식적으로 법상식적으로 이해할 때는
25:31사실은 구속영장이 발부되기 어려운 상황들도 최근에 보면
25:34거의 대부분 다 발부가 됐습니다.
25:37왜냐하면 사실 혐의가 다툼 어떤 여지가 있을 때는
25:41피의자의 어떤 방어권 차원에서
25:45방어권 차원에서 불구속하는 것이 원칙이고
25:48특히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같은 경우는
25:52지금 도저히 우열하든지 또 증거인멸의
25:55그런 가능성도 굉장히 좀 희박한 상황입니다.
25:58그렇기 때문에 법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26:01구속영장이 기각돼야 하지만 최근에 워낙
26:043대 특검의 무리한 구속영장 또
26:07압수수색 영장 등이 다 발부가 됐기 때문에
26:11영장이 발부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26:14지금 영장이 기각된 것은 좀 올바르게 판단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6:20그런데 좀 특이한 것은 최근에
26:23지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피고인들의 방어를 위해서
26:28최대한 불구속 내지는 방어권을 좀 보장하라고
26:32대검찰청을 비롯해서 몇 개, 다섯 개 기관인가요?
26:36보냈는데 오늘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표를 했는데
26:39대검찰청을 비롯해서 다섯 개 권력기관에서
26:43최대한 피고인들의 방어권을 보장하겠다.
26:49이렇게 공문이 왔다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26:52앞으로 그런 것들이 앞으로 특검 수사에서도
26:56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6:58그러니까요.
26:59쟁점이 원래는 증거인멸 우려가 아니겠느냐
27:03이런 얘기들이 나왔었는데
27:05오늘 서울중앙지법의 정재욱 영장전담판사는
27:10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27:14법적 평가와 관련해 다툴 여지가 있다.
27:18이렇게 평가를 하면서 기각을 한 거거든요.
27:20실제로 국무위원 중에서 김용현 장관
27:23그리고 이상민 장관은 구속이 됐잖아요.
27:25이상민 장관 같은 경우에 단전단수를 지시한
27:27정황들이 드러났기 때문에
27:29주요 임무 종사자로서의 내란의 주범으로서의
27:32구속이 된 것이고요.
27:34실제로 한덕수 총리 같은 경우에는
27:36내란 방조 혐의.
27:38그래서 적극적으로 막지 않고
27:40그것을 그냥 방조했다.
27:42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위법행위가 있다는 것들이
27:45몇 가지 정황들이 드러난 것이거든요.
27:47그날의 국무회의가 사실은 전원을 다 부르지도 않았고
27:4911명 정족수가 차이니까 곧바로 2분 만에 그냥 끝내버리고
27:53그리고 비상계엄 문건에 대해서도 본인이
27:56주머니 속에서 나중에 발견했다고 했는데
27:58CCTV에서는 이상민 장관과 같이 보고 있는
28:00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비상계엄에 일부 가담하거나
28:04방조를 했다는 부분에 있어서의 문제를
28:06특검에서 지적을 한 것인데
28:08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그런 내란의 주요 종사자로서의
28:12적극성은 지금 보이고 있지 않다.
28:14그런데 몇 가지 거짓 진술을 하고
28:16실제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법성이 인정은 될 거기 때문에
28:20오늘의 구속 청구 영장 기각이
28:22사실은 면제부를 준 건 아니고
28:24이것도 나중에 다 기소되고 재판으로 가면
28:27위법한 행위로서의 유죄가 나올 부분이긴 한데
28:30구속이라는 건 말 그대로 도주의 우려가 있느냐
28:32그리고 증거 인멸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이냐
28:35그리고 사안이 얼마나 중대한 것이냐라는 면에서는
28:39기존에 구속된 사람보다는 중대성에 있어서는
28:43조금 더 다툼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분명히
28:45사법부에서 평가할 때의 고민 사안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28:50아무래도 이번에 기각되면서
28:52특검에서는 조금 더 추가적인 수설을 통해서
28:55증거 인멸이나 이런 위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28:58더 피력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29:00그래서 추가 영장 청구의 가능성도
29:02지금은 아예 배제한 건 아니지 않을까라는
29:05개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29:07저희 포커스 나이트의 보수 패널 중의 보수 패널이신
29:11홍석준 의원까지도 예상을 못했던 결과다.
29:14그런데 잘 된 결과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만
29:17잠시 뒤에 이 얘기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29:19더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9:21자 그리고 권성동 의원 오늘 특검에 출석을 했습니다.
29:25아직까지 나갔다는 소식은 없는데
29:27통일교로부터 억대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데
29:31권 의원 포토라인에서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29:34직접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29:37국검 측이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
29:41저는 결백합니다.
29:43그렇기 때문에 당당합니다.
29:46가서 있는 그대로 다 진술하고
29:49반드시 무죄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29:52권성동 의원 통일교로부터 어떤 금품도 받은 적이 없다.
29:58통일교 접촉 경위 등을 묻는 질문에는 진술 거부권 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명하겠다라고 하면서 들어갔습니다.
30:07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는 문재인 정부 때도 사실은 굉장히 탄압을 많이 받고 수사를 많이 받아왔었습니다.
30:15이번에도 사실은 거의 표적이 되다시피 해서 지금 수사를 받고 있는데
30:21본인이 밝혔듯이 굉장히 당당하게 계속해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본인의 입장, 무죄를 계속해서 피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30:29지금 권성동 의원에 관련해서는 정치작업법 유황과 또 권진법사 등으로 인해서 통일교 신자들이 대거 또 국민의힘에 들어오지 않는 이런 어떤 의혹을 받고 있는데
30:41특히 이제 그 정치작업에 대해서는 본인도 이야기를 당당하게 좀 이야기를 했고
30:47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2023년도 당대표 선거를 위해서 통일교 신자들을 대거, 권진법사 등을 통해서 입당을 지켰다는 이런 어떤 의혹은
30:59상식적으로 사실 좀 납득되기 힘든 면들이 본인이 당대표 선거에 나가려 하다가 결국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31:07충마를 포기를 했었습니다.
31:08만약에 진짜 당대표 선거에 그런 어떤 사전에 당원들을 대거 가입시키는 그런 어떤 준비를 했다면 끝까지 저는 완주를 했을 거라고 봅니다.
31:18이런 저런 이유에 비해서도 지금 권성동 의원 입장은 굉장히 강하게 지금 부정을 하고 있고
31:24특히 지금 언론 보도에서 계속해서 지금 단독이다고 하면서 특검 발로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해서는
31:35일일이 지금 페이스북에서 지금 강하게 지금 반박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검 어떤 소환에서 어떤 수사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31:43지금 현재까지는 권성동 의원 입장에서는 아주 강하게 지금 입장을 부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1:50그러니까요.
31:50지금 전면 부인하면서 자기는 결백하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31:53그런데 지금 정황들은 너무 많은 거예요.
31:55예를 들어서 지금 윤 전 본부장 통일교회 그 수첩에서 보면 1억 아니 큰 거 한 장 서포트 이런 것들이 있고
32:03결국에는 권진법사와 본부장의 그런 메시지에서도 보면 윤심은 권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32:10그리고 계속해서 지금 단독으로 나오는 게 결국에는 한학자 총재 결국에는 외국 환거래 원정 도박 의혹 수사를 무마하는데
32:18권성동 의원 등 친윤 실세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경찰에 압력을 넣었던 거
32:23그리고 압수수색 나올 거니까 대비해라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황을 전달해준 거
32:27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32:30이 부분을 권성동 의원이 본인은 아니다.
32:33나는 금품 수수도 받은 적 없다.
32:35그리고 아무런 통일교회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
32:38이런 것들을 하려면 본인도 정말 입증 책임의 어느 정도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32:43저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증거인멸이 되고 말 맞추기로 된 거다라고 한다고
32:49특검이 어느 정도의 정황을 더 드러내게 되면요.
32:51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체포영장 청구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32:57구속영장 청구.
32:59오늘 조사 이후에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33:04지금까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33:0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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